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L] 스트리머가 성우? 오버워치 D.mon 릴리피추 캐스팅 논란에 대한 Valkyrae의 옹호 (Feat. MXL BC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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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요즘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보면 단순히 게임만 잘해서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트리머나 버튜버(VTuber)가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발판 삼아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맺거나 유명 게임의 주요
성우로 발탁되는 등, 명실상부한 '종합 엔터테이너'로 진화하는 모습이 대세로 자리 잡았죠!
스트리머는 이제 가수이자 성우 (Feat. 오버워치 D.MON 사례)

릴리피츄(LilyPichu) 한국명 김유
릴리피츄는 한국계 미국인 트위치 스트리머, 유튜버, 성우, 뮤지션입니다.

블리자드 공식 X 계정을 통해 릴리피츄가 오버워치 D.Mon의 성우로 참여했다는 소식과 코믹스 낭독 영상이 공개됨
최근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세계관의 새로운 한국인 탱커 영웅이자 부산 MEKA 부대의 리더(물론 게임 안에서)인 D.Mon(디몬, 이유나)의 성우로
유명 스트리머 릴리피츄(LilyPichu)를 발탁했다고 발표하면서 인터넷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영어판입니다. 한국어는 이다은 성우님이 더빙)

릴리피츄가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톤과 완전히 다른 깊고 묵직한 반전 목소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칭찬 세례가 이어졌는데요.
물론 일각에서는 "게임사가 전문 성우 대신 화제성만 노리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기용하는 캐스팅 트렌드 아니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낸 네티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릴리피츄는 단순히 유명세로 배역을 따낸 스트리머가 아니라,

닌자 너구리 · 사유
Sayu: Mujina Ninja
이미 인기 게임 <원신>의 '사유'를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전문적인 성우 커리어를 꾸준히 밟아온 실력자이기에 이러한 억측을 실력으로 증명해 냈습니다.
릴리피츄의 자격에 대한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대한 Valkyrae (발키레)의 지원 사격
일부 네티즌이 릴리피츄의 자격에 대해서 문제를 삼자 유튜브 구독자만 400만명이 넘는 대형 인플루언서 발키레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녀가 이 역할을 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그녀가 얼마나 오랫동안 성우 활동을 해왔는지 모르는 거예요. 사람들은 스트리머에 대해 이상한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녀는 진짜 재능이 있어요.
사실 국내에서나 해외에서 '스트리머'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선정적인 방송을 하는거 아니냐? 엑셀 방송을 하나? 등입니다.
하지만 이제 스트리머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도하는 핵심 세력입니다.
스트리머는 이제, 뮤지션이자, 성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
요즘은 뮤지션, 성우 지망생이나 현직 성우들이 스트리머로 진출하는 비중이 실제로 매우 높습니다.
배역 캐스팅에 의존해야 하는 직업 특성상 불안정한 수입을 스트리밍으로 보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튜버(VTuber) 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자신의 연기력과 목소리를 대중에게 직접 어필하고 탄탄한 개인 팬덤을 구축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도 한국의 QWER처럼 스트리머나 버튜버가 단순한 개인 방송인을 넘어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대중적인 아티스트나
종합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는 사례가 매우 활발합니다.

