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ressiveE] 파리의 비오는 거리에서 버킨백까지, '진짜 가치'를 품은 소리 이야기✨ (Feat. Expressive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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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음악을 들을 때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 가장 깊은 전율을 느끼시나요?
혹시 완벽하게 정제된 레코딩 수치나 매끄럽게 잘 정돈된 스펙 시트보다,
연주자의 거친 숨소리나 의도치 않은 우연이 만들어낸 강렬한 울림에 가슴이 쿵쾅거렸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 이야기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파리의 우울한 젖은 석판길 위에서 시작됩니다.
우연한 실수 하나가 록 역사의 마법이 되고, 삶의 참혹한 시련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으로 승화되는 드라마틱한 서사!
그리고 그 깊은 소리의 본질을 탐구하는 사운드캣이 만난 프랑스 파리의 아주 특별한 브랜드 이야기까지,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파리의 젖은 석판 위에 떨어진 블루스의 눈물: 피터 그린, 게리 무어, 그리고 ‘그린키’
비가 처연하게 내리는 파리의 우울하고 젖은 석판길, 그 위로 게리 무어(Gary Moore)의 명곡
‘Parisienne Walkways’가 가슴을 후벼파듯 애절하게 흘러나옵니다.
들을 때마다 전율이 돋는 그 길고 묵직한 서스테인 sound,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이 명곡을 완성한 일등 공신은 바로 록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1959년산 깁슨 레스폴(Gibson Les Paul) 기타,

일명 ‘그린키(Greeny)’입니다.
이 기타의 기구한 운명은 영국 블루스 록의 거장이자 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의 창립자인
피터 그린(Peter Green)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960년대 후반, 피터 그린은 후배 기타리스트였던 게리 무어의 압도적인 재능에 깊이 감복하여,
수십 년간 자신의 심장처럼 다루었던 이 보물 같은 기타를
단돈 300달러 남짓(당시 시세로도 말도 안 되게 저렴한 가격!)에 선뜻 넘겨주었습니다.
후배를 향한 눈물겨운 내리사랑이었죠.
‘그린키(Greeny)’만의 시그니처 톤: 아웃 오브 페이즈(Out of Phase)

그린키는 여타 레스폴 기타와 달리 콧소리가 섞인 듯하면서도 묘하게 몽환적이고 까칠까칠한 톤을 내뿜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독보적인 사운드는 치밀하게 계산된 공학적 설계의 결과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과거 한 악기 수리공이 네크 픽업을 재조립하는 과정에서
마그넷을 거꾸로 반대로 장착해 버린 어처구니없는 실수에서 빚어진 기막힌 우연의 산물이었죠!
[수리공의 픽업 거꾸로 장착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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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이 뒤집힌 아웃 오브 페이즈 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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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그린 & 게리 무어의 손을 거쳐 록 역사상 최고의 마법 톤으로 승화!]
인터넷상의 수많은 록 음악 팬들과 스펙에 집착하는 악기 커뮤니티 유저들은 이 대목에서 열광합니다.
한낱 수리공의 실수를 숭고한 마법의 톤으로 승화시킨 피터 그린의 천재성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 기타의 비극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게리 무어는 수십 년간 그린키로 세기의 명연주를 펼쳤지만,
2006년 투어 취소로 인한 막대한 위약금과 끔찍한 재정난에 시달리게 됩니다.
결국 가혹한 자본의 압박 앞에 자신의 분신과도 같던 그린키를 딜러에게 눈물을 흘리며 매각할 수밖에 없었죠.
이후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 이상)가 넘는 억 소리 나는 몸값을 자랑하며 이리저리 팔려 다니고
수장고에 갇힌 박제된 예술품 신세로 전락했던 그린키.

그러나 현재는 메탈리카(Metallica)의 기타리스트 커크 해밋(Kirk Hammett)이 거액을 주고 사들여,
다시 무대 위에서 상처투성이인 채로 포효하게 만들었습니다.
록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실수이자 가장 슬픈 굴곡을 지닌 명기, 그것이 바로 그린키입니다.
2. 파리 뒷골목의 음습한 오디오 미학: 세르쥬 갱스부르의 치열하고 독한 생애
음향기기와 스튜디오 레코딩 하드웨어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소리의 본질을 탐구하는 사운드캣의 시선에서 볼 때,
우연한 실수마저 숭고한 예술로 뒤바뀌는 이 극적인 서사는 프랑스 대중음악의 영원한 이단아

