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만 사면 유튜브 커버 영상처럼 녹음되는 거 아니에요? > 소식

본문 바로가기

소식

with Soundcat

MAKE & PLAY

[Focusrite] 마이크만 사면 유튜브 커버 영상처럼 녹음되는 거 아니에요?

사운드캣영업본부
17시간 58분전 6 0

본문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바야흐로 누구나 방구석에서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시대!

유튜브에서 소름 돋는 커버 영상을 보거나, 틱톡과 릴스에서 귓가를 사로잡는 보컬을 들을 때면 마음속에서 무언가 솟구치곤 합니다.

“와... 음질 미쳤다. 나도 저 마이크 하나 지르고 당장 레코딩 시작해 볼까?!” 

실제로 가수 지망생이나 레코딩에 막 입문하려는 예비 크리에이터분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TOP 1이 있습니다.

(유튜브 캡처 사진을 가져오며) 이 마이크 사면 영상처럼 소리 나오죠?

오인페? 그게 뭐임? 컴퓨터에도 마이크 단자가 있는데?

음... 여러분, 제가 오늘 아주 솔직하고 단호하게 팩트 폭격을 날려드리겠습니다. ‘절대 그렇게 소리 안 나옵니다!’ 

마이크 단품 하나만 덜컥 구매하면 당장 오늘 밤부터 방구석 스타가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쉽게도 오디오의 세계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낙담하진 마세요!

오늘 사운드캣이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빠지는 오해와 착각을 뼈아프게(?) 지적해 드리고,

여러분의 예산과 음질을 동시에 구원할 ‘진짜 홈레코딩의 정석’을 낱낱이 파헤쳐 드릴 테니까요!

1. 흔한 착각: "잭만 꽂으면 다 녹음되는 거 아닌가요?"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것은 ‘컴퓨터 내장 사운드카드의 처참한 현실’입니다.

인터넷에서 마이크를 주문하고 신나게 택배 상자를 뜯었는데... 어라?

마이크 밑에 꽂는 구멍이 3개짜리 철심(XLR 단자)으로 되어 있네요?

컴퓨터 본체나 노트북에는 도저히 들어가지 않는 모양입니다.

여기서 입문자분들은 급하게 검색한 뒤,

4천 원짜리 'XLR to 3.5mm 변환 케이블'을 구매해 컴퓨터 마이크 단자에 냅다 꽂아버립니다. 그리고는 레코딩 버튼을 누르죠.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마이크 종류

변환 케이블 연결 시 발생하는 대참사 

콘덴서 마이크

아예 작동하지 않음. (켜지도 못함! 전원 수혈이 안 되기 때문)

다이내믹 마이크

소리가 모기 소리만 하게 들림.

볼륨 올리면 "솨아아-" 하는 우주선 발사 소리(화이트 노이즈)가 목소리를 덮음.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컴퓨터 내장 사운드칩의 마이크 단자는 게임용 마이크나 간단한 의사소동을 하도록 하는

간단한 ECM(일렛트릿 콘덴서 마이크)마이크를 연결하도록 되어 있는 단자입니다.

음악용 고음질 아날로그 신호를 깨끗하게 증폭하고 48V팬텀 파워를 공급하거나

하는 기능은 내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크 신호는 일반적인 오디오 신호 전달을 할 때 약 -7dBu ~ -8dBu의 기준 레벨이 아닌

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낮은 -60dBu ~ -40dBu로 수치가 뭐 30~50 차이가 나는것처럼 보이지만

dBu 개념이라 수백 낮습니다.

그래서 이 낮은 신호를 끌어 올려야 되는데 쉽게 이해하시려면 수도 호스에서

줄줄줄 흘러내리는 약한 수압을 고압으로 끌어올려

쏴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강하게 증폭을 걸면서도, 사람의 목소리 부분만 예술적으로(?) 잘 증폭해야하므로

이 마이크 신호를 증폭하는 마이크 프리앰프만 천만원이 넘는 제품이 있을 정도입니다.

< 그나마 100만원이내에서 구할 수 있는 포커스라이트 1채널 마이크 프리 앰프 ISA ONE >

그나마 이런 고가의 마이크 프리앰프를 사용할 수 없는게 현실이라 이것 염가화해서 내장한 것이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있는 마이크 프리 앰프입니다. 

