[RODE] 헤드폰도 꾸민다고? RØDE NTH-50 헤꾸 도전! 모니터링 헤드폰까지 알아보기(Feat. 사운드캣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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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사운드캣에 잠입한 인턴 쥐, 인찍이입니다!

오늘은 인찍이가 평소 눈여겨보던 콘텐츠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바로 헤드폰을 내 취향대로 꾸미는 ‘헤꾸’입니다찍!
요즘은 가방에 키링을 달고, 휴대폰 케이스에 스티커를 붙이고, 신발에도 작은 액세서리를 더하는 등
일상 속 물건을 취향대로 꾸미는 것이 하나의 재미가 되었는데요!
그런데 매일 음악을 듣거나 작업할 때 사용하는 헤드폰도 꾸밀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심플한 헤드폰에 고양이 귀를 달거나, 악마 뿔과 천사 날개를 붙이거나, 귀여운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사운드캣에 잠입한 인턴 쥐답게 조금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헤드폰 꾸미기에 도전하면서, 음향 장비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모니터링 헤드폰의 특징까지!
사운드캣의 고양이들에게 들키기 전에 빠르게 제품을 소개하고 사라져 보겠습니쥐
지금 시작합니다찍!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RØDE의 NTH-50입니다.
귀여움도 챙기고, 음향 지식도 챙기는 헤꾸 프로젝트!
이번에는 인찍이가 직접 헤꾸 재료도 구하러 다니고, 다양한 스타일로 헤드폰을 꾸며보기까지 했는데요!
과연 평범한 블랙 헤드폰이 얼마나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을지, 인찍이의 좌충우돌 헤꾸 도전기를 함께 구경해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 RØDE NTH-50

01. 꾸미기 종류
젤리 스티커 & 리무버블 스티커 꾸미기


미니 스티커와 커스텀 장식

마지막은 미니 스티커와 작은 캐릭터 장식입니다.
별이나 하트처럼 작은 스티커를 활용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나 색상을 중심으로 꾸미면 자신만의 취향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식의 크기와 무게, 고정 방식에 따라 착용감이나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헤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헤어밴드 & 키링 조합 (OOTD 연계)





RØDE NTH-50 전용 ‘컬러 링(Color ID Rings)’ 활용하기


리본 & 레이스끈 스타일링 (발레코어 감성)





장식용품 활용하기
헤꾸의 매력은 정해진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동물 귀를, 조금 더 강렬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악마 뿔을, 사랑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리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본 준비물은 온라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헤드폰 장식과 미니 스티커입니다.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헤드폰의 분위기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① 고양이 귀 액세서리



첫 번째 준비물은 고양이 귀 장식입니다.
헤드폰 위쪽에 고양이 귀를 더하면 단순한 오디오 장비가 귀여운 패션 아이템처럼 변신합니다.
고양이 귀의 색상과 모양에 따라 발랄한 분위기부터 차분한 분위기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검은색 헤드폰에 고양이 귀를 더하면 색상 대비가 생겨 장식이 더욱 눈에 띌 수 있습니다.
고양이 귀를 선택한 순간, 인찍이의 정체성도 한층 확실해지는 것 같습니다찍!
② 악마 뿔과 배트 윙

두번째는 귀여운 스타일보다 개성 있는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악마 뿔이나 배트 윙 형태의 장식도 재미있는 선택입니다.
다가오는 할로윈이나 코스프레 콘셉트에 활용하기 좋고, 검은색 헤드폰과 조합하면 조금 더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같은 헤드폰이라도 어떤 장식을 더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헤꾸의 재미입니다.
평소에는 심플한 헤드폰으로 사용하다가 특별한 날에는 장식을 바꿔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③ 천사 날개 액세서리

이번에는 악마 뿔과 반대되는 느낌의 천사 날개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날개 장식은 깔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검은색 헤드폰에 흰색 장식을 더하면 색상 대비도 확실해집니다.
귀여운 콘셉트부터 코스프레 스타일링까지 활용할 수 있어, 평소와 다른 헤드폰 디자인을 연출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④ 리본과 보우 장식

헤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식은 역시 리본입니다.
리본은 크기와 색상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작은 리본은 은은한 포인트를 주기 좋고, 큼직한 보우 장식은 헤드폰을 더욱 눈에 띄게 만들어 줍니다.
핑크색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파란색으로 시원한 느낌을 더하는 등 색상 조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평소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더라도 리본 하나만 더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이렇게 다양한 헤꾸 아이디어를 찾아봤으니, 이제 직접 재료를 구하러 가야겠죠?
인찍이도 마음에 드는 스티커와 리본을 찾아 쇼핑에 나섰습니다찍!
반짝이는 큐빅부터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 알록달록한 리본까지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장바구니가 하나둘 채워졌는데요.
이것도 귀엽고, 저것도 예쁘고… 헤꾸를 시작하기도 전에 고르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쇼핑하다 보니 슬슬 배가 고파진 인찍이…!
마침 함께 나온 다른 인찍이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 왔답니다.

