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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Audio] 버츄얼 아이돌도 이제 '실연자'? 음실련 가입 이슈부터 플레이브(PLAVE) 인이어 파헤치기!

사운드캣영업본부
19시간 23분전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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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최근 K-POP 음원 차트나 음악 방송을 보면 눈과 귀를 모두 의심하게 만드는 대형 사건들이 매일 펼쳐지고 있습니다.

멜론 차트 상위권 줄세우기는 기본, 지상파 음악 방송 1위 트로피까지 싹쓸이하며 글로벌 팬덤을 뒤흔드는 주역!

바로 5인조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의 이야기인데요. ✨

플레이브를 포함해 최근 가요계에 등장한 버츄얼 아티스트들은 단순히 "기술력이 놀랍다"라는 평가를 넘어, 엄청난 가창력과 작사·작곡 능력, 그리고 환상적인 퍼포먼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대중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음악 산업과 저작권 법조계를 뜨겁게 달군 흥미진진한 뉴스가 하나 전해졌습니다! 

"버츄얼 아이돌도 이제 공식적인 '실연자'로 인정받는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에 일부 버츄얼 아티스트들의 실제 가창 및 연주자들이 회원으로 정식 가입했다는 소식인데요!

연 이게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음악 저작권 속 '저작인접권'과 '실연자'의 몫은 정확히 얼마인지,

오늘 사운드캣 블로그에서 아주 재미있고 속 시원하게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1. 3D 캐릭터 뒤의 진짜 예술가들, '실연자' 자격을 얻다! 

그동안 버츄얼 아티스트들을 보며 한 번쯤 이런 궁금증을 가져보셨을 겁니다.

"버츄얼 캐릭터 뒤에서 실제로 노래하고 연주하는 뮤지션들의 권리는 어떻게 보호받지?" 

"화면에 보이는 건 캐릭터인데, 실질적인 음원 정산이나 실연자 권리는 캐릭터 몫일까, 아니면 뒤에 있는 실제 가수의 몫일까?"

이 질문에 대해 최근 음실련(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 명확한답을 내려주었습니다.

 버츄얼 그룹의 음실련 가입이 가지는 의미!

버츄얼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실제 가창자와 연주자들이 음실련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기 시작한 것이죠.

버츄얼 가수의 시각적 주체(3D 캐릭터/아바타)와 청각적 주체(실제 가창자/연주자)가 분리되어 있는 구조 속에서,

"가상의 캐릭터 뒤에서 실제로 목소리를 내는 실연자의 예술적 노동과 창조성을 법적으로 인정한다"는

공식 선언이 이뤄진 셈이죠!

[ 기존의 인식 ]

3D 캐릭터 / 버츄얼 IP = 기술적 콘텐츠 or 서브컬처 

 법적·제도적 진화!

[ 현재의 변화 ]

실제 가창/연주 = 법적 보호를 받는 '실연(Performance)'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 정식 회원 등록 및 저작인접권 보호!

 

플레이브(PLAVE) 역시 모든 곡의 가창은 물론,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는 '자체 제작돌'로 유명한데요!

이들이 당당히 실연자로서의 권리를 인정받는다는 것은,

K-POP 산업이 기술적 발전과 더불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라는 측면에서도 한 단계 진화했음을 증명합니다. 

2. 음악 저작권 백과사전  : 저작권 vs 저작인접권, 실연자의 진짜 몫은?

우리가 매일 스포티파이, 멜론, 지니뮤직 같은 플랫폼에서 음악을 들을 때,

결제한 음원 스트리밍 수수료는 과연 누구에게 어떻게 흘러갈까요? 

음악 권리는 크게 '저작권'과 '저작인접권'으로 나뉩니다.

많은 분들이 작사가, 작곡가의 몫만 생각하시지만, 실상 음원이 완성되고 수익이 분배되는 과정은 훨씬 다채롭고 세밀하답니다!

 음악 권리의 3대 축 파헤치기!

