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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tion] 노베이션 런치키 MK4를 선택해야 하는 5가지 이유(마스터 키보드)

사운드캣영업본부
5시간 17분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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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혹시 음악 작업하다가

"아… 마우스 클릭질 하다가 멜로디 까먹었네"

"화성학을 몰라서 코드 진행이 ㅠㅠ"

하면서 모니터만 멍하니 바라본 적 있으신가요?

그런 여러분의 스튜디오에 구원투수로 등장한 역대급 마스터 키보드가 있습니다.

바로 Novation Launchkey MK4(노베이션 런치키 MK4) 시리즈인데요! 

오늘은 단순한 스펙 나열을 넘어서, 왜 수많은 해외 뮤지션들과 레딧 유저들이 이 녀석을 연신 극찬하는지!

런치키 MK4를 선택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핵심만 쏙쏙 뽑아 뼈를 때리는 실전 관점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잠깐! '미디 컨트롤러(마스터 키보드)'가 대체 뭔가요?

뭘 마스터 했다는거야 대체?

1983년 MIDI 규격이 나올 때 MIDI에서 신호를 보내는 쪽을 '마스터', 신호를 받아

그대로 연주하는 쪽을 '슬레이브'라고 했는데, 음원이 없어 항상 마스터 역할을하니

'마스터 키보드'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주인님과 노예가 아니야..

원리: 건반을 누르면 피아노 소리가 직접 나는 게 아니라,

"어떤 음을, 얼마나 세게, 얼마나 길게 눌렀다"라는 연주 데이터(MIDI 신호)만 음원(컴퓨터일수도 다른 신디일수도)으로 쏩니다.

작동: 신디사이저, DAW(로직프로 등)안의 가상악기나 외부 신디사이저가 그 신호를 받아서 멋진 소리를 출력해 줍니다.

비유: PC 게임할 때 마우스랑 키보드라고 생각하면 편함.

런치키 MK4는 우수한 건반 + DAW 통합 + 수준급 가상악기 번들을 제공하는 지금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키보드 입니다. ✨

1. 설정 조차 필요 업다 연결하면 끝 ‘DAW 통합’ 

마스터 키보드(사실 미디 컨트롤러나, 미디 건반이 더 맞는 표현이긴 함)구입하면

드라이버 깔고 DAW에서 설정하고...

런치키는 그런거 필요 없습니다.

원래 에이블톤 라이브의 전용키로 출발했기 때문에, 에이블톤 라이브와 통합은 둘째치고

큐베이스는 연결하면 창에 'CUBASE'라고 뜨면서 자동 설정됩니다.

(큐베이스 12이상, 참고로 지금 최신 버전은 15)

 

로직도 마찬가지. 설정만 그런게 아니라 사용성도 좋습니다.

작업을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트랙 찾고, 레코딩 버튼 누르고

마우스로 노브 돌리느라 영감을 놓친 경험 있으시죠?

런치키 MK4는 마우스 손잡이에 먼지가 쌓이게 만들 정도로 DAW와의 밀월관계를 보여줍니다.

 주요 DAW별 통합 포인트

지원 DAW

주요 특징 & 활용팁

Ableton Live

에이블톤 PUSH 수준의 네이티브 제어! 클립/신스 트리거, 믹서, Capture MIDI까지 손끝으로 해결 

Logic Pro

자동 설정, 스마트 콘트롤러 및 트랜스포트 노브 자동 매핑 

FL Studio

시퀀서 모드와 패드가 연동되어 패턴 작곡 및 드럼 프로그래밍 속도 폭발 

(참고로 FLSTUDIO는 FLKEY라는 제품이 별도 판매중임)

Cubase / Studio One / Reason

전용 스크립트 제공으로 복잡한 MIDI 맵핑 없이 페이더와 인코더가 바로 착붙! 

실제 어느 게시판을 찾아봐도..

"Ableton 사용자는 그냥 고민 없이 이거 사면 된다"

큐베이스 사용자가 많은 일본에서도

"자동 설정되어 설치조차 필요 없고, 한몸처럼 움직인다."

라며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2. 화성학 몰라도 프로처럼! '스마트 크리에이티브 툴' 

"아… 머릿속엔 명곡이 떠오르는데 코드 진행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네?"

화성학을 배우라는 말은 제발 그만...

화성학 장벽에 부딪혀 작곡을 포기했던 분들, 집중하세요! 런치키 MK4에는 영감을 무한 제공하는 3가지 비밀 무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창작을 돕는 3대 스마트 기능

스케일 모드 (Scale Mode) 

30여 개의 스케일을 지원합니다.

