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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서울예대 실음과 입시에 AI 허용 vs 호원대 전면 금지! AI 작곡곡, 저작권 등록은 가능할까?

사운드캣영업본부
2026-06-22 15:56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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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 입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그리고 미래의 뮤지션을 꿈꾸는 여러분.

작년부터 음악계와 대학 입시판을 통틀어 가장 뜨겁다 못해 활활 불타오르는 키워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AI(인공지능)’입니다.

작년을 기점으로 생성형 AI SUNO나 MOISES, 구글 플로우 뮤직 등이

급격하게 발전해서 이제 AI는 단순히 재미로 만져보는 도구를 넘어섰습니다.

프로들의 작업실은 물론이고,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실용음악 대학들의 입시 판도까지 뒤흔들고 있거든요.

요즘 많은 대학에 실용음악과(대중음악을 가르치고 배우는 학과)들이 설치되어 있죠.

만약 실용음악 작곡과나 전자음악 입시에서

입시생이 AI로 만들어온 곡이 있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탈락시킬까요? 아니면 잘 활용을 한 경우 인정해 줄까요?

재미있는 점은 학교마다 이 AI를 바라보는 시선이 아주 극명하게 갈린다는 것입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지?" 싶을 만큼 혼란스러울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실용음악 입시의 최전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변화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AI 작곡의 저작권 문제, 그리고 그 명과 암에 대해 깊숙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호원대 “AI는 절대 금지!” vs ⭕ 서울예대 “입시 마중물로 적극 허용!”

국내 유력 실용음악 대학교의 할 수 있는 두 학교의 행보를 보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AI에 대한 태도가 180도 다르거든요.

먼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는 아주 단호한 입장입니다.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는 AI 기반 음악 저작권 보호 기업 ㈜미피아(MIPPIA Inc.)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원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창작곡 평가에 AI 작곡 판별 및 표절 검사 기술을 공식 도입한다고 해요.

이는 국내 대학 최초로 입시 단계에서부터 생성형 AI 작곡 여부를 검증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사례입나다.

그리고 올해 입시 요강을 통해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작곡 및 창작물 제출 전면 금지’라는 명확한 빗장을 걸어 잠갔습니다.

호원대가 이토록 강경하게 AI 금지령을 내린 배경에는 실용음악 교육기관으로서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음악 시장이 아무리 디지털화되고 AI 기술이 판을 친다고 해도,

결국 뮤지션의 진짜 실력은 '탄탄한 기초 역량'과 '순수한 아날로그적 창작 과정'에서 나온다는 철학 때문입니다.

즉, 호원대의 AI 전면 금지는 단순히 신기술을 배척하는 보수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지원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지원자 개인이 가진 본연의 음악적 뼈대를 날 것 그대로 정공법으로 평가하겠다는 묵직한 교육적 뚝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늘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시도로 예술 교육을 선도해 온 서울예술대학교(서울예대)는 완전히 정반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서울예대 전자음악전공은 무려 글로벌 최고의 AI 음악 생성 플랫폼인 '수노(Suno Inc.)'와 공식 MOU를 체결했습니다.

 

단순한 제휴가 아닙니다. 실제 정규 수업 과정에 수노 스튜디오(Suno Studio)를 전격 도입해서 프롬프트 기반의 음악 제작, 장르 분석, 보컬 생성 등을 교육하고 있어요.

심지어 이걸 기반으로 프로젝트 앨범까지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서울예대는 "입시에서도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해도 좋다"라며 공식적으로 문을 활짝 열어주었습니다.

"AI를 써라, 쓰지 마라"에 대한 의견은 갈릴 수 있지만,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학교 측에서 명확하고 확실한 기준(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준 것은 양쪽 모두 정말 훌륭한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예대 교수님이 말하는 AI 가이드라인, 핵심은?

그렇다면 서울예대는 왜 이런 파격적인 선택을 했을까요? 그리고 입시생들은 AI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담긴 두 개의 영상이 있습니다.

1. 서울예대 전자음악과 피정훈 교수님 인터뷰

서울예대 학부 내에서 수노를 활용한 작곡 및 전자음악 강의를 직접 진행하는 피정훈 교수님은

사운드캣과도 인연이 아주 깊으신 분인데요.

이번에 프로듀서 DK 채널에 출연하여 음악인들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아주 인상 깊은 이야기를 남기셨습니다.

이제 AI는 우리가 눈을 감는다고 없어지는 기술이 아니며, 이미 피할 수 없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무작정 AI를 두려워하거나 기술에 내 자리를 뺏길까 봐 배척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예술적 영감을 무한히 확장해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똑똑한 창작 파트너’로 삼고 적극적으로 길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음악적 기회를 먼저 선점하는 것이 앞으로의 아티스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2. 서울예대 전자음악과 공식 AI 가이드라인

"그럼 AI한테 '음악 하나 만들어줘' 하고 나온 결과물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당연히 아닙니다.

