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 Studio] [게임 OST 리뷰] 악마를 찢는 사운드 디자인, 믹 고든의 DOOM 리부트, FLSTUDIO 파워유저
본문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오늘 블로그에서 다뤄볼 주제는 단순한 게임 BGM의 영역을 가볍게 초월해 버린,
현대 사운드 디자인과 오디오 엔지니어링의 극한을 보여준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둠'


믹 고든

믹 고든
바로 천재 작곡가이자 사운드 디자이너, 믹 고든(Mick Gordon)이 탄생시킨...
???? 잠깐, 믹 고든(Mick Gordon)은 어떤 인물?
오디오 씬과 게임 업계를 동시에 뒤흔든 호주 출신의 1985년생 사운드 디자이너 겸 음악가임.
대전 액션 게임 <킬러 인스팅트>와 <울펜슈타인>
리부트 시리즈의 사운드를 담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함.
전통적인 악기 연주에만 의존하지 않고
빈티지 아날로그 장비와 극단적인 디스토션 체인을 하이브리드로 결합하는 독보적인 작업 방식이 특징.
클래식 둠에서 영감을 받은 강력한 기타 리프와
속주에 가까운 베이스 드럼 비트를 융합, 플레이어의 파괴 본능과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는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를 창조해 냄.
대표작: <DOOM (2016)>, <DOOM Eternal>,
<울펜슈타인> 시리즈, <프레이(Prey)> 등
핵심 커리어 및 사운드 특징:
클래식 오리지널 테마들을 정교하게 리믹스·오마주하여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함.
격렬한 액션과 인게임 전투 상황에 맞춰 소리가
실시간으로 응용·변주되는 맞춤형 사운드 디자인을 선보임.
TGA 최우수 사운드 디자인상, DICE 어워드 음악
작곡상 등 세계적인 어워드 석권.
속편 공식 OST 출시 과정에서 제작사와의
안타까운 분쟁으로 결별하는 아픔을 겪기도 함.
하지만 플레이어를 무아지경의 액션으로 몰고 가는 그의 천재적인 감각과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능력만큼은 프로 오디오 씬 전체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대체 불가능한 영역임.
게임 <둠(DOOM, 2016)>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이야기입니다.
인터넷 게이머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전설적인 밈(Meme)을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개쩌는 헤비메탈 앨범을 샀더니, 악마를 찢어 죽이는 게임을 사은품으로 주더라."
단순한 우스갯소리가 아닙니다. 게임을 플레이해 본 유저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고,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이 사운드트랙은 전 세계 음악인들과 게이머들에게 종교처럼 추앙받고 있죠.


하지만 이 음악이 위대한 진짜 이유는 단순히 "헤비메탈 기타 사운드를 시원하게 잘 뽑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 앨범의 본질은 아날로그 하드웨어, 가상 악기, 그리고 DAW(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내의 복잡한 라우팅 체인을
한계점 너머까지 밀어붙인 '기술적 성취'에 있습니다.
오늘, 믹 고든이 어떻게 이 지옥의 사운드를 조각해냈는지 그 미친 과학자 같은 작업실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 "기타는 절대 쓰지 마세요"라는 제약이 낳은 괴물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시작해 볼까요? ID 소프트웨어가 믹 고든에게 처음 음악을 의뢰했을 때,
제작진이 내건 조건은 황당하게도 "절대 헤비메탈 기타를 쓰지 말 것"이었습니다.
둠 시리즈의 상징이 메탈인데 메탈을 쓰지 말라니, 짜장면 없는 중국집을 차리라는 소리였죠.
너무 뻔한 클리셰의 록 음악이 되는 것을 경계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믹 고든은 여기서 좌절하는 대신, 아주 사악하고 천재적인 우회로를 찾아냅니다.
"기타를 쓰지 말라고? 오케이, 그럼 일렉트로닉 장비로 기타보다 더 찢어지는 소리를 만들어주지."


둠(2016) 아전트 충전지
그는 게임 내 핵심 설정인 가상의 동력원, ‘아전트 에너지(Argent Energy)’를 소리로 시각화하겠다는 아주 공학적인 접근을 시도합니다.
2. 구소련의 유산과 하드웨어 피드백 루프의 결합


사인파의 모양
믹 고든은 아주 순수하고 깨끗한 파형인 사인파(Sine Wave)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그 소스를 어디서 가져왔느냐? 바로 구소련 시절의 빈티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인

폴리복스(Polivoks)였습니다.
이 둔탁하고 불안정한 구소련의 아날로그 신호를 기반으로, 그는 말 그대로 '미친 과학 실험'을 시작합니다.
방식은 이랬습니다.
[Polivoks 사인파 발생]
↓
[수많은 기타 이펙터 페달 세트]
↓
[아날로그 컴프레서 & EQ]
↓
[릴 투 릴(R2R) 테이프 머신]
↓
[다시 이펙터로 리턴 (무한 피드백 루프!)]