역시 쥐도 밥은 먹고 일해야 하는 법!
든든하게 배도 채웠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헤드폰을 꾸며볼 시간입니다찍!
02. 직접 꾸며보기
이제 준비한 장식을 활용해 헤드폰을 꾸며볼 차례입니다.
헤꾸를 할 때는 장식을 많이 붙이는 것보다 전체적인 균형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장식을 하나 선택한 다음, 색상과 크기를 고려해 다른 장식을 추가하면 조금 더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헤드폰은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니라 소리를 재생하는 장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꾸밀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소리가 나오는 부분을 가리지 않기.
이어패드와 드라이버가 위치한 부분에 장식을 붙이면 소리 재생이나 착용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장식은 소리가 나오는 부분을 피해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움직이는 부분을 방해하지 않기.
헤드밴드 길이 조절이나 이어컵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장식이 너무 크거나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으면 사용 중 불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제품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기.
강한 접착제나 소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제거하기 쉬운 방식으로 부착하고, 제품 표면에 사용해도 괜찮은 재료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넷째, 케이블과 연결 단자 주변은 깔끔하게 유지하기.
장식이 케이블에 걸리거나 연결 단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제 준비한 장식을 활용해 헤드폰을 꾸며볼 차례입니다.
헤꾸를 할 때는 장식을 많이 붙이는 것보다 전체적인 균형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장식을 하나 선택한 다음, 색상과 크기를 고려해 다른 장식을 추가하면 조금 더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RØDE NTH-50의 심플한 블랙 디자인을 활용해 무려 다섯 가지 스타일에 도전해 봤는데요!
같은 헤드폰이라도 어떤 장식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찍!
인찍이의 취향을 듬뿍 담아 총 다섯 가지 스타일로 꾸며봤는데요.
각각 어떤 매력이 있는지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① 동양풍 감성의 몽환적인 헤꾸

첫 번째는 나비와 구름, 별 장식으로 꾸며본 동양풍 헤꾸입니다!
블랙 헤드폰에 은빛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여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봤는데요.

특히 헤드밴드를 따라 이어지는 별과 달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이어컵에도 나비와 구름 스티커를 조합하니 마치 밤하늘을 담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여서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찍! ✨

② 반짝반짝 큐빅 스티커 헤꾸

두 번째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블링블링한 보석 스티커 감성을 활용해 봤습니다!

화려한 글램 스타일이 떠오르는 큐빅 장식들을 활용했는데요.

하트와 별, 진주, 하얀 장미 모양의 입체 스티커를 붙이고 커다란 투명 나비 장식까지 더해봤습니다.
검은색 헤드폰 위에서 투명한 큐빅들이 반짝이니 마치 헤드폰에 주얼리를 달아놓은 것 같았어요!

특히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이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인찍이도 계속 쳐다보게 됐답니다.

③ 알록달록 키치한 헤꾸

세 번째는 귀여운 걸 좋아하는 인찍이의 취향을 잔뜩 담아본 키치한 스타일입니다!
스마일과 꽃, 무지개 등 알록달록한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고, 귀여운 키링까지 달아봤는데요.
여기에 빨간 체크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니 한층 더 발랄한 느낌이 완성됐습니다.

마치 어릴 때 좋아하던 스티커를 마음껏 붙여놓은 것 같은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랄까요?
요즘 유행하는 백꾸처럼 헤드폰에도 키링을 달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귀여운 거 옆에 귀여운 거, 그 옆에 또 귀여운 거…!

인찍이의 귀여움 욕심이 조금 과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찍!

④ 리본으로 완성한 러블리 헤꾸

네 번째는 스티커 대신 끈과 리본을 활용해 봤습니다!
헤드밴드에 반짝이는 베이지 컬러의 끈을 돌돌 감고, 양옆에는 커다란 리본을 달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아이보리 리본만 더했을 때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다면, 빨간 체크 리본을 겹쳐 달아주니 조금 더 귀여운 분위기가 완성됐습니다.
평소 발레코어나 로맨틱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요!

리본의 색상과 소재만 바꿔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찍.
⑤ 가장 간단한 컬러 링 헤꾸

마지막은 손재주가 없어도 간단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RØDE NTH-50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컬러 식별 링을 활용하는 것인데요.
컬러 링은 원래 여러 장비나 케이블을 구분하기 위한 용도지만, 작은 색상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스티커나 리본을 붙이지 않아도 연결 부위의 색상만 바꿔주면 은근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화려한 장식이 부담스럽거나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 헤꾸를 완성해 봤는데요!
같은 RØDE NTH-50인데도 전혀 다른 헤드폰처럼 보이지 않나요?
인찍이는 개인적으로 어떤 스타일이 가장 예쁜지 하나만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찍…!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직접 꾸며보니 헤꾸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정해진 답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스티커 몇 개만 붙여도 좋고, 리본이나 키링으로 포인트를 줘도 좋고, 컬러 링으로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물론 헤드폰의 기본 기능과 착용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꾸미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그리고 혹시…
"저는 손재주가 없어요ㅠㅠ"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직접 꾸미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이미 완성된 헤드폰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완성 된 헤꾸 템 보러가기 ꒰ঌ ♡ ໒꒱ →
03. 마무리
헤꾸로 개성을 더하고,
소리도 꼼꼼하게 확인하기!

이번 콘텐츠에서는 RØDE NTH-50을 중심으로 다양한 헤드폰 꾸미기 방법을 알아보고,
인찍이가 직접 다섯 가지 스타일의 헤꾸에도 도전해 봤습니다!
재료를 고르는 순간부터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고, 리본을 묶어 완성하기까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작은 스티커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헤꾸는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은 콘텐츠입니다.₊˚⊹
하지만 헤드폰은 예쁜 디자인뿐 아니라 소리를 전달하는 장비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음악을 즐길 때는 좋아하는 노래에 집중하고, 음악을 제작할 때는 작은 소리의 차이를 확인하는 것처럼
헤드폰은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도 평소 사용하는 헤드폰에 작은 포인트를 더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사운드캣에 잠입한 인턴 쥐, 인찍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콘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찍!
여러분의 음악생활과 개성 넘치는 장비 꾸미기를 응원합니다!✨
RØDE NTH-50 구매하러 가기 :
헤꾸 참고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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