세르쥬 갱스부르(Serge Gainsbourg)의 생애와도 소름 돋을 정도로 맞닿아 있습니다.
캬바레의 매연 가득한 피아노 앞에서 재즈 피아니스트로 불우한 음악 인생을 시작했던 갱스부르.
그는 전통적인 샹송의 우아하고 고상한 문법을 산산조각 내버리고 스튜디오 콘솔 앞의 지휘자로 군림했습니다.
그가 도입한 레코딩 기법은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극단적인 클로즈 마이킹(Close-Miking): 마이크 그릴에 입술이 닿을 듯이 바짝 붙어 노래하게 함
숨소리와 치찰음의 정밀 믹싱: 보컬의 떨리는 숨소리, 침 삼키는 소리, 끈적하고 날카로운 픽 픽 새는 치찰음마저
하나의 정밀한 타악기처럼 세밀하게 세팅
아날로그 테이프 새츄레이션: 과감하고 거친 텍스처로 파리 뒷골목의 퇴폐적이고 염세적인 현실을 청각적으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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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전통적인 프렌치 샹송 |
세르쥬 갱스부르의 아방가르드 믹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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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킹 거리를 한 스탠스 |
여유 있는 적정 거리 유지, 우아한 울림 |
마이크에 입술이 닿을 듯한 극단적 클로즈 마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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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톤 & 질감 |
깨끗하고 정제된 보컬, 단아한 톤 |
숨소리, 침 소리, 끈적한 치찰음까지 리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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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분위기 |
고풍스럽고 격식 있는 클래식 |
어둡고 묵직한 베이스, 아날로그 새츄레이션 |
이토록 거칠고 묵직한 영국의 록 사운드와 완벽하게 대비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부르는 음습한 세르쥬 갱스부르의 음향 세계!
이 아방가르드한 스튜디오 콘솔 위로 맑고 서정적인 영국의 팝 감성을 불어넣으며
완벽한 화학적 폭발을 일으킨 결정적인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가 바로 갱스부르의 영원한 뮤즈이자 연인, 제인 버킨(Jane Birkin)입니다.
3. 비극을 딛고 선 이방인,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가방 '버킨백'의 아이러니
제인 버킨의 삶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였습니다.

영화 <007> 메인 테마를 만든 거장 작곡가 존 배리와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쓰라린 이혼을 맛본 그녀.
첫째 딸 케이트 배리를 홀로 품은 채, 프랑스어를 단 한 마디도 못 하는 철저한 이방인이자 이혼녀로서 낯선 파리에 도착해야만 했습니다.
세간의 따가운 편견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간 주체적인 여성의 삶!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영화 촬영장에서 갱스부르를 만난 그녀는 구원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른 ‘Je t'aime... moi non plus’를 들어보셨나요?
앳된 프렌치 팝 감성과 영국 특유의 우울함이 결합된 관능적이면서도 위태로운 '공기 반 소리 반' 보컬!
몽환적인 하이 톤 주파수와 갱스부르의 읊조리는 저음이 강렬하게 충돌하는 그 트랙은 레코딩 오디오 미학의 정점이었습니다.
영어로 된 곡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제인버킨의 'Yesterday Yes A Day'가 선곡되면 방송국으로 대체 누구노래냐고 문의가 빗발친다고 하죠.
갱스부르는 평소 동음이의어나 발음의 유사성을 활용한 언어적 유희를 가사에 즐겨 쓰는 것으로 매우 유명한데,
이 곡에서도 'Yesterday(어제)'라는 단어의 발음을 소리 나는 대로 분해하고 살짝 비틀어 'Yes a day(그래, 어느 하루)'라는 구절로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재치를 발휘했습니다.
이러한 의도적인 장난기 이면에는 시간의 덧없음과 허무주의라는 철학적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어제'라는 특정한 과거의 아련한 기억이나 특별했던 시간조차 결국 지나고 나면 '그래, 그저 흘러간 수많은 날들 중 하루일 뿐'이라며 담담하고 냉소적으로 축소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기의 낭만적 커플'이라는 세상의 화려한 수식어 이면에는 지옥 같은 참혹한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었습니다.
알코올 중독에 빠진 갱스부르가 버킨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무자비한 물리적 폭력을 행사했던 것입니다.
결국 버킨은 자신과 두 딸을 지키기 위해 그토록 사랑했던 갱스부르의 곁을 처절하고 단호하게 떠났습니다.

