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rite] [음향 잡학사전] 유사 오인페 1초 만에 거르는 치트키 공개! (feat. 택갈이 오디오 인터페이스 완전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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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아이고~ 요 몇 년 사이에 유튜브, 치지직, 아프리카TV 같은 1인 미디어 방송이나 홈레코딩, 미디(MIDI) 음악 작업 시작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처음 입문할 때 마이크 다음으로 가장 먼저 알아보고 고민하게 되는 장비가 바로 '오디오 인터페이스(Audio Interface, 줄여서 오인페)'일 텐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네이버 쇼핑이나 쿠팡, 알리 같은 쇼핑몰 검색창에 '오디오 인터페이스' 또는 '방송용 마이크 앰프'라고 검색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 >
화려한 RGB 조명이 반짝거리고 디제잉 장비처럼 버튼이 빼곡한데, 가격은 단돈 3만 원, 5만 원, 심지어 2만 원대까지
형성된 괴물 같은 가성비(?) 장비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요즘 테무도 가격이 많이 올랐...
상품 설명에는 아주 당당하게 "스튜디오 오디오 인터페이스", "프로페셔널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도배되어 있고, 구매 후기에는 "와~ 소리 잘 나와요!", "가성비 미쳤습니다!" 같은 초보자분들의 극찬 리뷰(?)도 가득하죠.
하지만 수십 년간 전 세계의 프로 음향 장비를 유통해 온 저희 사운드캣 입장에서 이런 제품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금할 길 없습니다...


결론부터 아주 시원하게 팩트로 때리고 시작하자면, 그런 3~5만 원짜리 제품들의 99%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오' 자도 꺼낼 수 없는 저품질 '유사 오디오 장비'이자 '오디오 인터페이스 호소인'입니다!
오늘 이 사운드캣 아재가 초보 입문자분들이 소중한 피같은 돈을 허공에 날리지 않도록,
'택갈이 유사 장비'들의 무서운 실체와 이를 단 1초 만에 싹~ 걸러낼 수 있는 해외 검색 치트키를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따라오세요! 팔로팔로미~! ✨

1. '택갈이' 유사 오인페의 소름 돋는 실체
도대체 이런 유사 장비들은 어디서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요?
국내 음향 장비 시장에는 입문자나 비전문가의 정보 부족을 악용하는 무서운 유통 함정이 존재합니다.
중국의 저가 OEM 공장에서 헐값(원가 몇 천원) 칩셋을 이용해서, 그럴싸한 껍데기를 가진 제품을 국내의 일부 업체들이 들여와
자체 브랜드 스티커만 슥~ 바꿔 붙이는 이른바 '택갈이(상표 갈이)'를 거치는 것입니다.
심지어 찾아보면 대표 이름도 외국인..
원래 중국의 원본 제품(예: 중국 AMMOON사의 AGM02 같은 미니 믹서)을 볼게요.

이 제품을 비하하려는게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을 제조한 중국에서는 이 제품을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판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상단에는 분명히 'USB Mini Mixing Console'이라고 적혀 있던 녀석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순간 짜잔~! 하고 '스튜디오 프로페셔널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신분 상승을 하게 되는게 문제입니다.
수십 년간 프로 음향 장비를 유통해 온 저희 사운드캣 입장에서 볼 때, 이런 저가 유사 장비들과 정식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성능부터 용도까지 아예 다른 기기입니다. 한눈에 비교해 볼까요?!
한눈에 보는 'USB 미니 믹서' VS '오디오 인터페이스'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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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제품 |
USB 미니 믹서 (예: AMMOON AGM02) |
오디오 인터페이스 (예: Focusrite Scarlett 3세대~4세대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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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용도 |
USB 오디오 미니 믹싱 콘솔 |
음악 작업 & 고음질 방송용 전문 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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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 (신호 대 잡음비) |
80dB 이하 (잡음 심함, 음질 저하) |
100dB 이상 (노이즈 없는 깨끗한 음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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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방식 |
USB 1.1 (12Mbps) |
USB 2.0 High Speed (480Mb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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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전용 드라이버 |
없음 |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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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O 드라이버 지원 |
없음 (박자 밀림 현상 발생) |
정식 지원 (초저지연 모니터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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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레벨 |
-10dBV (컨슈머 레벨) |
+4dBu (프로 스튜디오 레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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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음악 소프트웨어 |
없음 |
Cubase, Ableton Live, ProTools Intro Plus, 멜로다인 등 다수 제공 |
표만 보셔도 차이가 엄청나죠?! 4만 원 주고 사서 컴퓨터 내장 사운드카드보다 못한 80dB짜리 소리를 듣는 건 그야말로
'돈 주고 음질 다운그레이드'를 실행하는 꼴입니다!

