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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rite]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솔로 4세대 VS 오디언트 iD4 OTG ???? 어떤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승?

사운드캣영업본부
13시간 20분전 8 0

본문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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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처음 알아보는 분들에게 Focusrite Scarlett 시리즈는 가장 익숙한 이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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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carlett Solo 4세대는 보컬과 악기 녹음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직관적인 구성에 담아, 홈레코딩부터 1인 음악 제작,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입문용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표준적인 선택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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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이 시장에 또 하나의 흥미로운 선택지가 등장했습니다.

​

바로 Audient iD4 OTG입니다. ????

​

iD4 OTG는 완전히 새로운 방향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라기보다,

기존 iD4 MKII에서 검증된 Audient의 프리앰프와 JFET 악기 입력 등 기본적인 레코딩 성능을 바탕으로 OTG 연결과 3.5mm AUX 입력, 모바일 기기 충전 등 콘텐츠 제작에 유용한 부가 기능을 더한 확장형 모델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따라서 두 제품을 단순히 놓고 “어느 제품의 음질이 더 좋은가?”를 따지는 것보다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기본에 충실한 Scarlett Solo 4세대와,

기존 iD4의 기본기에 다양한 부가 기능을 더한 iD4 OTG가 각각 어떤 사용자에게 어울리는지 살펴보는 것이 이번 비교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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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검증된 표준적인 선택과 새로운 기능을 더한 확장형 선택.

두 제품의 차이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1. 한눈에 보는 핵심 스펙 비교 ????

비교 항목

Focusrite Scarlett Solo 4th Gen

Audient iD4 OTG

제품 성격

홈레코딩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표준적인 선택

iD4 MKII 기반 + OTG 부가 기능 확장

판매 가격

239,000원

329,000원

최대 해상도

24-bit / 192kHz

24-bit / 96kHz

마이크 프리앰프

Scarlett 마이크 프리앰프

Audient Console Mic Preamp

마이크 게인

57dB

기본 58dB + 추가 10dB, 최대 68dB

악기 입력

Hi-Z Instrument 입력

JFET Instrument 입력

음색/특화 기능

Air Presence / Harmonic Drive

Audient 프리앰프 + 스트리밍 활용 기능

헤드폰 연결

6.35mm

6.35mm + 3.5mm

루프백

지원

지원

AUX 입력

-

3.5mm Stereo AUX 입력

OTG 연결

-

지원

스마트폰 충전

-

지원

주요 특징

간결한 구성과 직관적인 조작, Air 모드

iD4의 기본기에 모바일·콘텐츠 제작 기능 추가

※ 다이내믹 레인지 수치는 칩셋 스펙임

​

두 제품을 보시면 전체적인 입출력 갯수와 OTG 기능 등으로 ID4 OTG가 하드웨어 체급이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스칼렛 솔로4세대보다 ID4 OTG가 더 높은 체급의 제품이라는게 아니라

ID4 OTG가 기존 ID4MK2에서 OTG 기능과 3.5mm AUX 단자를 추가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2. 사운드 퀄리티 & 아날로그 회로 비교 ????️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본질은 “얼마나 소리를 깨끗하게 입력받고, 얼마나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ADC에서 120dBA 이상의 칩셋을 DAC에서도 130dBA의 칩셋을 장착한 제품인데

이는 사실 하이앤드 기기들의 사양과 견주어도 크게 차이가 없는 기능입니다.

​

그만큼 입문용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스펙이 이제 상향 평준화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죠.

 

????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솔로 4세대: 홈레코딩계의 표준, 전설의 AIR 모드

Scarlett Solo 4세대에는 Focusrite가 오랫동안 쌓아온 명성과 기술이 녹아있습니다.

​

4세대 Scarlett에는 클라렛 및 RedNet 제품군에서 진검증된 컨버터 기술이 적용되어

깨끗하고 디테일한 레코딩 및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Scarlett 4세대의 핵심 기능은 Air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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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라이트의 창업자이자 마이크 프리앰프의 대가 고 루퍼트 니브(Rupert Neve)가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스튜디오 중 하나인 에어 스튜디오에

고 조지마틴경(비틀즈 프로듀서) 위해 특별하게 설계했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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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음반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명반들이 이 모드를 'On'하고 녹음되었습니다.

이 모드는 포커스라이트 ISA 430 이상에 탑재되어 있으며

스칼렛에서는 3세대부터 탑재되어 있습니다.

즉, 오리지널이며, 리마스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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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Presence는 고역의 존재감과 선명도를 강조해 보컬이나 악기가 믹스 안에서 보다 또렷하게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Air Harmonic Drive는 하모닉 성분을 더해 조금 더 풍부하고 개성 있는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Audient iD4 Stream OTG : ID4MK2에 OTG까지

iD4 OTG 역시 Audient가 오랫동안 쌓아온 깨끗하고 정직한 마이크 프리앰프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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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Audient Console Mic Preamp입니다.