< QWER, 스트리머를 캐스팅한 걸그룹 >

하루사루히・리메・카후・이세계정서・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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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악 씬: 버튜버가 메이저 음반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콘서트를 여는 건 이제 일상입니다. 홀로라이브의 호시마치 스이세이는 버튜버 최초로 일본의 메이저 음악 채널 'THE FIRST TAKE'에 등판해 소름 돋는 가창력을 입증했고, 지상파 음악 방송과 대형 페스티벌 무대까지 섭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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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캘리오피 역시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손잡고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싹쓸이 중이며, 카미츠바키 스튜디오 소속의 카후 등이 결성한 가상 아티스트 그룹 V.W.P는 대형 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전문 밴드 이상의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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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 버라이어티 씬: 스트리머들의 기획력이 TV 방송국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구독자 700만명 을 보유한 유명 스트리머 러드위그(Ludwig)는 체스와 복싱을 결합한 '체스 복싱' 대회나 초대형 버라이어티 쇼를 직접 기획·주최해 수십만 명이 동시 시청하는 대형 이벤트를 연출하고 있죠.
오프라인TV(OfflineTV)나 OTK 같은 크리에이터 크루들 역시 자체 음원 제작, 스포츠 행사, 라이브 토크쇼를 열며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준하는 영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VALKYRAE의 마이크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이번 D.mon의 논란을 보고 있는데 VALKYRAE의 마이크가 무척 특이해보였습니다.
스트리머에게 마이크는 마치 군인에게 총, 테니스 선수의 라켓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과거에는 "소리만 잘 전달되면 끝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캠 화면을 켜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요즘 방송에서 마이크는 시청자들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핵심 비주얼 오브제입니다.
방송 내내 화면 한가운데 노출되는 마이크가 어디서나 볼 법한 흔하고 밋밋한 디자인이라면 방송 전체의 몰입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반대로 독창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마이크는 스트리머의 개성을 확 살려주는 강력한 비주얼 무기가 됩니다.
무려 400만명이라는 엄청난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Valkyrae의 마이크가 참 이쁘죠?

그것은 바로 사운드캣이 유통하는
미국 MXL사의 방송용 다이내믹 마이크 BCD-1였습니다.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들이 괜히 이 마이크를 캠 화면에 올려두는 것이 아닙니다.
시청자에게 "나 오디오에 진심인 프로 방송인이야"라는 인상을 확실히 심어주는 디자인과, 음색을 완벽히 잡아주는 실력까지 갖췄기 때문이죠.
해외 스트리머 사이에서 MXL BCD-1 사용 비중이 폭발하는 이유 (상세 분석)
저희 사운드캣 블로그에서도 전 포스팅을 통해 BCD-1에 대해 소개해 드린 바 있는데요!
방송 환경에서 시각적 완성도와 오디오 퀄리티를 동시에 챙기려는 똑똑한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남에 따라,
MXL BCD-1을 찾는 분들의 비중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 마이크가 전 세계 팟캐스터와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오디오 치트키'로 불리는지, 그 비결을 하나씩 파헤쳐 보겠습니다!
1.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 프로 포스 작렬! 올 메탈 디자인




MXL BCD-1은 흔히 보는 천편일률적이고 둔탁한 마이크 외관에서 과감하게 벗어났습니다.
번쩍이는 올 메탈 슈트를 입은 듯한 묵직하고 시크한 바디 라인은 캠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방송의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바꿔줍니다.
장비에 민감한 시청자들로부터 "어? 저 마이크 어디 거냐, 진짜 멋있다"라는 채팅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비주얼 담당이죠.
2. "옆집 강아지 소리 안녕~" 주변 소음 다 쳐내는 다이내믹의 위엄



많은 입문자분들이 "비싸고 좋은 게 장땡!"이라며 무턱대고 콘덴서 마이크를 사곤 합니다.
⚠️ 잠깐! 초보자가 흔히 하는 대참사!
콘덴서 마이크는 수음력이 너무 예민해서 스튜디오급 방음
시설이 없으면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창밖 오토바이 소리, 심지어 키보드 타건 소리와
내 숨소리까지 모조리 잡아냅니다. 일반 가정집에서는
오히려 오디오를 망치는 독이 될 수 있죠.
반면 MXL BCD-1은 방송·라디오 전용으로
정밀 튜닝된 다이내믹 마이크입니다. 마이크 바로
앞에서 말하는 내 목소리만 칼같이 픽업하고 주변의 지저분한 생활 소음은 알아서 싹 지워줍니다.
측면의 홀이 패시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한다는 사실~
수백만 원짜리 방음 부스를 설치할 필요 없이,
BCD-1만 대고 말하면 내 방이 순식간에 'A급 라디오
부스'로 변신하는 경제적 기적을 맛볼 수 있습니다.
3. 미국 빌보드(Billboard) 팟캐스트가 검증한 꿀보이스 생성기
발키레만 이 마이크를 사용할까요?
빌보드에서 사용하는 팟캐스트 마이크 MXL BCD-1