2. 다이내믹 마이크로 보컬 녹음? 험난한 고난의 행군! 

가수들이 무대 위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멋지게 들고 노래하는 다이내믹 마이크!

입문자분들은 익숙하다는 이유로 첫 녹음용 마이크로 다이내믹 마이크를 덜컥 구매하곤 합니다.

가장 큰 실수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힙합 랩이나, 엄청난 성량으로 지르는 특정 장르에서는 손에 쥐고 부르는 '마이크 핸들링'이 필요해서 다이내믹 마이크를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외의 일반적인 보컬 녹음에서는? 아마 대부분 전문가분들이 절대 추천하지 않을 겁니다. 

뭐 괜찮아요~ 하는 경우도 안된다는 교훈도 얻고, 다이내믹 마이크는 언젠가 쓰니까~

그런 마음에서...

 다이내믹 마이크 홈레코딩의 3가지 문제점

① 먹먹하고 답답한 소리 (믹싱 지옥의 시작)

 

다이내믹 마이크는 구조상 섬세한 고음역대 수음이 어렵습니다.

프로 엔지니어급의 엄청난 믹싱 테크닉(EQ 조절, 이펙팅 등)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일반인이 녹음하면 답답하게 갇힌 소리가 납니다.

"어? 내 목소리 왜 이렇게 물속에서 말하는 것 같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되죠.

물론 아주 비싼 마이크는 조금 낫기는 하지만 가격이 일단 50단위를 가볍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더더욱 좋은 마이크 프리앰프에 연결해야 합니다.

② 극악의 수음 감도 ➔ 고성능 프리앰프 필수!

다이내믹 마이크는 무전원으로 소리의 파동이 진동판을 움직여 아주 개미 더듬이만큼

작은 전류를 생산해냅니다.

그래서 마이크 신호를 뻥튀기해 주는 '마이크 프리앰프'의 게인이 보통 60dB 정도는 되어야 하며

특히 집에서 조곤조곤 노래를 부르려면 65dB정도 되어야하는데

참고로 컴퓨터 내장 마이크 단자의 마이크 게인은 이보다 10배 이상 낮은 40dB 정도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40dB에서 60dB의 차이는 귀로 느끼는 크기 기준은 10배, 물리적 에너지는 100배 차이)

그나마 이 40dB도 물리적 증폭이 아니라 그냥 소프트웨어 증폭인 경우가 많아

장비에 꽂으면 볼륨을 키우는 순간 목소리보다 노이즈가 더 커지는 기적(?)을 보시게 됩니다.

③ 아무 대책 없는 구매

"남들이 이거 쓴다는데요?" 하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없이 다이내믹 마이크만 사서 꽂는 것은,

자동차에 장난만 바퀴를 달아놓고 고속도로를 달리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녹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물론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해보세요.

어쩌면 음향 교훈을 얻는 비용치고는 저렴할 수 있습니다.

3. "콘덴서 마이크는 잡음이 심하다던데요?"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요?! 

그럼 오인페와 콘덴서 마이크를 사야겠네요! 근데 콘덴서 마이크는 너무 민감해서

방 안의 시계 초침 소리, 에어컨 소리, 지나가는 차 소리까지 다 들어간다고 하던데요? 무서워서 못 쓰겠어요.

이 소문은 누가 퍼트린지 아는데 참 나쁜 사람들...

검색해보면 이런글들이 많습니다.

또 정말 그럴 것 같아서 많은 초심자들이 이런 걱정을 하며 망설입니다.

하지만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격"입니다!

보컬의 미세한 숨소리, 목소리의 입체감, 투명한 고음역대의 질감을 살려내려면

콘덴서 마이크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잡음이 들어가는 게 무서워서 섬세한 보컬의 디테일을 다 깎아먹는 다이내믹 마이크로 간다?

엄청난 손해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어떤 시대인가요? ✨

 잡음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최첨단 AI 기술!