구분

주요 대상

역할

권리의 성격

저작권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음악 창작자'

저작재산권 (음악을 만든 원천 창작자)

실연자

메인 보컬, 백업 가창자, 세션 연주자

창작된 곡을 목소리나 악기로 표현하는 '연주자'

저작인접권 (저작권에 준하여 인접한 권리)

음반제작자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제작사

음원의 기획, 투자, 제작, 유통을 총괄하는 제작 주체

저작인접권 (음반 제작에 투입된 자본과 기획 보호)

스트리밍 1곡 재생 시, '실연자'의 지분은 얼마일까?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원 사용료 징수 규정에 따르면, 스트리밍 서비스 수익은 대략 다음과 같은 비율로 정산됩니다.

 음원 플랫폼 (DSP): 35%

 음반 제작자 (기획사): 48.25%

저작권자 (작사·작곡·편곡자): 10.5%

실연자 (가수 및 연주자): 6.25%

 실연자 몫 6.25%의 세부 분배 방식!

실연자의 몫인 6.25%는 다시 세부적으로 나뉩니다.

 가창자 (메인 보컬, 주 가창자): 3.125% (50%)

 실연 연주자 (세션 악기 연주자 등): 3.125% (50%)

아무리 완벽한 멜로디(작곡)와 아름다운 가사(작사)가 준비되어 있더라도,

그 곡에 영혼을 불어넣고 생명력을 부여하는 실연자의 목소리와 손끝 연주가 없다면 우리가 듣는 음원은 결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버츄얼 아이돌 멤버들이 음실련에 등록되어 이 6.25%의 저작인접권 실연료를 정당하게 받게 된 것은,

가상 아티스트 산업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인정받는 전문적인 음악 생태계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계기입니다! 

3. 아니 그런데 버츄얼 아이돌의 실제 가수도 커스텀 인이어를 사용한다구요? 

얼마전에 사운드캣에 커스텀 인이어를 제작하러온

버츄얼 아이돌이 있었다는데?

버츄얼 아이돌도 커스텀 인이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버츄얼 아이돌의 라이브 무대나 유튜브 버츄얼 라이브 방송을 유심히 보신 적이 있나요?

화면 속 아티스트들의 귀를 유심히 살펴보면, 멋진 전용 아트워크가 새겨진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버츄얼 라이브 무대의 비하인드

1. 최첨단 모션 캡처 카메라 & 수많은 트래킹 장비 소음

2. 딜레이 없는 초고속 음향 모니터링 필요

3. 멤버 간 완벽한 보컬 합과 실시간 멘트 수신

 

최적의 사운드 밸런스를 맞춰주는 '커스텀 인이어' 필수!

버츄얼 아티스트에게 커스텀 인이어가 '절대적인 필수품'인 이유!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커스텀 인이어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무대 환경보다 버츄얼 아티스트의 무대 및 방송 환경은 기술적으로 훨씬 복잡합니다.

보여지는 것은 그래픽이지만

버츄얼 아티스트가 실제 무대에서는 노래를 하기 때문이에요.

 완벽한 차음성(Noise Isolation) 확보

버유얼 아티스트는 모션 캡처 카메라 장비 뒤에 숨어 있지만

많은 팬들의 환호성은 일반 가수와 같답니다.

이런 환경에서 목소리와 MR 음원을 완벽하게 들어야 합니다.

초정밀 피치 및 템포 모니터링

버츄얼 라이브는 MR 및 밴드 사운드와 입모양(립싱크 트래킹) 및 동작이 0.1초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야 합니다.

보컬의 미세한 피치 차이까지 선명하게 들려주기 위해서 정확한 모니터링을 위한 인이어 모니터가 필수인 이유입니다.

 개별 아티스트에 맞춘 맞춤형 귀 모양 (Custom Shell)

장시간 모션 캡처 수트를 입고격렬한 춤을 추며 라이브를 진행할 때 인이어가 귀에서 빠지면 대형 사고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귓본을 떠서 제작하는 커스텀 인이어는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하죠!

 

 

4. 플레이브(PLAVE)의 귀를 사로잡은 명품 인이어 브랜드 파헤치기 

그렇다면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며 완벽한 보컬과 랩, 라이브를 선보이는 플레이브(PLAVE) 멤버들은

과연 어떤 인이어를 사용하는지 궁금하시죠? 

사운드캣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톱아티스트들의 커스텀 인이어를 유통 및 제작 지원하고 있는데요!

