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E] 사운드캣,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에 RØDE 스트리밍 장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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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이 오버워치 1부 리그 OWCS KOREA에 출전하는 프로게임단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RØDE ONSIDE GAMING)에 최신 RØDE 스트리밍 장비를 공식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비 전달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네이밍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000만 원 상당의 RØDE 고성능 오디오 및 스트리밍 장비가 오버워치 선수단에 제공되었습니다.
오버워치 선수들의 ‘실전 방송 환경’ 업그레이드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 소속 오버워치 프로선수들은 지원받은 RØDE 장비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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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훈련 중 보이스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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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연습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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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의 소통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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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OP) 플랫폼 개인 방송
등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또렷하고 안정적인 오디오 품질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OWCS KOREA는 3월 20일 개막하며, 숲(SOOP) 독점 중계로 진행됩니다.

온사이드 게이밍 유니폼
팀은 Season 1 리그부터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이라는 공식 팀명과 RØDE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섭니다.
e스포츠 무대에서 증명하는 사운드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은 2025 시즌 종료 후 리빌딩을 거쳐 2026 시즌 체제를 빠르게 확정했습니다.
기존 선수단과의 계약 종료 이후 F4zE 감독 체제를 중심으로 코칭 스태프를 재정비했고, Ado 코치 전향과 전력분석가 DOO의 보강으로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선수단 역시 핵심 전력을 유지하며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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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NT 영입(전 Crazy Raccoon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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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k, Kilo, Irony, OPENER 재계약

이로써 2026 시즌 로스터는 SP1NT – Kilo – Attack – Irony – OPENER로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스테이지 3에서 상승세를 보여준 만큼, 이번 시즌은 안정적인 전력 유지와 메타 적응이 중요한 변수로 평가됩니다. 현재 리그에서는 라쿤, T1, 팔콘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온사이드는 충분히 상위권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그 무대 위 선수들의 목소리와 팀 커뮤니케이션은 RØDE 장비를 통해 전달됩니다.
이제 e스포츠 경기에서도 ‘소리’는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됩니다.
이제 경기에서 ‘소리’가 달라집니다

사운드캣은 2024년, 2025년 연속으로 대형 게임쇼 PlayX4(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며 유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시장 부스가 아니라, 실제 오버워치 경기와 선수들의 방송 화면 속에서 RØDE 사운드를 만나게 됩니다.
훈련 중 팀 보이스,
랭크 방송,
팬들과의 소통 스트리밍.
선수들이 매일 사용하는 그 장비로
여러분이 듣게 될 그 목소리.
“선수들이 쓰는 장비, 나도 써볼 수 있을까?”
이번 장비 지원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프로 무대에서 사용되는 오디오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작점입니다.
RØDE와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이 함께하는 2026 OWCS KOREA 시즌. 경기력만큼이나, 사운드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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