요즘 DAW(작곡 프로그램)에 내장된 기본적인 노이즈 게이트나 필터 성능도 대단하지만,

특히 iZotope RX 같은 AI 기반 오디오 보정 플러그인을 사용해 보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수술도구 수준의 정밀함: 보컬의 따뜻한 음색과 톤은 단 1%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귀신같은 잡음 사냥: 선풍기 소리, 에어컨 웅웅거림, 방 안의 미세한 반사음만 타격해서 서걱서걱 지워버립니다!

심지어 공항 근처에 살아서 녹음하는데 비행기가 지나가 그 굉음이 녹음되었는데

유료로 산 것도 아닌 DAW에 내장된 노이즈 제거 플러그인으로 귀신처럼 날려줬다고

신기하다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분도 있습니다.

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는데, 잡음이 무섭다고 콘덴서 마이크를 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마음 놓고 콘덴서 마이크로 최상의 소리를 담으세요.

잡음 처리는 똑똑한 AI와 플러그인이 알아서 해결해 줍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다이내믹 마이크로 먹먹하게 녹음된

보컬은 퀄리티 상승이 어렵습니다.

이것은 마치 저해상도 그림 파일을 고해상도로 복원하는 것과 같은

노력이 들어가고 그마저 많이 어색하게 됩니다.

4. 레코딩의 핵심!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도대체 뭔데? 

자, 이제 콘덴서 마이크를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짝꿍인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이해해야 합니다.

줄여서 '오인페'라고도 부르죠!

쉽게 비유해 볼까요?

마이크 = 고급 카메라 렌즈 

오디오 인터페이스 = 카메라 본체(바디) & 컴퓨터로 연결하는 고속 통로 

렌즈가 아무리 좋아도 카메라 바디가 없으면 사진을 찍을 수 없듯이,

콘덴서 마이크가 아무리 좋아도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없으면 소리를 컴퓨터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특히 콘덴서 마이크는 '48V 팬텀 파워'라는 전기를 공급받아야만 비로소 눈을 뜨고 숨을 쉬기 시작합니다.

이 전기를 넣어주고, 목소리를 또렷하게 증폭시켜 주는 핵심 장비가 바로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아니 쿠팡, 알리, 테무에 보면 단돈 몇만원으로 오인페 없이 USB로 보컬 녹음이 가능하다던데요?

사용기도 무척 좋아요~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런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쁜가? OK

사진이 찍히는가? OK

아이들이 만족하는가? OK

가격이 DLSR 카메라보다 훨씬 저렴한가? OK

하지만 이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어딘가에 출품할수는 없겠죠? 어린이 사진전도 좋은

카메라로 찍습니다.

그냥 장난감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음향이나 실용음악 관련 학원 수강료나 레슨비가 비싼데

이런 저렴한 장비로 크나 큰 교훈을 얻는 비용으로는 작을수도 있습니다.

공포만 경험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5. 뭘 사야 할지 머리 아픈 입문자를 위한 '현명한 올인원 패키지' 

아... 마이크도 골라야 하고, 오디오 인터페이스도 골라야 하고, 선이랑 헤드폰도 따로 사야 해요?

머리 터질 것 같아요!"

걱정 마세요! 입문자분들이 장비 호환성 고민 없이,

박스만 까서 바로 레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음향 명가들이 만들어둔 '스마트 패키지'가 있으니까요!

 1)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스튜디오 패키지 (Scarlett Studio)

홈레코딩계의 '국민 장비', '붉은색의 전설'이라 불리는 Focusrite Scarlett 시리즈입니다!

스칼렛 2i2 (4세대) 오디오 인터페이스 포함:

이전 세대보다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향상된 고성능 마이크 프리앰프와 압도적인 다이나믹 레인지를 자랑합니다.

전용 콘덴서 마이크 + 스튜디오 헤드폰 + XLR 케이블 완비:

상자를 열고 케이블만 꽂으면 그날로 바로 프로급 홈레코딩 스튜디오가 완성됩니다!

입문자 친화적 소프트웨어 제공:

DAW부터 각종 유용한 이펙터 플러그인까지 무상으로 퍼주는 가성비 끝판왕!

 2) 오디언트 EVO / SRB 패키지 (Audient)

음향 콘솔의 명가, 오디언트(Audient)가 작정하고 만든 입문자/크리에이터용 솔루션입니다!