< 수백개의 오디오 인터페이스 리뷰를 진행한 https://www.youtube.com/@JulianKrause 의 유튜브 영상 중 캡쳐 >
"아니 냥이님 어쨌든 컴퓨터에 꽂아서 마이크 소리 들어가고 헤드폰으로 소리 잘 들리면 장땡 아닌가요? 가성비 좋으면 장땡이죠!" 라고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고, 천만의 말씀! 이런 유사 장비들은 소리만 겨우 날 뿐, 음향 장비로서의 기본 성능이 완전히 '낙제점'입니다.
여러분이 음악 작업을 하거나 방송을 할 때 겪게 될 재앙들을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재앙 1: ASIO 드라이버 미지원 (박자가 밀리는 기적의 레이턴시)

< 정상적인 오디오 인터페이스들 >
음악 작업용 프로그램(DAW: 큐베이스, 에이블톤, 로직 등)이나 방송용 VST 이펙터를 돌릴 때 윈도우 환경에서 필수적인 것이
바로 'ASIO(아시오) 전용 드라이버'입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이름표를 달려면 하드웨어 차원에서 이 ASIO 드라이버를 자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가 유사 장비들은 기술력이 없어 전용 ASIO 드라이버가 아예 없습니다!
있는 제품도 알고 보면 아무나 다운 받을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 수준
0.2초가 별거 아닌 것 같죠? 내가 마이크로 "아~" 하고 소리를 지르면 0.2초 뒤에 헤드폰으로 내 목소리가 쳐들어오고,
건반을 누르면 한 박자 뒤에 소리가 납니다. 모니터링은커녕 제대로 된 녹음이나 연주가 아예 불가능해지는 것이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ASIO4ALL' 같은 공개 소프트웨어로 에뮬레이션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스템 환경에 따라서 될수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재앙 2: 돈 주고 음질을 다운그레이드하는 SNR (신호 대 잡음비)

소리의 깨끗함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가 바로 SNR(Signal-to-Noise Ratio, 신호 대 잡음비) 또는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입니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쉬~~" 하는 노이즈(Noise Floor)가 적고 깨끗한 소리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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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엔트리급 진짜 오인페: 100dB ~ 110d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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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급 고가 오인페: 120d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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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내장 사운드 실측 수치: 90dB ~ 94dB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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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또는 오인페 호소인 제품: 겨우 80dB 수준!!
여러분, 일반 음악 CD의 이론적 다이내믹 레인지가 96dB입니다.
요즘 맥북이나 웬만한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카드도 90dB 이상의 수치를 보여주는데, 4만 원 주고 저가 유사 오인페를 사서 꽂는다?
내 돈 주고 컴퓨터 내장 사운드보다 더 심각한 저음질로 '다운그레이드'를 실행하는 꼴입니다!
마이크 소리를 조금만 키워도 동굴 속 백색소음이 화면을 뚫고 들어오게 됩니다.
재앙 3: 유물급 전송 방식 USB 1.1 & 조잡한 마이크 프리앰프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데이터 전송 속도가 초당 12Mbps에 불과한 옛날 옛적 USB 1.1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수두룩합니다.
게다가 마이크의 미세한 신호를 증폭시켜 주는 '마이크 프리앰프(Mic Preamp)' 회로는 음향 장비에서 가장 설계하기 까다롭고
기술력이 집약되는 핵심 부품입니다.
저가 유사 장비에 제대로 된 프리앰프가 들어갔을 리 만무하죠. 소리를 조금만 올리면 노이즈와 왜곡(Distortion)이 일어나 소리가 찢어지거나 노이즈 폭탄이 터지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2. 유사 전문 장비를 거르는 단 하나의 치트키!✨
자~ 그렇다면 디자인만 택갈이 장비들과, 진짜 전 세계 뮤지션들과 프로들이 사용하는 리얼 전문 장비를 초보자가 어떻게
단번에 가려낼 수 있을까요?
어려운 음향 스펙 표를 외우거나 주파수 응답 그래프를 분석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단 하나의 글로벌 검증 법만 기억하세요!
"전 세계 최대 해외 음향 전문 쇼핑몰에 검색해 보기!"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규모가 거대한 글로벌 프로 음향 전문 쇼핑몰은 크게 두 곳이 있습니다.
영미권 & 전 세계 대장:
스윗워터 (SWEETWATER.COM)
유럽 대륙의 대장: 토만 (THOMANN.DE)
이 두 글로벌 거대 쇼핑몰은 수십 년간 까다롭기 짝이 없는 전 세계 프로 음향 엔지니어, 프로듀서, 뮤지션들을 상대해 온 음향계의
'아마존'이자 '성지' 같은 곳입니다.
이곳에 입점하려면 엄격한 품질 검증과 글로벌 유통 인프라, 그리고 제조사의 공신력이 필수적입니다.
즉, 전 세계 음향 시장에서 이미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정식 글로벌 브랜드 제품들만 입점할 수 있다는 뜻이죠!
따라서 국내에서 이름만 그럴듯하게 영문 폰트 바꿔서 파는 '저가 택갈이 유사 장비'들은 이 사이트 검색창에 절대로,
단 하나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3. 10초 만에 끝내는 진품 판별 3단계 가이드
지금 당장 여러분이 사려는 장비나 인터넷에서 눈여겨본 브랜드/모델명을
스윗워터(SWEETWATER.COM)나 토만(THOMANN.DE) 검색창에
영문으로 직접 입력해 보세요!
↑ 스윗워터(SWEETWATER.COM)
↑ 토만(THOMANN.DE)
[ 자가 판별 결과표 ]
스윗워터 & 토만 둘 다 검색 결과가 나온다! -> [100% 안심 하이패스 Zone]
-> Focusrite(포커스라이트), RME, Audient 등 전 세계 뮤지션들이 사용하는 검증된 정품 프로 음향 장비입니다!
안심하고 지르셔도 됩니다.
두 곳 중 한 곳에서만 검색 결과가 나온다! -> [주의 깊은 확인 Zone]
-> 국가별 유통 계약이나 브랜드 파트너십 차이일 수 있습니다.
단, 해외 실사용자 리뷰(Review)나 제조사의 공식 유통 경로를 한 번 더 꼼꼼하게 검증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곳 모두 검색 결과가 전혀 안 나온다! -> [미련 없이 거르세요 Zone]
-> 높은 확률로 검증되지 않은 저가 '택갈이' 유사 장비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리 가격이 싸고 조명이 화려해도 미련 없이 장바구니에서 삭제해 주세요!
4. 정품 오인페가 진짜 '가성비'인 결정적 이유: 번들(Bundle) 소프트웨어 ✨