네티즌들과 독자들이 예술가의 섬뜩한 민낯에 분노하고,
엄마로서 고통을 감내한 그녀에게 따뜻한 연대의 목소리를 보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가정폭력과 이혼이라는 지독한 비극을 딛고 아이들의 씩씩한 엄마로 당당히 선 제인 버킨!
그녀의 억척스럽고 주체적인 삶은 1983년 파리발 런던행 에어프랑스 비행기 안에서 기막힌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버킨백(Birkin Bag)의 탄생 비화

제인 버킨이 비즈니스석의 기내 선반에 가방을 올리려다 낡은 밀짚 바구니가 뒤집혀 아이의 젖병, 기저귀, 소지품이 와르르 쏟아졌습니다.
마침 옆자리에 앉아 있던 신사는 에르메스(Hermès)의 CEO 장 루이 뒤마(Jean-Louis Dumas)였죠!

버킨은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아이 엄마들을 위해 젖병이랑 기저귀를 편하게 쓸어 담을 수 있는,
수납력 좋고 튼튼한 가죽 가방이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장 루이 뒤마는 그 자리에서 봉투 뒷면에 디자인 스케치를 시작했고,
그렇게 탄생한 가방이 오늘날 돈이 있어도 몇 년을 대기해야 하는 궁극의 럭셔리 ‘버킨백’입니다! ✨

하지만 여기서 엄청난 반전과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정작 제인 버킨 자신은 에르메스에서 선물 받은 수천만 원짜리 최고급 송아지 가죽 가방을
바닥에 아무렇게나 툭툭 던져 짓밟아 빳빳한 숨을 죽였습니다.
온갖 스티커, 부적, 낡은 열쇠고리로 덕지덕지 도배하고, 강아지 간식과 기저귀를 막 쑤셔 넣는 지극히 실용적인 도구로만 취급했죠!

게다가 그녀는 이 헌정 제품들을 허영을 채우기 위해 가둬두지 않고,
일본 대지진 구호 기금이나 국제앰네스티 같은 인권 단체를 위한 자선 경매에 미련 없이 기부하며 타인을 구하는 도구로 환원했습니다.
지난 2023년 제인 버킨이 세상을 떠나자, 많은 네티즌들은 이 아름다운 서사가 다시 한번 전해지고..
그저 부와 허영을 과시하기 위해 수천만 원의 웃돈을 주고 가방을 사서 유리 장식장에 모셔두는 현대인들의 텅 빈 소비 행태에
서글픈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4. 완벽한 스펙이라는 허영을 깨부수는 ‘진정한 실용성’의 가치

수리공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마법의 톤을 얻었지만 자본의 압박에 못 이겨 기타를 팔아야 했던 록스타의 비애,
그리고 에르메스의 명품 가방을 기저귀 가방처럼 막 굴리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던진 제인 버킨의 삶.
이 두 가지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에게 아주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 장비의 정밀한 주파수 응답 수치나 결점 없는 하드웨어 스펙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들
- 명품 가방이나 장비에 흠집이라도 날까 봐 전전긍긍하며 화려한 겉치레에 목을 매는 사람들
과연 물건과 장비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맹목적인 과시욕, 천문학적인 가격표, 서류상의 완벽한 하드웨어 스펙
실수마저 끌어안는 당당함, 삶의 땀과 흔적을 담아내는 숭고한 실용성, 타인을 향한 나눔

그렇습니다! 장비나 물건의 진짜 가치는 스펙 시트 위에서 숭배받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수마저 끌어안고 낡고 해지더라도 내 삶의 땀과 흔적을 온전히 담아내며 가혹한 현실을 돌파해 나가는 당당함에 있습니다.
실수투성이 빈티지 기타든, 장인이 한 땀 한 땀 꿰맨 명품 가방이든,
그 본질적인 쓰임새를 이해하고 겉치레에 얽매이지 않았던 예술가들의 투박한 태도만이
자본주의의 얄팍한 허영심을 꿰뚫고 영원히 잊히지 않을 진실을 남깁니다.
5. 음악의 도시 파리, 그리고 사운드캣이 전하는 Expressive E!