방구석 홈레코딩을 해보셨거나 스튜디오 환경에서 게인 스테이징(Gain Staging)을 깐깐하게 관리해 본 분들이라면,
저 라우팅 플로우만 봐도 소름이 돋으실 겁니다. 잘못하면 장비가 터지거나 귀가 찢어지는 굉음(하울링)이 발생하니까요.
하지만 믹 고든은 이 극단적인 시그널 체인을 정교하게 제어하여, 완전히 일그러지고 파괴적인, 그러면서도 질감이 살아있는 유니크한 베이스 디스
토션 사운드를 조각해 냈습니다. 디지털 플러그인으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아날로그 회로가 비명을 지르는 듯한 질감이었죠.
3. 8현/9현 기타와 서브 베이스의 위험한 동거 (위상과의 전쟁)
음악이 후반 작업으로 갈수록 제작진도 결국 두손 두발 다 들고 "그냥 기타 쓰자..."라며 항복했습니다.
그렇게 봉인 해제된 믹 고든은 그냥 기타도 아닌, 넥(Neck)이 몽둥이만 한 8현 및 9현 기타를 들고 옵니다.


이 기타들은 일반 기타보다 음역대가 훨씬 낮아서 베이스 기타의 영역까지 침범하죠.
여기서 프로 오디오 엔지니어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는 테크닉이 등장합니다.
초저역대를 담당하는 신시사이저의 거대한 서브 베이스(Sub-Bass)와,
다운 튜닝된 8현 기타의 날카로운 트랜지언트(Transient, 초기 타격음)가 만나면
100의 99는 위상 캔슬링(Phase Cancellation) 이슈가 발생합니다.
소리가 서로를 상쇄시켜 오히려 덩어리감이 빈약해지고 믹스가 떡이 되기 십상이죠.
하지만 믹 고든은 주파수 대역을 칼같이 쪼개고 멀티밴드 다이내믹스 처리를 극한으로 깎아내어,
위상 문제없이 두 거대한 괴물이 완벽하게 결합된 압도적인 펀치감을 만들어냈습니다.
그의 GDC(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강연 영상을 보면,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인/아웃풋 라우팅을 꼬아놓은 모습이 마치 폭탄 해체 작업을 연상케 합니다.
4. 음악 속에 숨겨둔 이스터 에그 (악마주의 소동)
Mick Gordon - 19. Cyberdemon
믹 고든의 광기는 기술적 성취에서 끝나지 않고 예술적인(?) 위트까지 이어집니다.
수록곡 중 <Cyberdemon>이라는 곡을 사운드 비주얼라이저(스펙트로그램)로 돌려보면 놀라운 비밀이 드러납니다.
소리의 주파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화면에 악마를 상징하는 숫자 '666'과 역오각성(Pentagram)이 선명하게 그려지도록
주파수를 배치해 작곡한 것입니다.
그냥 귀로 들을 때는 그저 무시무시한 인더스트리얼 소음처럼 들리는 소리가,
시각적으로 분석하면 정교한 그래픽이 되도록 오디오 파형을 디자인했다는 뜻입니다.
이쯤 되면 작곡가가 아니라 소리를 다루는 네크로맨서(강령술사)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5. 비하인드: 지옥 같았던 불화와 아쉬운 결별
플레이어를 무아지경의 액션으로 몰고 가는 그의 천재적인 감각과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능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우리는 다음 속편에서 그의 새로운 '아전트 사운드'를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후속작인 <둠 이터널> 공식 사운드트랙(OST) 발매 과정에서 개발사인 id 소프트웨어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불화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
id 소프트웨어 측의 주장 (2020년): 둠 이터널 OST 발매 후 믹싱 퀄리티에 대한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총괄 프로듀서 마티 스트래튼은 레딧을 통해 믹 고든의 잦은 일정 지연과 소통 부재 탓에 사내 오디오 디자이너가 급하게 믹싱을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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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 고든의 전면 반박 (2022년): 2년간의 침묵 끝에 믹 고든은 방대한 증거 자료와 함께 반박문을 게시했습니다.
오히려 사측이 비현실적인 일정과 심각한 크런치(초과 근무)를 강요했으며, 11개월 동안 임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은 채
승인되지 않은 데모곡들을 무단 짜깁기해 출시했다는 충격적인 폭로였습니다.
이 진흙탕 폭로전 이후 양측의 신뢰는 완전히 파탄 났고, 둠 시리즈의 음악은 대체 작곡가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신작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역시 믹 고든 대신 작곡 팀 피니싱 무브(Finishing Move Inc.)가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신작의 중세 배경과 어우러지는 정통 헤비메탈 사운드에 호평을 보내면서도,
한편으로는 믹 고든 특유의 톱니바퀴 같은 신스 질감과 독보적인 광기가 사라진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6. 게임 업계의 거대 지각변동, 그리고 '둠 영화화' 루머의 진실