자연스럽고 깨끗한 입력을 지향하는 Audient의 프리앰프는 현재에도 많은 프로들이 이용합니다.

깨끗하고 왜곡이 없으면서도 특유한 질감을 유지하는 오디언트 프리앰프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

마이크 게인은 58dB에서 인터넷 방송에 사용하기 위해서 추가 10dB 게인을 제공 총 68d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덕분에 보컬 레코딩은 물론, 상대적으로 출력이 낮은 마이크를 활용하는 방송 환경에서도 보다 여유롭게 입력 레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iD4 OTG는 일반적인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기본적인 입출력 기능에 더해

3.5mm AUX 입력,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OTG 기능, 스마트폰 충전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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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AUX 입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 외부 플레이어 등에서 재생되는

음악이나 효과음과 같은 외부 오디오 소스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

별도의 복잡한 장비를 추가하지 않고도 방송이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음원을 활용하기 편리합니다.

​

OTG 연결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iD4 OTG와 직접 연결해 오디오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마이크나 악기의 고품질 오디오를 모바일 라이브 방송이나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

PC 중심의 홈레코딩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작업까지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

여기에 별도의 전원 연결을 활용하면 OTG로 연결된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장시간 모바일 라이브나 스트리밍을 진행할 때 배터리 소모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방송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즉, iD4 OTG는 Audient의 기본적인 레코딩 품질을 유지하면서

AUX 입력과 OTG 연결, 모바일 기기 충전 등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편의 기능을 추가한 오디오 인터페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3. 실제 사용 편의성은 어떻게 다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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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트롤 방식

Scarlett Solo 4세대는 처음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컨트롤 구성이 장점입니다.

​

입력 신호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Dynamic Gain Halo를

통해 현재 입력 레벨이 적절한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iD4 OTG는 Audient 특유의 큼직한 메인 컨트롤 노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모니터링 볼륨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두 제품 모두 복잡한 메뉴를 거치기보다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 콘텐츠 제작과 모바일 활용

​

두 제품 모두 음악 제작뿐 아니라 방송이나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carlett Solo 4세대는 Loopback을 지원해

컴퓨터에서 재생되는 오디오와 마이크 신호를 함께 활용하는 스트리밍 및 콘텐츠 제작에 유용합니다.

 

iD4 OTG 역시 Loopback 기능을 지원하며,

여기에 독립적인 OTG 연결과 3.5mm Stereo AUX 입력을 제공해

스마트폰이나 외부 오디오 소스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즉, OTG는 iD4 OTG의 여러 장점 중 하나로,

모바일 라이브나 다양한 외부 소스를 활용하는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나에게 맞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선택 가이드 ????

두 제품 모두 홈레코딩과 콘텐츠 제작에 충분한 성능을 갖춘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

결국 어느 제품이 더 좋다기보다 어떤 기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 이런 분들에게 Scarlett Solo 4세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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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레코딩을 자주 하는 분: Air Presence와 Harmonic Drive를 활용해 간단하게 사운드에 캐릭터를 더하고 싶은 분

​

✅ 홈레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분: 직관적인 노브와 Dynamic Gain Halo를 통해 쉽고 빠르게 세팅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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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샘플레이트가 필요한 분: 최대 24-bit / 192kHz 레코딩 환경을 원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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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중심 음악 제작자: DAW를 중심으로 보컬과 악기를 녹음하는 간결한 홈스튜디오를 구성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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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에게 Audient iD4 OTG를 추천합니다!

 

✅ Audient 프리앰프를 선호하는 분: 자연스럽고 깨끗한 Audient Console Mic Preamp를 활용하고 싶은 분

​

✅ 기타/베이스 플레이어: JFET Instrument Input을 활용해 기타나 베이스를 직접 녹음하고 싶은 분

​

✅ 다양한 헤드폰·이어폰을 사용하는 분: 6.35mm와 3.5mm 연결을 편리하게 활용하고 싶은 분

​

✅ 레코딩과 콘텐츠 제작을 함께 하는 분: OTG와 AUX 입력 등 다양한 연결 방식을 활용하고 싶은 분

 

 

5. 마치며 ????

Focusrite Scarlett Solo 4th Gen과 Audient iD4 OTG 모두

홈레코딩과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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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Solo 4세대는 Air 모드, 최대 192kHz 지원, 직관적인 컨트롤이 강점이며,

iD4 OTG는 Audient Console Mic Preamp, JFET Instrument Input, 다양한 입출력과 연결 편의성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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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두 제품을 단순히 스펙 숫자로 비교해 “어느 쪽이 더 좋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의 작업 방식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보컬과 홈레코딩을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Scarlett Solo 4세대,

Audient의 레코딩 기술과 JFET DI, 다양한 연결성을 활용하고 싶다면 iD4 OTG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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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두 제품 모두 기본적인 레코딩 성능이 탄탄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음악 제작과 콘텐츠 작업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두 제품 모두 사운드캣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자신의 작업 환경과 필요한 기능을 비교해 가장 잘 맞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선택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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