C Major, A Minor 등 원하시는 키를 설정하면, 건반을 아무렇게나 막 눌러도 불협화음(틀린 음)이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솔로 연주할 때 진짜 사기 기능! - 우왕~)

코드 맵 (Chord Map) 

 

MK4에서 대폭 강화된 신기능!

선택한 스케일의 코드가 왼쪽 8개 패드에 자동으로 깔립니다.

오른쪽 패드를 누르면 인버전(자리바꿈)이나 아르페지오 효과가 즉시 적용되어,

손가락 하나로 감성 터지는 코드 진행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성형 아르페지에이터 

단순한 띵-동-댕-동 반복은 가라!

Mutate(변형)와 Deviate(선율 이탈) 노브를 돌리면, AI처럼 정교하게 랜덤성을 부여하여 생전 처음 들어보는 세련된 멜로디 라인을 자기가 알아서 뽑아냅니다.

Tip: 이 기능들은 DAW 내부 플러그인이 아니라 런치키 하드웨어 자체에서 작동합니다!

즉, 어떤 DAW를 쓰든, 어떤 가상악기를 로딩하든 똑같이 무한한 아이디어를 뽑아낼 수 있다는 뜻이죠! 

3. 손끝의 미세한 압력까지 느낀다! '폴리포닉 애프터터치 패드' 

런치키 MK4에 탑재된 16개의 RGB 패드는 단순한 '드럼 찍는 버튼'이 아닙니다.

이 가격대 컨트롤러에서는 보기 힘든 최첨단 FSR 센서폴리포닉 애프터터치 기술이 들어갔거든요! ✨

[일반 패드]

패드 누름 ➔ 소리 남 (끝!)

[Launchkey MK4 애프터터치 패드]

패드 누름 ➔ 누른 상태에서 손가락을 꾹- 힘주면? ➔ 노트별로 필터가 열리거나 핑퐁 디레이가 걸리는 다이내믹한 연출 가능!

이것이 바로 폴리포닉 애프터터치!!

 패드 & 디스플레이 혁신 포인트

Polyphonic Aftertouch: 16개 패드가 각각의 압력을 독립적으로 감지합니다.

C코드를 누른 상태에서 '미' 음을 누른 손가락에만 힘을 더 주면, 그 음만 필터가 열리며 웅장해지는 연출이 가능하죠.

실제로 해보면 너무 너무 재미있고 좋습니다.

시각적 직관성 (OLED 화면): 전작의 픽셀 디스플레이는 잊으세요! 선명한 OLED 화면이 탑재되어,

현재 내가 만지는 파라미터 이름과 지금 누르고 있는 코드 이름(예: Cmaj7, Am9)을 실시간으로 또박또박 보여줍니다. ✨

4. 쫀득쫀득한 타건감과 든든한 믹싱 노브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건반 칠 때 찰흙 누르는 느낌이 나면 연주할 맛이 안 나죠?

런치키 MK4는 실전 연주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키베드 퀄리티를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솔직히 SL MK3보다 좋은거 같어..

다른 키보드 사러 왔다가 런치키 터치를 보고, 바로 구매 결정을 바꾸신분들이 많다고하죠.

연주감을 살려주는 포인트

세미 웨이티드 워터폴 키베드 (49/61키): 장난감 같은 깃털 건반이 아닙니다!

적당한 반발력과 무게감이 있어서 피아노, 리드 신스, 오케스트라 스트링을 연주할 때 미세한 강약(벨로시티) 조절이 매우 정교하게 먹힙니다. 왠만한 하이앤드 건반의 키배드보다 좋다는걸 바로 알게 되실 겁니다.

엔드리스 로터리 인코더: 걸리는 지점 없이 끝없이 돌아가는 360도 인코더가 8개나 달려있습니다.

DAW 파라미터를 넘나들 때 값이 툭툭 튀는 현상 없이 부드럽게 오토메이션을 줄 수 있죠!

뱅크를 전환해도 현재 위치를 완벽히 기억합니다.

스플릿 & 레이어: 건반을 반으로 나눠 왼손은 베이스, 오른손은 피아노를 치거나, 두 개 악기를 겹쳐서 웅장하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5. 살 필요가 없다? 혜자로운 번들 소프트웨어 & 확장성 

런치키 MK4를 구매하면 박스를 열자마자 바로 상업용 음원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혜자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거죠! 