재미있는 점은, 현재 이 둠 시리즈를 만드는 id 소프트웨어가 과거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등으로 PC 게임 시장을 양분했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솥밥을 먹는 자매회사 관계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id 소프트웨어가 2021년 마이크로소프트(MS)에 인수된 데 이어, 2023년 블리자드 까지 엑스박스 진영에 합류하면서
거대 자본 아래 하나로 묶이게 된 것이죠.
이 격세지감 넘치는 빅딜 덕분에 커뮤니티에서는
"둠 슬레이어가 디아블로 헬게이트에 강림해 악마들을 진정한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크로스오버가 나오는 게 아니냐"는
유쾌한 밈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거대 자본의 움직임과 신작의 압도적인 스케일 때문일까요? 최근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DOOM을 기반으로 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를 제작 중이다"라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공식적인 사실이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베데스다 측에서 공식 영화화 프로젝트를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이런 루머가 정설처럼 퍼진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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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틱 트레일러의 위엄: 최신작 <둠: 더 다크 에이지스>의 트레일러가 거대한 메카닉과 드래곤, 서사적인 연출을 선보이며 마치 한 편의 다크 판타지 영화 예고편 같은 착시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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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게임 무비' 착시: 유저들이 인게임 컷신들만 정교하게 이어 붙여 영화처럼 편집한 'DOOM All Cutscenes Movie' 영상들의 썸네일이 실제 개봉작처럼 와전된 영향도 큽니다.
과거 2005년 드웨인 존슨 주연의 실사 영화 <둠>이나 2019년 B급 비디오 영화 <둠: 애니힐레이션>이 원작 고증 실패로 큰 혹평을 받았던 아픈
역사가 있죠. 최근 MS가 드라마 <폴아웃(Fallout)>을 대성공 시키며 영상화 역량을 증명한 만큼 팬들의 행복 회로가 가동 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은 루머 단계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7. 결론: 지옥의 사운드를 완성한 무기, FL Studio의 파워 유저

결과적으로 <둠(2016)>의 사운드트랙은 플레이어의 아드레날린을 무한대로 펌핑하는 완벽한 인게임 기능성을 수행함과 동시에,
프로페셔널 오디오 씬에서도 이전에 없던 인더스트리얼 메탈의 새로운 믹싱 표준을 제시한 기념비적인 레퍼런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앰프와 전자 음악의 경계를 완전히 부수어버린 이 위대한 마스터피스의 이면에는,
믹 고든의 손발이 되어준 강력한 무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저희 사운드캣이 대한민국에 공식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는 DAW, FL Studio입니다.

1. FL Studio란 무엇인가?
FL Studio는 Image-Line에서 개발한 DAW로,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와 높은 기능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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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초보자도 간편히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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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플러그인 지원 : Sytrus, Harmor, Edison 등 다양한 독점 플러그인과 외부 VST 플러그인을 모두 지원해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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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 호환성 : Windows, macOS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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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Free 업데이트 : 구매 후 추가 비용 없이 지속적으로 최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L Studio는 단순히 음악 제작 도구를 넘어 창작의 한계를 없애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FL Studio의 주요 기능
FL Studio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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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롤 (Piano Roll) FL Studio의 피아노 롤은 MIDI 기반 멜로디 및 비트 편집 도구로, 사용자가 악기를 다루지 않더라도 직관적으로 멜로디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세밀한 노트 배치와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정밀한 작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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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Mixer) 믹서는 여러 트랙의 오디오 레벨을 조정하고, 이펙트를 추가하거나 음향 균형을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고급 사용자는 믹서를 통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혼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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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녹음 및 샘플링 FL Studio는 실시간 오디오 녹음 및 샘플 편집 기능을 제공하여 창작 과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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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및 이펙트 Harmor, Sytrus 등 Image-Line의 독점 플러그인은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하며, 다양한 서드파티 플러그인도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사실 믹 고든은 전 세계에 단 몇 명뿐인 FL Studio의 공식 파워 유저(Power User)이기도 합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밝힌 적이 있습니다.
"나는 거의 모든 작업(스코어링, 시퀀싱, 사운드 디자인)에 FL Studio를 사용합니다. 빡빡한 마감 속에서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FL Studio는 지체 없이 곧바로 반응해 주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무엇보다 영감을 방해하지 않죠."

실제로 그가 게임 속 끔찍하고 기괴한 몬스터 사운드를 만들 때 애용하는 비밀 병기 역시 FL Studio의 가상 악기인 'Harmor'입니다.
개가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푹 삶은 파스타가 들러붙는 소리를 Harmor의 이미지 합성(IMG) 엔진에 던져 넣고 주파수를 비틀어
단 10분 만에 지옥의 괴물 소리를 창조해 냈다는 일화는 사운드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통합니다.




"소리가 나는 모든 것은 음악이 될 수 있고, 그 무엇이든 다른 소리로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천재 작곡가 믹 고든. 그리고 그의 머릿속 광기를
가장 빠른 속도로 현실화해 준 FL Studio.
Avicii, Martin Garrix, Porter Robinso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DAW라는 점도 그 성능과 안정성을 증명합니다.
위의 유튜브 영상에서도 보면 마틴 게릭스가 메인 DAW로 FL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죠.
오늘 퇴근길에는 볼륨을 평소보다 두 칸 더 올리고, 믹 고든이 FL Studio와 함께 조각해낸 지옥의 사운드 체인에 몸을 맡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단, 길거리에서 악마를 마주치더라도 찢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러분의 최애 둠 OST는 무엇인가요? 또 여러분은 FL Studio로 어떤 소리를 조각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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