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SERUM] 나에게 필요한 보이는 신디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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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덕냥이
안녕하세요 사운드캣 홍대점 드림스페이스 깜냥이입니다. 오늘은 국민 플러그인 [Serum]의 탄생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2014년 9월 19일 [Serum] 1이 정식 출시되었고 2025년 3월 18일 [Serum] 2가 기습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웨이브 테이블 신스 방식에서 벗어나 멀티 샘플, 그레뉼라 합성 엔진이 추가되었으며 오실레이터가 3개로 증가했습니다. 국내와 해외 수많은 아티스트가 사용하는 플러그인으로 저도 구매해서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세럼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내가 만든 소리가 시각화 되어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리 하나만 피드백 요소로 사용하는 것보다 청각과 시각 두 가지로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
(비슷한 예시로 어렸을 때 많이 했던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며 손으로 쓰는 공부법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웨이블테이블 자유도가 높고 모듈레이션 간의 연결이 자유로우며 다양한 필터 타입이 있습니다. 이는 한 신디에서 여러 필터를 동시에 사용 가능하며 사운드 깊이 확장과 아날로그 적인 사운드 + 디지털 정밀함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세럼의 다양한 기능은 사용자가 원하는 사운드를 창조할 수 있게 해주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처음 접하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제대로 된 길라잡이와 함께라면 원하는 사운드를 빠르게 그릴 수 있습니다. 현재 [Serum] 플러그인과 세럼 1 / 세럼 2 공식 번역 가이드북은 자운드에서 판매 중입니다.


[Serum]의 플러그인과 가이드북은 사운드캣 홍대점 드림스페이스에서도 구매 가능하니
방문하셔서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월 프로모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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