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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DAY6 영케이: 역대급 자작곡 앨범 출시, 무대 위 커스텀 인이어까지!, 연예계 게임 매니아(오버워치)

사운드캣영업본부
2026-07-31 14:27 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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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한국 음악계에서는 기획사에서 만들어진 밴드, 일명 아이돌 밴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습니다.

FT아일랜드, CNBLUE 등이 그래서 매니아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죠.

그런 분들은 순수하게(?) 음악 활동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결성된 밴드를 '음악인'으로 인정하는 반면에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밴드는 '아이돌'로 규정하며

남이 만들어준 노래를 대충(?)배운 기타나 드럼을 연주하며 상업적으로 활동한다며

일단 "난 그딴거 안들어!!"하면서 애초에 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지인은 이러한 한국의 대중음악에 환멸을 느낀다며 아직 일본은 정통 락이 살아 있다고

일본 음악잡지까지 구독을 했었는데

표지 모델로 본인이 폄하하던 밴드가 나오는데다

일본 저명 음악 평론가들이 악기 연주 실력과 보컬 등에 대해서도 극찬하는 평론이 실리자

심하게 괴로워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이러한 프로젝트형 밴드는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저는 오히려 이런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음악적으로 훌륭한(+ 스타일적으로도 뛰어난?)인재를 발굴하여

대형 기획사에서 음악 교육 뿐만 아니라 수년간 트레이닝을 거친 밴드 음악이

가공이라고 생각한다면 영화도 B급 영화나 소위 말하는 '인디뮤지션'의 노래만 들어야겠죠.

B급 영화던 블록버스터던, 인디뮤지션이던 프로젝트성 밴드던

저는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한민국 대표 데이식스(DAY6)를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작사, 작곡, 가창력, 베이스 연주, 심지어 게임 피지컬까지 모자란 게 단 하나도 없는

'인간 육각형' 영케이(Young K) 님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글쓴이는 여자 아님.

오늘 글에서는 그냥 영케이님에 대해서 제가 쓰고 싶은데로 적어보겠습니다.

왜냐면 사운드캣 고객님이기도 하니깐~

1. DAY6와 영케이의 솔로 데뷔 & 음악 세계

2. 무려 15곡의 자작곡으로 가득 채운 7월 27일 신보 발매

3. 오버워치 프로게임 리그 OWCS 2025 현장 직관?! 영케이가 오버워치 '레킹볼' 유저로서 밝힌 '자유'의 진정한 의미

4. 영케이의 사운드 밸런스 & e스포츠 스피릿

5. 갓벽한 무대를 완성하는 사운드캣 커스텀 인이어의 비밀!

준비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출발해 봅니다! 

 PART 1. "믿고 듣는 데이식스, 그리고 천재 올라운더 영케이"

1-1. 대한민국 청춘의 BGM, DAY6는 어떤 그룹인가?

데이식스(DAY6)를 빼놓고 2020년대 대한민국 밴드 음악을 논할 수 있을까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Welcome to the Show'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대중의 감성을 울려온 DAY6는

이제 단순한 아이돌 밴드를 넘어 '국민 밴드'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 헉 예뻣어 저작권료 대박이겠다는... >

먼저 영케이님을 주로 소개할 예정이지만 본체인 DAY6의 맴버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겠죠?

멤버

담당 파트

매력 포인트

성진

리더, 보컬, 기타

호소력 짙은 음색과 묵직한 리더십

영케이 (Young K)

보컬, 베이스, 작사/작곡

폭발적인 고음, 천재적 작사 실력, 육각형 능력치

원필

보컬, 키보드/신디사이저

감성적인 음색과 섬세한 멜로디 메이킹

도운

드럼, 보컬

탄탄한 리듬의 중심이자 팀의 귀여운 막내

다른 맴버도 뛰어난 분들이지만 노래 실력에, 베이스 연주.. 거기에 작사 작곡까지..

벽이 느껴집니다.

DAY6가 수많은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모든 멤버가 직접 곡을 쓰고 연주하며 노래한다'는

진정성 때문입니다.

그냥 남이 만들어준 노래만 부르는 밴드는 아니라는 이야기에요.