 무료 제공 소프트웨어 번들 라인업

DAW (음악 제작 프로그램)

 

Ableton Live 12 Lite: 전 세계 비트메이커와 전자음악 프로듀서들의 필수 DAW!

Cubase LE: 보컬 녹음, 악기 편곡, 오케스트라 작업에 강력한 메이저 DAW!

가상악기 & 플러그인 (Synth & Effects)

GForce Synths: 전설적인 아날로그 신스 명기 Oberheim, Bass Station 등을 정교하게 복원한 가상악기 패키지!

리트로한 감성부터 웅장한 신스패드까지 완벽 커버됩니다.

Orchestral Tools Parallel Orchestra: 영화 음악이나 감성 발라드에 필수인 고품질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팩!

Klevgrand Effects: 스웨덴의 유니크한 음향 소프트웨어 브랜드 Klevgrand의 딜레이, 리버브, 믹싱 질감 개선용 플러그인 모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퀀셜, 오버하임, 노베이션은 같은 지붕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Melodics: 건반 연주와 패드 리듬감을 게임하듯 리드미컬하게 연습할 수 있는 대화형 레슨 프로그램! 

Novation Play (노베이션 플레이) : 베이스스테이션2, 노바, 피크, 프로펫 5, OB-6 내장

사실 하드웨어와 번들 가상악기보다 더 놀라운 건 Novation만의 독보적인 'Play' 기능입니다!

시퀀셜, 오버하임과 같은 한 지붕 식구가 되면서 노베이션 Play에는 베이스스테이션2, 노바, 피크, 프로펫 5, OB-6내장된 앱입니다. 

Novation Play의 신스 사운드는 다른 복각 신디사이저와 다릅니다. 그들은 다른 회사의 신디사이저를 샘플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신디사이저를 잘 다룰 수도 있지만 그것을 개발한 회사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노베이션은 다릅니다. 자사의 물리적인 신디사이저인 Bass Station II, Nova, Peak를 직접 샘플링 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 산하의 Sequential의 Prophet 5와 Prophet Rev 2, 그리고 Oberheim의 OB-6를 샘플링 하였습니다.

Smart Chord & Chord Map: 손가락 하나만 눌러도 설정한 키에 맞는 완벽한 코드가 연주됩니다.

패드에 스케일별 코드가 아이콘처럼 자동 배치되어, 클릭 몇 번으로 감성 터지는 코드 진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Scale Mode: 건반을 특정 키에 잠가두어, 아무렇게나 막 눌러도 절대 틀린 음(불협화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Generative Arpeggiator: 단순 반복을 넘어 Mutate와 Deviate 노브를 돌리면

AI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리듬과 멜로디 패턴을 스스로 생성해 냅니다. 

 DAWless(컴퓨터 없는) 환경도 문제없다!

USB-C 버스 파워: 거추장스러운 어댑터 없이 C타입 케이블 하나로 전원 공급 끝! 

독립 5핀 MIDI Out 포트: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아도 런치키 MK4 자체의 아르페지에이터와 코드 맵을 활용해

외부 하드웨어 신시사이저(외장 모듈)나 드럼 머신을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야외 라이브 세션이나 DAWless 장비 조합을 구성할 때 최고죠! 

 한눈에 정리하는 Launchkey MK4 시리즈 비교!

어떤 모델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작업 환경에 맞춰 딱 정해드립니다! 

모델

추천 대상

핵심 특징

25 / Mini

이동이 잦은 프로듀서, 서브용

극강의 휴대성, 컴팩트한 공간

37 키

책상이 좁지만 양손 연주 필요

가성비 최강의 미들급 밸런스

49 / 61 키

메인 스튜디오, 양손 피아노 연주

페이더 9개 + 세미웨이티드

 결론: "그냥 건반이 아니라, 스튜디오의 엔진입니다"

Novation Launchkey MK4는 단순한 연주용 미디 키보드가 아닙니다.

작곡이 막힐 땐? Generative Arpeggiator와 Chord Map으로 아이디어 획득!

믹싱할 땐? 엔드리스 인코더와 페이더로 손쉽게 오토메이션!

연주할 땐? 세미 웨이티드 건반과 애프터터치 패드로 풍부한 감성 표현!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 쾌적한 스튜디오 환경을 원하신다면, 런치키 MK4는 가격 그 이상의 가치를 여러분의 작업실에 선사할 것입니다. 

사운드캣 매장에 방문하시면 Novation Launchkey MK4 시리즈 전 라인업을 직접 타건해 보실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놀러 오세요! ✨

여러분의 멋진 음악 창작 활동을 사운드캣이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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