소음만 잘 잡는다고 전부가 아니죠! 내 목소리가 라디오 DJ처럼 부드럽고 묵직하게 전달되어야 청취자들이 지루함 없이 오랫동안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MXL BCD-1은 중저음역대를 풍부하고 단단하게 살려주어 목소리의 알맹이를 선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 공식 팟캐스트 인터뷰 현장에서도 메인 마이크로 선택해 실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고가 장비들과 비교해도 성능 면에서 밀리지 않으면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훨씬 합리적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4. 추가 지출을 막아주는 올인원 스위블 마운트 & 내장 윈드스크린

보통 마이크를 사면 쇼크마운트에 팝 필터에… 추가 액세서리 사느라 지갑이 너덜너덜해집니다.
하지만 BCD-1은 그럴 걱정이 없는 '혜자 패키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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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스위블 마운트: 마이크 자체에 튼튼한 금속성 회전 마운트가 기본 내장되어 있어, 관절형 붐 암 스탠드에 나사만 뱅글 돌려 꽂으면
세팅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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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형 특수 윈드스크린: 마이크 내부에 팝 필터 구조가 설계되어 있어 'ㅂ, ㅍ, ㅌ' 발음 시 퍽퍽 터지는 파열음을 알아서 걸러줍니다.
거추장스러운 망 형태의 팝 필터로 캠 화면을 가리지 않아 언제나 깔끔한 비주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팁] 포커스라이트 보캐스터 원 오디오 인터페이스 조합

MXL BCD-1은 프로 스펙의 XLR 마이크이기 때문에,
소리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오인페)와 함께 사용해야 최상의 제기량을 발휘합니다.
1인 방송과 팟캐스트에 이보다 직관적이고 편할 수 없는 오인페 '포커스라이트 보캐스터 원(Focusrite Vocaster One)'과
MXL BCD-1을 조합해 보세요! 복잡한 음향 지식이 없어도 곧바로 맑고 또렷한 방송 오디오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필수 체크 사항!
MXL BCD-1 마이크 기본 패키지에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연결용 'XLR to XLR 케이블'이 기본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택배 박스를 열고 바로 방송 장비를 세팅하시려면, 마이크를 장바구니에 담으실 때 고품질 XLR 케이블을 꼭 같이 묶어서 선택해 주는 센스를 잊지 마세요!
사운드캣의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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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화면에 나오는 마이크의 스타일과 비주얼까지 챙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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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ae 등 해외 톱 크리에이터들이 애용하는 독창적인 올 메탈 디자인의 MXL BCD-1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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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 부스 없이 주변 소음 없는 깔끔한 오디오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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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용 다이내믹 캡슐이 생활 소음을 차단하고, 빌보드 팟캐스트급의 풍부한 꿀보컬 톤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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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오디오 인터페이스 조합으로 세팅을 종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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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드몰에서 BCD-1 + 보캐스터 원 + XLR 케이블 조합으로 완성도 높은 스튜디오 환경을 완성해 보세요!
✨ 마무리하며



오늘 소개해 드린 MXL BCD-1과 보캐스터 원 조합은 저희 사운드캣이 공식 운영하는 음향 전문 쇼핑몰 '자운드몰(ZOUND)'에서 확실한 공식
정품 AS 보증과 함께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개인 방송인을 넘어 가수상, 성우, 종합 엔터테이너로 나아가는 요즘 크리에이터 트렌드에 맞춰, 여러분 채널의 비주얼과 오디오 퀄리티를 한 단계 격상시켜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장비가 바뀌면 목소리의 격이 달라지고, 목소리가 달라지면 채널의 구독자 수가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고품격 사운드 라이프를 언제나 책임지는 사운드캣이었습니다. 모두 득템하시고 대박 채널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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