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E] [신제품] 화면은 더 깔끔하게, 마이크는 더 자유롭게! RØDE LPA1 국내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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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스트리밍이나 영상 팟캐스트를 촬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신경 쓰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 암이 화면을 가리는 문제인데요.
마이크를 입 가까이 가져오면 암이 얼굴이나 모니터를 가리고, 반대로 화면 밖으로 치우치면 마이크 위치가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카메라를 함께 사용하는 방송이나 영상 콘텐츠 환경에서는 마이크의 위치뿐만 아니라 화면에 어떻게 보이는지까지 중요해졌습니다.
이러한 제작 환경을 위해 RØDE가 새롭게 선보인 프로페셔널 로우 프로파일 스튜디오 암, RØDE LPA1이 국내 정식 출시됩니다.
LPA1은 기존 붐 암과 달리 데스크 가까이 낮게 배치되는 Low-Profile 구조를 적용해 카메라 시야를 최대한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마이크를 원하는 위치까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카메라 화면을 가리지 않는 Low-Profile 디자인

LPA1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낮은 높이로 움직이는 로우 프로파일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스튜디오 암은 책상 위에서 위쪽으로 올라온 뒤 마이크를 아래로 내리는 형태가 많습니다. 때문에 카메라를 정면에 배치하면 암 자체가 프레임 안으로 크게 들어오거나 모니터 일부를 가리기도 하죠.
반면 LPA1은 데스크 위 낮은 위치를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카메라 시야를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마이크를 사용자 가까이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영상 팟캐스트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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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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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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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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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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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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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스튜디오
처럼 마이크와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는 환경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최대 750mm의 넉넉한 수평 리치

로우 프로파일 암이라고 해서 움직임이 제한적인 것도 아닙니다.
LPA1은 최대 750mm의 넉넉한 수평 리치를 제공해 책상 가장자리에서 사용자의 위치까지 마이크를 충분히 끌어올 수 있습니다.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 옆이나 책상 가장자리로 밀어두고, 방송이나 녹음을 시작할 때는 자연스럽게 앞으로 당겨 사용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넓은 수직 조절 범위를 지원해 PodMic처럼 마이크 끝을 향해 말하는 End-address 방식은 물론, NT1과 같은 Side-address 마이크까지 다양한 형태의 마이크를 편리하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360° 회전과 조용한 움직임

라이브 방송이나 녹음 도중 마이크 위치를 바꿔야 할 때 암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생각보다 쉽게 마이크에 들어갑니다. LPA1은 각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360° 회전과 조용한 포지셔닝을 지원합니다.
덕분에 방송이나 녹음을 중단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마이크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바꾸거나 자세를 변경할 때, 혹은 여러 사람이 번갈아 마이크를 사용할 때처럼 실시간으로 마이크 위치를 자주 조정하는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최대 2kg, 무거운 마이크 셋업도 여유롭게

LPA1의 또 다른 특징은 최대 2kg의 높은 하중 지원입니다.
단순히 마이크 하나만 장착하는 환경이라면 크게 체감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 스튜디오 환경에서는 마이크와 함께 쇼크마운트나 팝필터, 나사 어댑터 등의 액세서리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PA1은 이러한 액세서리를 포함한 비교적 무거운 마이크 시스템까지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RØDE PodMic이나 PodMic USB 같은 방송용 마이크부터 다양한 대형 콘덴서 마이크까지 폭넓은 세팅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마이크 케이블도 깔끔하게

좋은 데스크 셋업을 만들었는데 XLR이나 USB 케이블이 마이크 암을 따라 덜렁거리면 아무래도 아쉽죠. ????
LPA1에는 통합 케이블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XLR 및 USB 케이블을 암을 따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에 데스크 전체가 노출되는 스트리밍이나 팟캐스트 스튜디오에서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전체적인 화면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가 됩니다.
다양한 마이크와 호환되는 범용 마운트

LPA1은 다양한 마이크와 스튜디오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 나사 규격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3/8인치 마운트를 기반으로 하며, 5/8인치 및 1/4인치 어댑터를 활용할 수 있어 마이크뿐 아니라 다양한 장비와 조합하기 쉽습니다. 일부 판매 자료에서는 최대 70mm 두께의 데스크에 대응하는 클램프가 제공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특정 RØDE 마이크에만 한정된 액세서리가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다양한 마이크 시스템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PSA1+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RØDE의 대표적인 스튜디오 암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PSA1+를 떠올리실 텐데요.
두 제품은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설계 방향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PSA1+가 일반적인 붐 암 구조를 기반으로 마이크를 다양한 높이와 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제품이라면, LPA1은 데스크 가까이 낮게 움직이며 카메라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따라서 음성 녹음이나 일반적인 데스크 스튜디오에서는 PSA1+가 익숙한 선택이라면, 카메라에 얼굴과 데스크가 함께 노출되는 스트리밍·영상 팟캐스트 환경에서는 LPA1의 Low-Profile 구조가 훨씬 깔끔한 화면 구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ØDE LPA1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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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Low-Profile 스튜디오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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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낮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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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750mm 수평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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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수직 조절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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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360° 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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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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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kg 하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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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address / Side-address 마이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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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R·USB 케이블을 위한 통합 케이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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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마이크를 위한 범용 마운트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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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클램프 방식 설치
화면도 장비의 일부가 된 시대
최근의 스튜디오는 단순히 좋은 소리를 녹음하는 공간을 넘어섰습니다.
스트리밍과 영상 팟캐스트, 라이브 콘텐츠가 보편화되면서 이제는 마이크가 얼마나 잘 배치되는지와 함께 카메라 화면이 얼마나 깔끔하게 구성되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됐습니다.
RØDE LPA1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마이크 암의 역할을 다시 설계한 제품입니다.
최대 2kg의 넉넉한 하중과 750mm의 긴 리치, 자유로운 움직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이크 암은 카메라 시야 아래로 낮추는 것.
방송이나 영상 촬영을 위해 데스크 셋업을 구성하고 있거나, 기존 붐 암이 모니터와 카메라 화면을 가리는 것이 고민이었다면 LPA1을 주목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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