참고로 남이 만든 노래도 많이 불러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작사작곡가도 먹고살...

라이브 무대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들의 에너지는 그 어떤 음원보다 뜨겁고 역동적이죠! 

1-2. "못 하는 게 무엇인가" 올라운더 아티스트 Young K (영케이)

그중에서도 오늘 이야기의 메인 주인공인 영케이(Young K) 님은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완벽주의 아티스트'로 통합니다.

폭발적인 가창력: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유려한 테크닉,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사이다 고음!

화려한 베이스 퍼포먼스: 곡의 리듬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섬세하고도 역동적인 연주!

하지만 베이스만큼은 내가 더 잘치는듯...

신이 내린 작사/작곡 능력: DAY6의 주요 히트곡 대부분의 노랫말을 쓰며 대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문학적 감성!

가장 부러운 부분

뇌섹남의 정석: 카투사(KATUSA) 만기 전역, 유창한 영어 실력, 뛰어난 방송 진행 능력까지!

다음생엔 영케이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2021년 첫 솔로 앨범 [Eternal]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던 영케이 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그룹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깊은 음악적 색깔을 완벽히 구축해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26년 여름, 또 하나의 대기록을 써 내려가게 됩니다! 

 PART 2. 무려 '15곡'의 자작곡으로 돌아온 7월 27일 새로운 음반!

2-1. 꽉 채운 15트랙, 이건 단순한 앨범이 아니라 '예술작품'입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요즈음 같은 스티밍 시대에 한 앨범에

10곡 이상을 채우는 풀 랭스(Full-length)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이 얼마나 많은 피, 땀, 눈물을 요구하는 일인지를요.

하지만 영케이 님은 또 해냈습니다!

무려 7월 27일, 총 15곡의 자작곡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음반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15트랙 모두 영케이 님의 손끝에서 탄생한 자작곡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소름이 돋지 않나요?

록, 팝, 발라드, 어쿠스틱, 펑크 등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트랙 리스트를 듣고 있으면

"아, 이 사람은 정말 뼈속까지 뮤지션이구나!"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곡 하나하나에 담긴 노랫말은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가슴 뛰는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죠. 

2-2. 치열한 창작의 고통 속에서 피어난 완벽함

15곡을 혼자서 완성해낸다는 것은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 소절, 한 멜로디마다 완벽을 기하는 영케이 님의 아티스트적 집념과 완벽주의는 이번 앨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이렇게 치열하게 음반 작업을 하며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

영케이 님은 과연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숨을 돌렸을까요?

그 비밀의 정답이 바로... '게이밍 룸'과 '오버워치'에 있었습니다! ✨

저랑 가장 닮은 부분이죠.

 PART 3. "오버워치에 진심인 남자" OWCS 2025 직관 현장부터 '레킹볼' 찬가까지!

3-1. 주최 측 초대? NO! 100% 내돈내산 사심으로 달려간 OWCS 2025!

자, 이제 영케이 님의 아주 특별하고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 속으로 빠져볼 시간입니다! 

음악 세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적인 아티스트지만,

무대 밖 영케이 님은 오버워치(Overwatch)에 완전히 빠져 있는 '진성 게이머(매니아)'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 'OWCS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경기장에 영케이 님이 깜짝 등장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대폭발적인 화제를 모았습니다! 

주최 측이나 협찬사의 VIP 공식 초청으로 간 것이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영케이 님은 순수하게 본인의 뜨거운 팬심과 사심 100%로 스스로 티켓을 구하고 경기장으로 달려가

직관을 즐겼습니다! 

저는 스폰서 자격으로 공짜료로 갔는데...

영케이 OWCS

경기장 관람석에 얌전히 앉아 프로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열광하는 영케이 님의 모습은

구글과 유튜브, 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영케이 진짜 게임에 미친(?) 남자다", "친근해서 더 좋다"라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3-2. "오버워치를 하면서 진정한 자유를 느낍니다" (인터뷰 명언 폭발!)

7월 27일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영케이 님이 남긴 명언은 오버워치 유저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습니다.