플레이브 멤버들 역시 사운드캣을 통해 세계 최고의 커스텀 인이어 브랜드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플레이브의 선택: 64 AUDIO A18t

플레이브 멤버들이 애용하는 대표적인 커스텀 인이어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탄생한 하이엔드 이어폰의 대명사, 64 AUDIO의 A18t 모델입니다!

 64 AUDIO A18t가 '꿈의 인이어'로 불리는 3가지 이유!

1. 한 쪽당 무려 18개의 BA(Balanced Armature) 드라이버 탑재!

초저음부터 초고음까지 담당하는 드라이버가 한쪽에만 18개(양쪽 합쳐 36개!) 들어있어,

보컬의 숨소리 하나부터 베이스 기타의 미세한 떨림까지 초고해상도로 또렷하게 들려줍니다.

2. apex® (Air Pressure Exchange) 공기압 해소 기술

밀폐된 귀 내부의 공기압을 조절해 주는 64 AUDIO만의 특허 기술입니다.

장시간 모션 캡처 라이브 방송이나 콘서트를 진행해도 귀가 먹먹하지 않고, 피로도가 극도로 적으며 청력을 보호해 줍니다!

3. 멤버별 시그니처 커스텀 아트워크 

플레이브 멤버 각자의 고유 상징 컬러와 시그니처 로고, 반짝이는 펄 아트워크 등이 커스텀 셸에 섬세하게 채색되어 있습니다.

팬들(플리, PLLI) 사이에서도 "인이어 디자인 너무 예쁘다", "나도 똑같이 손민수하고 싶다!"라는 반응이 폭발적이었죠! 

 

 

 예준 (YEJUN)

내부 회로와 드라이버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크리스탈 클리어 셸을 바탕으로,

예준의 맑고 청량한 보컬처럼 깔끔함을 자아내며 플레이트 안쪽에 멤버들의 상징 로고와 메시지를 감성적인 손글씨 스타일로 담아냈습니다.

 

 

 노아 (NOAH)

오른쪽은 영롱하게 빛나는 화이트 자개 플레이트에 'PLAVE' 로고를,

왼쪽은 깊은 바다 느낌의 블루/퍼플 자개 플레이트에 'PLLI' 로고를 새겨 무대 조명 아래서 반짝이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밤비 (BAMBY)

무대 위 반전 매력을 더해주는 투명한 민트 컬러 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민트빛 플레이트 안쪽에 밤비만의 아기자기한 감성이 느껴지는 손글씨와 로고 아트워크를 더해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과시합니다.

 

 

은호 (EUNHO):

오른쪽은 브러쉬 결이 살아있는 세련된 실버 메탈 플레이트 하단에 멤버 5명의 상징 색상 하트 5개를 조르르 새겼고,

왼쪽은 강렬한 레드 플레이트 위에 화이트 'PLLI' 로고를 새겨 카리스마와 팬 사랑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하민 (HAMIN)

칠흑 같은 딥 블랙 바탕에 은빛 펄 가루가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콕콕 박힌 고급스러운 블랙 글리터 플레이트를 선택해,

플레이브의 든든한 막내이자 단단한 피지컬을 가진 하민의 묵직하고 시크한 존재감을 나타냈습니다.

버츄얼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인디 뮤지션, 1인 크리에이터, 스트리머,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오디오 애호가분들까지!

최고의 사운드 모니터링 환경을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사운드캣 용산 청음샵과 공식 몰을 방문해 보세요. ✨

사운드캣 용산 청음샵에 방문하시면 전문가의 친절한 안내와 함께 1:1 귓본 채득을 진행하실 수 있으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자인과 사운드를 가진 '커스텀 인이어'를 직접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가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완벽한 사운드의 힘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시대, 버츄얼 아이돌은 이제 단순한 가상의 캐릭터를 넘어,

당당히 음실련에 이름을 올리는 '진짜 실연자'이자 K-POP 산업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3D 기술 뒤에는 팬들에게 완벽한 음악과 소름 돋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거듭하는 아티스트들의 진짜 열정과 땀방울이 숨어있고,

그 열정을 손실 없이 깔끔하게 팬들에게 전달하는 사운드캣의 명품 음향 장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상과 현실을 넘어 멋진 음악적 도전을 이어갈 모든 실연자들과 플레이브를 사운드캣이 언제나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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