서울예대 전자음악과가 공개한 공식 가이드라인 영상을 보면,

평가의 핵심은 AI 결과물 그 자체가 아니라 창작자가 AI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제어(Control)’했는가에 있습니다.

영상에서 제시한 구체적인 지침과 예시를 살펴보면 수험생들이 준비해야 할 항목들이 아주 명확해집니다.

  • '작품 제작 문서' 제출 필수:​ 입시생이 어떤 생성형 AI 도구를 썼는지 단순한 이름만 적는 것이 아닙니다.

곡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어떤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했는지,

그리고 원하지 않는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 어떤 명령어 설정을 활용했는지 상세한 빌드업 과정을 문서로 증명해야 합니다.

  • 파트별 활용 방식의 정교함:​ 가이드라인 예시에서는 AI로 20초 길이의 드럼 비트나 코드 컴핑(반주 루프)을 생성한 뒤,

이를 활용해 곡의 인트로를 빌드업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즉, 곡 전체를 AI에게 맡기는 통짜 작곡이 아니라,

곡의 특정 소스나 모티브를 얻기 위해 AI를 정교하게 컨트롤하는 능력을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 결국 평가는 인간의 오리지널리티:​ AI가 만들어준 소스를 기반으로 창작자가 이후에 멜로디를 어떻게 얹었고, 화성을 어떻게 발전시켰으며,

사운드를 어떻게 메이킹 했는지 등 ‘인간의 음악적 판단과 가공 과정’이 뚜렷하게 보여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예대의 숨은 계산: “어차피 100:1, 괴물은 AI를 쥐여주면 더 날아다닌다”

사실 서울예대가 입시에서 AI를 전격 허용한 배경에는 실리적인 계산과 엄청난 자신감도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입시 경쟁률은 매년 100:1을 가볍게 넘나듭니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천재들과 ‘음악 괴물’들이 죄다 몰려드는 곳이죠.

학교 측 입장에서는 어차피 그 100명 중 최종 합격하는 1명은 AI 없이도 이미 탑클래스로 곡을 잘 쓰고 음악을 잘하는 천재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즉, "기본기조차 없는 애들이 AI를 쓰면 티가 날 수밖에 없고, 어차피 경쟁률 100:1을 뚫을 진짜 천재에게 AI라는 강력한 무기까지 쥐여주면 상상도 못 할 엄청난 작업물이 나오지 않겠느냐"라는 계산이 깔려 있는 셈입니다.

어설픈 지원자는 AI 뒤에 숨어도 어차피 걸러질 테니,

진짜 실력 있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 AI라는 첨단 도구를 만났을 때 보여줄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하는 것이죠.

결국 서울예대의 AI 허용은 수험생들의 '날로 먹는 작곡'을 허락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첨단 기술을 나만의 도구로 부릴 줄 아는 ‘스마트한 미래형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다각도로 검증하겠다는 아주 고단수의 입시 전략인 셈입니다.

잠깐, AI로 만든 곡도 '저작권 등록'이 가능한가요? ⚖️

이쯤 되면 음악인으로서 가장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됩니다.

 

 

AI 도움을 받아서 기가 막힌 곡을 만들었는데, 이거 저작권 협회에 등록해서 돈 벌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혼자 뽑아낸 곡은 불가, 인간의 노력이 섞이면 가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로 엄격하게 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발간한 안내서에 따르면 기준이 아주 명확해요.

 

  • GAI 산출물 (등록 불가 ❌): 텍스트 명령어(프롬프트)만 몇 줄 입력해서 AI가 100% 알아서 통으로 뽑아낸 음악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명령어 프롬프트 입력에 500시간이 걸렸다고 해도 인정 안됩니다.

  • GAI 활용 저작물 (등록 가능 ⭕): 인간이 직접 멜로디를 작곡하고 AI를 편곡 보조로 썼거나, AI 소스를 가져와 인간이 창작적으로 크게 변형·가공한 경우에는 '인간이 기여한 부분'에 한해서 저작권 등록이 허용됩니다.

실제로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는 신규 곡을 등록할 때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서나 AI 활용 비중을 밝히는 보증 절차를 깐깐하게 도입하고 있으니, 창작자분들은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종종 유튜브를 보다 보면 "AI로 음악 3분 만에 만들어서 모른 척 저작권 등록하고 월 1,000만 원씩 자동 수익 올리는 법!" 같은

자극적인 썸네일과 영상들이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벽한 낚시성 영상이에요.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AI로 의미 없는 양산형 음악을 수십, 수백 곡씩 마구잡이로 찍어내서 저작권 협회에 등록해 봤자 수입은 사실상 0원에 수렴합니다.

음악을 등록한다고 돈이 저절로 나오는 게 아니라, 누군가 그 음악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스트리밍 하거나 방송에 써야 저작권료가 정산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듣지 않는 AI 양산형 음악이 소비될 리가 없죠.