< 포커스라이트의 유명한 히트메이커 익스펜션 번들 >
"그래도 정품 오인페는 최하 10만 원대 초중반부터 시작하는데, 3만 원짜리 믹서보다 비싼 건 사실이잖아요?"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게 따져보면 오히려 정품 오인페를 사는 것이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훨씬 더 이득이자 미친 가성비입니다!
대표적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Focusrite Scarlett 4세대 패키지를 보면 왜 정품을 사야 하는지 바로 답이 나옵니다.
우선 인터넷 방송이나 미디 작업을 할 때 목소리에 리버브를 넣거나 이펙터를 쓰기 위해 에이블톤 라이브나 프로툴스 같은 DAW 프로그램이 필수적인데요! 이 프로그램들을 따로 사려면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이 들죠.
하지만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시리즈를 구매하면,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엄청난 동봉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Focusrite] Scarlett Solo Studio (4th Gen)
스칼렛 솔로 4세대 오디오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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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ton Live Lite & Pro Tools Intro Plus, Cubase LE (정식 DAW 음악 작업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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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rite Red 2 & Red 3 Plug-In Suite (스튜디오 등급 EQ 및 컴프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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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ne, Softube & ETC (보컬 보정 플러그인 및 이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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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ce 무료 3개월 구독권 (고품질 음원 샘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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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rite Plug-In Collective (지속적인 무료 플러그인 혜택)
게다가 'Studio' 패키지는 오인페만 달랑 주는 게 아니라, 홈레코딩에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 구성품까지 풀세트로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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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2i2 3세대 오디오 인터페이스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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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CM25 Mk III 콘덴서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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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HP60 Mk III 밀폐형 모니터링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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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XLR 마이크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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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케이블 (Type C - A)
ASIO 지원도 안 되는 유사 3만 원짜리 USB 믹서 사서 마이크 따로, 헤드폰 따로, 케이블 따로, 이펙터 프로그램 따로 사느라 이중 삼중으로 돈 버리는 것보다!
처음부터 고성능 마이크와 헤드폰, 케이블, 수십만 원 상당의 소프트웨어까지 싹 다 퍼주는 10만 원대 정품 오인페 패키지를 사는 것이 돈을 훨씬 절약하는 가장 스마트한 소비라는 점! 꼭 기억하세요!
5. 요약 및 마무리하며...
오늘 이 아재가 다룬 핵심 내용을 딱 4줄로 요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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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원대 너무 싼 오인페는 대부분 중국산 미니 믹서 '택갈이'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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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O 미지원, USB 1.1, 낮은 SNR(80dB)로 음질을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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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장비인지 보려면 해외 거대 음향몰 '스윗워터'와 '토만'에 검색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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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 소프트웨어 제공까지 생각하면 10만 원대 정품 오인페가 압도적 가성비다!
"가성비"라는 달콤한 말로 음악을 막 시작하려는 입문자분들의 열정을 현혹하는 유사 장비에 속아 귀한 시간과 돈을 허비하지 마세요.
소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오디오 인터페이스 하나가 여러분의 방송 퀄리티와 음악 작업의 높이를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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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운드캣 포스팅 참고하러 가기:
음악과 소리에 관한 모든 궁금증! 유사 장비에 속지 않고 나에게 꼭 맞는 '진짜 프로 장비'를 찾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사운드캣을 찾아주세요~
시원한 믹스커피 타놓고 반갑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유사 장비 완전 퇴치하시고, 즐겁고 완벽한 사운드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라며 사운드캣은 이만 물러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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