명품 아날로그 기술력:

오디언트의 세계적인 콘솔 기술이 들어간 마이크 프리앰프 덕분에 깔끔하고 따뜻한 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 게인 기능: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용자의 목소리 크기를 측정해서 자동으로 최적의 입력 볼륨을 잡아줍니다.

볼륨 세팅을 할 줄 모르는 초보자에게는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기능!

탄탄한 구성:

고품질 콘덴서 마이크와 모니

터링 헤드폰이 결합되어 안정적인 음질을 보장합니다.

6. 음원 발매하려면 수천만 원짜리 스튜디오로 가야 할까? 

여기서 잠깐! 많은 학생들이 이런 깊은 시름에 빠지곤 합니다.

그래도 정식 음원을 발매하거나 멜론, 빌보드 차트에 오르려면 몇 천만 원짜리 억 소리 나는

프로 스튜디오 장비로 녹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방구석 패키지 장비로는 한계가 있겠죠?"

이 질문에 대해 사운드캣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내놓을 수 있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대표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세계 음악 시장을 흔들어 놓은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의 이야기입니다! 

 런던 대학 기숙사 방구석에서 탄생한 빌보드 히트곡!

핑크팬서리스의 감각적인 음악들은 과연 화려한 억대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을까요?

천만에요!

 장소: 런던의 아담한 대학 기숙사 방

 오디오 인터페이스: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솔로 (Focusrite Scarlett Solo)

 소프트웨어: 맥북에 기본 탑재된 무료 앱 '개러지밴드'

 마이크: 누구나 살 수 있는 저렴한 엔트리급 콘덴서 마이크

그녀는 기숙사 방에서 새벽마다 방음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가장 기본적인 엔트리급 홈레코딩 셋업만으로 노래를 녹음하고 프로듀싱했습니다.

그리고 이 작업물들을 틱톡(TikTok)에 툭툭 올리기 시작했죠.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Pain', 'Break It Off' 같은 초기 곡들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를 번개처럼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발매된 'Boy's a Liar'는 영국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HOT 100 차트 최상위권까지 점령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비싸고 거창한 프로 스튜디오 장비가 없어도,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프로듀싱 감각,

그리고 기본에 충실한 엔트리급 홈레코딩 셋업만 있다면

전 세계가 듣는 히트곡을 충분히 탄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해 낸 것입니다! 

장비 탓을 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숙사 방, 여러분의 작은 자취방도 수백만 명이 듣는 히트곡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습니다.

7. 오늘 내용 최종 요약!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오늘 사운드캣이 전해드린 수많은 이야기, 핵심만 3줄로 딱 요약해 드립니다!

 마이크만 사서 컴퓨터에 꽂는 꼼수는 버리기! 레코딩의 시작은 '오디오 인터페이스' 필수!

 잡음이 무섭다고 다이내믹 마이크로 가지 말고, '콘덴서 마이크 + AI 노이즈 제거 플러그인' 조합으로 가기!

 억대 장비 없어도 된다! 스칼렛/오디언트 패키지 같은 엔트리 셋업으로도 빌보드 차트 점령 가능!

마무리하며 

"이 마이크 사면 유튜브 소리 나오나요?"라는 질문 뒤에는,

사실 "나도 내 목소리를 근사하게 담아서 세상에 전하고 싶다"라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꿈이 담겨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잘못된 정보 때문에 헛돈을 쓰거나 엉뚱한 장비를 사서 스트레스받는 일을 막아드리고 싶었을 뿐이랍니다! 

특히 안된다는걸 알고 포기하거나 다시 사고 하다보면 돈낭비 시간 낭비로

조금이나마 돈을 아껴보려다가 돈을 더 쓰게 되는 참사가 일어납니다.

장비 선택이 막막하거나, 내 방 환경에 맞는 셋업이 고민되실 때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언제든 사운드캣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여러분의 음악적 여정에 딱 맞는 가장 현실적이고 스마트한 오디오 솔루션을 친절하게 가이드 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마이크 단품 사진만 보고 충동구매하기... 사운드캣과 약속하고 여기서 멈추는 겁니다! 약속~! ✨

지금까지 사운드캣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