자, 파리의 젖은 석판 위를 구르던 록 사운드부터 스튜디오 콘솔의 혁신,
그리고 실용성을 극대화한 삶의 예술까지 둘러보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음악과 예술의 도시 파리
그렇다면 프랑스의 악기 업체도 있지 않을까요?
프랑스는 관광과 몀품으로 알려져 있어서 그렇지
전투기, 자동차, 반도체, 항공모함, 원자력 등 첨단 산업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선진국이지..
그리고 가장 혁신적인 프랑스의 전자악기를 사운드캣에서도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Expressive E입니다.
Expressive E는 프랑스 파리 동부 외곽에 위치한 몽트뢰유(Montreuil)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입니다.
근데 회사로고가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여?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처음에 프랑스 교포가 창업한 회사인지 알았는데.
해당 회사는 사운드캣이 디스트리뷰터를 한다는 것외에 한국과 연관이 없었습니다.
제가 직접 회사 관계자를 추궁해서 알아낸 것으로는 한글을 보고 만든게 아니라
ㅕ는 E를 기하학적으로 단순화하여 뒤집어 놓은 형태
라고 하길래 다음부터는 더 있어 보이게 킹 세종을 존경해서 만들었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Expressive E는 단순한 악기 제조사를 넘어,
차가운 디지털 기술에 인간의 지극히 감성적이고 날것 그대로의 터치감을 불어넣는 글로벌 음향 혁신 기업입니다!
Expressive E의 대표 플래그십 라인업 전격 분석!
익스프레시브 E가 왜 파리의 아방가르드한 예술 정신을 닮았는지, 그 대표작들을 보면 단번에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Touché (투셰) & Touché SE

개념: 기존의 딱딱한 피치 벤드나 모듈레이션 휠을 완전히 대체하는 3D 표현력 컨트롤러!
특징: 나무 터치패드 위를 손가락으로 누르고, 두드리고, 위아래 좌우로 쓸어내리는 미세한 압력 변화를 정밀하게 감지합니다.

소리: 차갑고 정형화된 MIDI 신호에 연주자의 떨리는 손끝 감정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완벽하게 살아 숨 쉬는 사운드로 변환합니다.
Osmose (오스모스)

개념: 차세대 MPE(MIDI Polyphonic Expression) 신디사이저의 끝판왕!
특징: 피아노 키를 누르는 힘, 좌우 떨림(비브라토), 눌린 상태에서의 심층 압력(아프터터치)을 건반 하나하나가 독립적으로 감지합니다.
소리: 어쿠스틱 현악기의 활을 켜는 듯한 질감부터, 거친 아날로그 새츄레이션 톤까지 손가락의 뉘앙스만으로 즉흥 컨트롤 가능!
이 악기는 한스짐머가 Dune Part Two를 만들 때 메인악기로 사용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같은 악기로 연주하는 커버 영상)
실수와 과시를 넘어, 나만의 '진짜 소리'를 터치하세요!


수리공의 실수로 탄생한 그린키 기타의 아웃 오브 페이즈 톤처럼,
그리고 수천만 원짜리 버킨백을 기저귀 가방으로 막 굴리며 당당하게 삶을 개척한 제인 버킨처럼!
Expressive E 역시 "스펙이라는 차가운 유리 장식장 안에 소리를 가두지 말라"고 말합니다.
숫자 스펙만 나열된 정형화된 장비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손끝이 움직이는 대로, 연주자의 숨소리와 떨림이 그대로 라이브 사운드가 되는 경이로운 경험!

단순히 비싼 가격표를 자랑하기 위한 장비가 아니라,
내 삶의 땀과 음악적 영혼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도구를 찾고 계신다면 답은 명확합니다.
차가운 하드웨어 스펙 시트 ➔ NO!
맹목적인 가격표 자랑 ➔ NO!
Expressive E로 느끼는 생생한 터치와 인간적인 감성 ➔ YES!
여러분만의 손때 묻은 역사를 사운드캣과 함께 만들어보세요!
오늘 준비한 소리 패키지 여행,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실수와 비극마저 숭고한 예술로 승화시킨 거장들의 태도처럼,
장비와 소리의 진정한 가치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이나 스펙 시트의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내가 이 도구를 통해 얼마나 정직하고 뜨거운 나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가'에 달려 있죠.
차가운 스펙과 과시용 허영에 얽매이지 않고, 내 삶의 흔적과 감정을 온전히 실어 나르는 진짜 소리.
사운드캣은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음악인들이 자신만의 당당하고 솔직한 울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함께하겠습니다. ✨
다음에도 가슴을 울리는 멋진 음악 스토리와 깊이 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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