저는 오버워치를 하면 평소보다 욕을 더 많이 하게 되던데 놀랍습니다. ✨

창작이라는 외롭고 고된 터널을 지날 때,

오버워치는 영케이 님에게 단순한 오락을 넘어 머리를 비우고 새로운 영감을 채워넣는

'치유의 공간'이자 '자유의 안식처'였던 것입니다.

게임하면서 욕을 수시로 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ㅠㅠ

창작의 고통을 영웅들의 한판 승부로 날려버리고, 그 에너지를 다시 15곡의 명곡으로 승화 시킨 영케이 님의 능력...

감탄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3-3. 영케이의 최애 캐릭터 = '레킹볼'?! 

영케이 레킹볼

영케이 레킹볼

영케이 레킹볼

그리고 여기서 오버워치 유저들이라면 무릎을 탁 칠 만한 엄청난 사실 하나 더!

영케이 님이 오버워치에서 주로 사용하는 주 캐릭터(메인 픽)가 바로... '레킹볼(Wrecking Ball)'이라는 점입니다! 

설마 자유 탱커 연합?

오버워치를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레킹볼'이 어떤 캐릭터입니까?

햄스터가 로보트를 타고 막 돌아다니면서 자기 하고 싶은거 하는 그런거 아냐?

3차원적 맵 이해도 필수: 중력과 관성을 이용해 벽을 타고 날아다녀야 함!

최고 수준의 뇌지컬: 적진에 침투해 어그로를 끌고 순식간에 빠져나오는 초단위 판단력!

어마어마한 손가락 피지컬: 화면 전환과 시점 이동, 쿨타임 계산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최고 난이도 챔피언!

오버워치 탱커 라인 중에서도 가장 까다롭고 손을 많이 타기로 소문난 '레킹볼'을 즐겨 한다는 것은,

영케이 님의 피지컬과 게임 센스가 이미 프로급/고수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증명합니다! 

솔직히 레킹볼과 잘 어울리긴 함.

베이스 기타의 화려한 슬랩과 빠른 핑거링을 자랑하는 손가락 피지컬이

오버워치 전장에서도 레킹볼의 갈고리 컨트롤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 아닐까요?

(역시 영케이가 하면 게임도 예술이 되고, 레킹볼도 명품이 됩니다... )

PART 4. 사운드 밸런스로 통한다! 사운드캣 프로게임단 & e스포츠 스피릿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가시겠습니다.

다소 개연성이 부족하더라도 넓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승리를 결정짓는 0.1초의 사운드, e스포츠와 음악의 공통점

게임을 사랑하는 영케이 님의 열정! 사운드캣 역시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사운드캣은 단순히 음향 기기만을 유통하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요즘은 게이밍 기어를 많이 유통...

0.1초의 사운드 플레이(사플)가 승패를 가르는 e스포츠의 세계!

오버위치 프로게임단 '로데 잔사이드 게이밍(ROZE)'을 지원 및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케이님은 돈을 주고 OWCS를 보러가지만 저는 스폰서 공짜표로..

[ e스포츠 & 음악의 평행이론 ]

 정확한 사운드 믹싱 <--->  적의 발자국 소리 / 스킬 사운드 포착

 완벽한 박자와 리듬 <---> 0.1초 단위의 스킬 쿨타임 콤보

 아티스트의 모니터링 <--->  사운드 플레이를 위한 게이밍 헤드셋/인이어

다소 무리수인가?

영케이 님이 무대 위에서 완벽한 피치와 리듬을 잡기 위해 사운드에 집중하듯,

프로게이머들 역시 전장의 미세한 발자국 소리와 스킬 음향을 듣고 순발력 있게 반응합니다.

결국 '최상의 사운드'를 향한 열정은 음악과 e스포츠 모두 동일한 셈이죠!

어제도 게임하다가 새벽에 잠.

4-2. 영케이님은 가수를 안했음 프로게이머를 하지 않았을까?

그것도 사운드캣이 스폰서를 하는 게임단에? 아니면 코치 감독이라도? 

 

어쨌든 저랑 같은 게임을 한다는데 대해서 너무 호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로데 잔사이드 게이밍도 응원해주세요~

 PART 5. 무대 위 영케이의 목소리를 완벽히 지켜주는 비밀병기, JH Audio 'LOLA' 커스텀 인이어!