오히려 돈을 벌기는커녕 마이너스가 되기 십상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회원이나 준회원으로 가입하고 곡을 등록하려면 수십만 원 상당의 가입비와 행정 비용이 드는데,

음원 수익은 단 몇십 원도 안 나와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결국 플랫폼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일부 유튜버들의 과장 광고에 속아 아까운 돈과 시간만 날릴 수 있으니,

창작자분들은 물론이고 부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절대 환상을 가지면 안 됩니다.

 

⚠️ 겉은 화려하지만… 여전한 무단 학습과 저작권 침해 논란

AI 음악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이면에는 원작자들의 눈물 섞인 핏빛 그림자도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AI 기업들이 남의 음악을 무단으로 훔쳐다가 공부하고 있는 거 아냐?"라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죠.

최근 미국의 유명 매체 'The Atlantic'의 보도에 따르면,

AI 개발자들 사이에서 거대한 음악 데이터셋 4개가 은밀하게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 규모가 무려 2,100만 곡에 달한다고 해요.

여기에 포함된 가장 거대한 데이터셋이 바로 'LAION-DISCO-12M'인데, 자그마치 1,200만 개의 트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안에는 비틀즈, 너바나 같은 전설적인 밴드부터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이리시, 배드 버니 같은 현재 톱스타들의 음원이 원작자의 동의나 정당한 대가 지불 없이 무단으로 포함되어 AI 학습에 쓰였습니다.

 

이런 무단 스크래핑에 대응하기 위해 아티스트들이 내 음악이 도둑맞았는지 직접 검색해 볼 수 있는 'AI Watchdog(인공지능 감시견)' 검색 데이터베이스 툴까지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갈등에서 공존으로? 메이저 레이블들의 서로 다른 '밀당' 전략

이러한 무단 학습 논란 때문에 유니버설 뮤직(UMG), 워너 뮤직(WMG), 소니 뮤직 등 세계적인 3대 거대 레이블은

수노(Suno)와 우디오(Udio)를 상대로 수천억 원대 대규모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정면충돌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들의 행보를 보면 무조건 싸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저마다 완전히 다른 '밀당(소송과 합의)' 전략을 펼치며 판도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워너 뮤직(WMG) ➔ 수노(Suno)와 파격적 파트너십 체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인 곳은 워너 뮤직입니다. 워너 뮤직은 수노와의 소송을 전격 취하하는 대신, 업계 최초로 공식 라이선스 계약 및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들이 원할 경우(Opt-in) 자신의 목소리와 음악 스타일을 AI 학습에 제공하고 정당한 대가를 정산 받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한 것이죠.

  • 유니버설 뮤직(UMG) ➔ 우디오와는 합의, 수노와는 여전히 소송 중 ⚖️: 유니버설 뮤직의 행보는 더 절묘합니다. 경쟁사인 '우디오(Udio)'와는 발 빠르게 라이선스 기반 합의를 마쳤지만, '수노(Suno)'를 상대로는 소송을 취하하지 않고 여전히 치열한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소니 뮤직 ➔ "합의는 없다" 정면 돌파: 참고로 소니 뮤직은 수노와 우디오 두 업체 모두와 합의하지 않고 끝까지 재판으로 가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결국 음악 업계 전체가 AI를 무조건 막아서는 형국은 아닙니다.

"내 음악을 쓸 거라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공식 파트너십을 맺자"며 팽팽한 협상 테이블을 이어가고 있는 국면으로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마치며: AI가 밤새 곡을 짜내도, 결코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

음악의 시작부터 끝까지 AI가 뚝딱 만들어내는 세상이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기술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인간 프로듀서 고유의 안목’이 훨씬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가 1초 만에 훌륭한 곡을 100곡, 1,000곡씩 쏟아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와, 이 멜로디는 사람들의 심장을 울리겠는데?", "이 사운드 질감은 지금 트렌드에 딱 맞아!"라고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정교하게 다듬는 모니터링 능력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결국 아무리 AI가 날고 기어도, 대중의 마음을 읽고 감동을 주는 ‘최종적인 듣는 귀’는 AI가 대신해 줄 수 없다는 뜻이죠.

이 흥미진진하고도 치열한 AI 음악 시대의 도래! 우리는 과연 어떤 무기를 갈고닦아야 살아남는 프로 뮤지션이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 '듣는 귀'라는 무기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도구를 손에 쥐고 있어도, 내가 듣는 모니터링 환경이 엉망이라면 제대로 된 결과를 거두기 힘듭니다.

그래서 사운드캣에서는 모니터링 능력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맥북 내장 스피커나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으면서 작업을 한다면,

AI가 아무리 멋진 저음과 디테일한 사운드를 뽑아내도 창작자 본인이 그 소리를 전혀 인지하지 못해 밸런스를 다 망쳐버리기 십상입니다.

좋은 사운드를 정확하게 분별해 낼 수 있는 최소한의 '모니터링 환경'과 '안목'을 갖추는 것이 곧 AI 시대의 진짜 실력이자 차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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