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신제품 출시] teenage engineering EP-35 K.O.-AMP 국내 정식 출시, 음악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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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기타를 연주하고, 목소리를 더하고, 직접 만든 비트를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순간까지. 음악을 즐기는 다양한 방식을 하나에 담은 teenage engineering의 포터블 앰프, EP-35 K.O.-AMP가 국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디자인에 다양한 연결 기능과 내장 이펙트를 더한 EP-35는 일상 속 음악 감상부터 즉흥적인 연주까지 함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기타와 목소리, 비트를 하나로 연결하다

EP-35는 여러 장비의 사운드를 한곳으로 모아주는 음악의 중심이 됩니다. 6.35mm 기타 입력과 XLR 마이크 입력, 3.5mm 스테레오 라인 입력에 Bluetooth와 USB 오디오 연결까지 지원하며, 여러 소스를 함께 재생할 수 있습니다. 샘플러로 만든 비트 위에 기타를 연주하거나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등 원하는 조합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마이크 입력에는 48V 팬텀 파워도 제공됩니다.
다이얼로 더하는 나만의 사운드

연주에 자신만의 색을 더하고 싶다면 내장 이펙트를 활용해 보세요. 기타와 마이크에 각각 8종의 이펙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프리셋을 선택하고 AMOUNT 다이얼을 돌리는 방식으로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타의 CLEAN·TWANG·BLUES부터 마이크의 RADIO·ROBO CHOIR까지, 다양한 프리셋을 바꿔가며 같은 멜로디가 어떤 분위기로 달라지는지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35W 사운드를 어디서나 자유롭게



4인치 우퍼와 1인치 트위터를 탑재한 EP-35는 35W 출력을 제공하며, 내장 배터리와 운반용 손잡이로 휴대성을 더했습니다. USB-C로 충전할 수 있고, 볼륨 5 기준 약 12시간 재생을 지원해 전원 연결이 어려운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음량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USB 녹음부터 무선 스테레오 구성까지

떠오른 아이디어를 녹음으로 남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컴퓨터와 USB로 연결하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믹스와 기타·마이크·라인 입력을 분리해 DAW로 녹음할 수 있습니다. Bluetooth 음악 재생은 물론, Auracast 기반 브로드캐스트 모드로 여러 EP-35를 무선 연결하거나 두 대를 좌우 스테레오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수납공간 속에 담긴 유쾌한 아이디어

teenage engineering다운 유쾌한 아이디어도 숨어 있습니다. 케이블과 작은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에는 캠프 라이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음악에 반응하는 디스코 모드도 제공합니다. 연주에 필요한 물건을 챙겨두고, 조명으로 공간의 분위기까지 바꿔보세요.
EP 시리즈와 완성하는 나만의 음악 세팅

EP 시리즈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흥미로운 구성이 완성됩니다. 별도 판매되는 K.O. dock kit를 이용하면 EP-133 K.O. II 같은 EP 시리즈 기기를 EP-35에 장착할 수 있으며, 키트에 포함된 케이블로 라인 입력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트를 만드는 장비와 소리를 들려주는 앰프가 하나로 어우러져, 자신만의 음악 세팅을 구성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음악이 있는 곳, EP-35와 함께

혼자 떠올린 멜로디를 연주하고, 친구와 함께 새로운 리듬을 만들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EP-35 K.O.-AMP와 함께 여러분의 일상에 음악이 머무는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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