추가로 전하는 말씀이 있겠습니다?

5-1. 왜 DAY6와 같은 밴드들은 '커스텀 인이어'를 사용할까?

영케이 님은 이제 앨범도 발매하셨으니 볼에서 내려와 본업인 무대 위로 돌아올 시간입니다! ✨

수만 명의 관객이 함성을 지르고, 폭발적인 드럼과 기타, 베이스 사운드가 귓가를 울리는 라이브 콘서트 현장.

이런 극한의 음향 환경 속에서도 영케이 님이 단 한 번의 음탈이나 리듬 오차 없이 명품 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 중심에는 바로 사운드캣의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Custom In-Ear Monitor)'가 있습니다!

'커스텀 인이어'란 아티스트의 귓본을 직접 떠서 귓속 모양과 100% 동일하게 제작하는 1:1 맞춤형 모니터링 이어폰인데요.

일반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른 완벽한 차음성과 정밀한 사운드 해상도를 선사합니다.

구분

일반 범용 이어폰

커스텀 인이어

착용감 및 차음성

틈새가 발생해 소리가 새어남

귀 모양 100% 밀착, 외부 소음 완벽 차단

사운드 정밀도

평범한 음역대 표현

드라이버 세밀 튜닝으로 보컬/악기 분리도 극대화

디자인 (아트)

단일화된 기성 디자인

아티스트 개성에 맞춘 셸 컬러, 루비/글리터, 로고 아트

격렬한 움직임

헤드뱅잉 시 빠질 위험 있음

격렬한 밴드 퍼포먼스에도 절대 빠지지 않음

참고로 요즘 사운드캣에 프로게이머분들도 많이 찾아오셔서 커스텀 인이어를 만들고 계십니다.

5-2. 영케이의 픽! JH Audio 'LOLA(롤라)' & 센스 만점 커스텀 아트 ✨

그렇다면 영케이 님이 선택한 인이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세계적인 인이어 브랜드 JH Audio의 프리미엄 모델 'LOLA(롤라)' 입니다!

영케이 님의 커스텀 인이어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냥 레프트랑 라이트 써있는거 아니냐는 나쁜말은..

  •  클래식한 블랙 바디 (Black Body): 시크하면서도 무대 위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광택 블랙 셸!

  •  실버 포일 포인트 (Silver Foil): 좌우(Left & Right)를 한눈에 가장 쉽고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폰트를 실버 포일 필기체 아트로 똬-악! 새겨 넣었습니다.

무대 뒤 바쁜 세팅 속에서도 무심한 듯 툭 집어 들었을 때 좌우가 단번에 구분되는 영케이 님의 갓벽한 실용성과 센스가 돋보이는 디자인이죠!

JH Audio의 LOLA는 특허받은 DOME 기술과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구성으로 풍부하고 따뜻한 중음역대,

그리고 또렷한 보컬 톤을 선사합니다.

베이시스트로서 탄탄한 악기 사운드를 잡음과 동시에 메인 보컬로서 라이브 피치를 완벽하게

모니터링해야 하는 영케이 님에게 그야말로 '대체 불가능한 최적의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OUTRO. 영케이 & DAY6의 모든 빛나는 순간을 사운드캣이 응원합니다!

음악 앞에서는 누구보다 고결하고 깊이 있는 천재 뮤지션!

무대 밖에서는 레킹볼로 전장을 누비며 순수한 자유를 즐길 줄 아는 멋진 게이머!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과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는 영케이 님을 보고 있으면,

왜 수많은 대중과 팬들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깊이 깨닫게 됩니다.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순간부터, 일상 속 즐거운 게임의 순간까지!"

저희 사운드캣은 앞으로도 영케이 님과 DAY6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마음껏 뿜어낼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7월 27일 발표된 영케이 님의 신보에 수록된 15곡 전곡 모두 큰 사랑을 받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미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구..

여러분도 오늘 영케이 님의 신보 음원 풀 재생과 함께 오버워치 한판 어떠신가요? 

영케이님이 매칭되지 않을까요?

커스텀 인이어 제작 및 청음, 게이밍 음향 기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사운드캣 용산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주시거나 홈페이지로 문의해 주세요!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흥미진진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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