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프로11용 맥 사양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등 장비 추천(Logic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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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에서 직접 개발하는 음악 작곡 프로그램 로직프로(Logic Pro)가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거의 10년 만에 메이저 업데이트로써, 음악인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번 로직프로11은 드럼, 베이스, 화음(피아노 등)을 자동 연주해 주는 세션 플레이어 기능과, 녹음된 트랙에 대해서, 지난 몇 년간 유행하고 있는 고가의 아날로그 장비들의 효과를 시뮬레이션하고.... 이미 만들어진 음원을 보컬, 드럼, 베이스 등을 따로 분리하는... 많은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드 트랙과 세션 플레이어 기능으로 인하여, "음악을 작곡하기가 이렇게 쉬워졌나" 하고 놀랄 정도인데요.
< 도움이 되는 한국어 리뷰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pKOpoaKlVYE >
이 때문에 평소, 애플의 말도 안 되는 정책으로 인하여,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글쓴이도, 혹~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한국은 윈도우 점유율이 거의 95% 가까이 되고, 음악용에서도 85% 가까운 높은 점유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공식 데이터는 없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기능에 이 정도 가격이라면 투자해 볼 만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Apple Logic Pro 11 (좌), Logic Pro 2 for iPad(우) >
그래서 어떤 사양의 맥을 구입해야 하고, 어떤 사양의 아이패드를 구입해야 하며,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아는 데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참고로 로직 프로11의 가격은 299,000원입니다.
iPAD용은 월 6,900원 구독제
로직 프로11이 여타 DAW에 비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버전업이 되어도 과금이 없다고 보면 약 1/2 정도 가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맥북이 비싸다.
애플 실리콘 M1 이상의 맥북 또는 아이맥, 맥미니... 아이패드도 좋다.
로직프로11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음원(MP3 등)을 보컬, 드럼, 베이스 등으로 분할하는 스템 스플리터(Stem Splitter)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이 기능은 인텔(Intel)이나 애플 A 시리즈가 아닌 `애플 실리콘 M'프로세서 부터 동작합니다.
맥북은 M1 등 모델에 적혀 있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 5세대부터, 아이패드 프로 3세대부터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입니다.
또한 이 기능외에도..크로마 그로우(ChromaGrow)기능도 애플 실리콘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자 아셨죠?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여야 합니다. 이미 애플에서 인텔맥은 단종했지만 아이패드는 A15 등 A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몇 가지 기능뿐이지만 애플이 하는 짓거리(?)로 보아서는 조만간 상당히 많은 기능을 애플 실리콘에서만 구동 가능하게 만들고, 조만간 MAC 15 OS 업데이트 등도 인텔맥은 지원이 안될 추세이니 주의해 주세요.
M1 프로세서로도 충분. 단, 메모리는 16GB 이상이어야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는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CPU로써, 음악 작업에 있어서는 M1 프로세서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현재까지 인터넷상의 여론입니다. 실제로 주변에 M1을 쓰는데 CPU 능력 때문에 버벅거린다는 분은 없었으며,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 의견들입니다.
특히 전에도 포스팅했지만 희한하게 M1에서 더 잘 돌아간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아마 이유는 음악 작업이 영상편집이나 3D 모델링 등에 비해서는 단순하고, 처리 경로가 간단하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 일부 의견이긴 하지만 M3 Pro보다 M1이 음악 작업에 더 낫다는 이야기도 있다. >
다만 문제는 메모리입니다. 애플 실리콘 맥에서 메모리는 통합 메모리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인텔 맥에서 CPU 내부에서도 메모리가 있는 것과 달리 시스템 메모리, CPU 메모리, 캐시 메모리 등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 실리콘 맥에서 메모리는 일종의 작업을 하는 방입니다. 여기에서 박스를 3명이 접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많은 박스가 필요해서 작업자 (쓰레드 또는 코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를 더 투입하려고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방이 작아서 더 많은 작업자를 투입할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로 이것이 애플 실리콘의 메모리입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전에 인텔맥 4GB 메모리로 잘 작업이 되던 프로젝트가, M3 8GB에서 버벅거린다는 글도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의 메모리 [8GB는 기존 메모리의 4GB 정도]로 보셔야 합니다.
실제로 M3 8GB 메모리 제품을 구입했는데 전에 인텔맥 i5 4GB에서 작업되던 프로젝트가 버벅댄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여러 성능 테스트에서 8GB와 16GB가 차이가 없다고 하는 글들이 많은데 그것은 음악 작업할 때가 아닙니다. 음악 작업에서 가상 악기는 메모리에 상주하기 때문에 몇 개의 가상 악기만 사용해도 메모리가 꽉 찹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메모리 16GB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애플 실리콘 맥 시스템은 메모리를 사서 확장이 불가능하고, 칩을 떼서 바꾸는 고난도 작업도 안됩니다. 앞으로 어떤 방법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 메모리는 확장이 불가능합니다.
저장 장치야 외장 SS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메모리는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메모리를 높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금이 부담된다면 MAC mini 같은 경우도 괜찬습니다. M2에 16GB, SSD256GB에 112만원인데, 쿠팡이나 그런데는 10만원 정도 더 쌉니다. M1 16GB 맥 미니는 중고로 60이하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SSD가 256이지만.. SSD용량이 작지만 저장 장치는 외부에도 추가 할 수 있으니까요!
오디오 인터페이스 필수인가? `녹음`을 하지 않는 경우 미디 키보드가 더 유리
먼저 애플 실리콘 맥북 등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높은 음질을 가진 사운드칩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 임피던스(고 임피던스) 헤드폰 출력 또한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다이내믹 레인지(Daynamic Range)를 기준으로 맥북의 경우 약 91dB 이상의 음질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보통 윈도우 노트북의 경우 높아야 85dB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소리 크기를 기준으로 dB는 6dB = 약 두 배에 해당)
당연히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입문용 제품도 이보다는 훨씬 높습니다. 예를 들어 10만 원대 중반에 구할 수 있는 `스칼렛 솔로 3세대`같은 경우도 114dBA의 칩셋에 실측이 111dB 정도 되는 출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질이 좋기 때문에 보컬 녹음하지 않거나, 휴대용 작업이 많은 경우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완전 필수 장비는 아닙니다.
애플 시스템은 윈도우와 달리 ASIO 드라이버가 필요 없이 CoreAudio 기능으로 저레이턴시를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따라서 마이크를 녹음하지 않는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보다 미디 키보드를 구입하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아저씨 저는 건반을 전혀 연주할지 모르는데 키보드를 사라니요?
요즘 음악 작업 환경에서 특히 세션 플레이어를 갖춘 로직프로11같은 경우 건반 위주보다는 컨트롤 위주로 사용됩니다. 위의 영상이 약 30초 정도로 짧은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보시는 것이 빠릅니다.
DAW는 마우스나 키보드로 하기에는 너무 많은 기능들이 있고 버튼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찍다 보면 날이 샙니다. 때문에 컨트롤 기능이 강한 미디 키보드를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리며... `노베이션`사의 `런치키 미니 MK3(25건반) 정도`라도 있으면 매우 편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qE-R7uuec
마우스를 분실하거나 망가졌을 때, 키보드를 가지고 이것저것 컨트롤(TAB 키 등을 이용) 해보신 경험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DAW의 마우스가 바로 미디 키보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미국에서는 마스터 키보드나 미디 키보드 보다 `미디 컨트롤러`라는 개념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오직 보컬 녹음만 합니다. USB 마이크 NT1 5gen
오직 보컬 녹음만 하는 경우 오디오 인터페이스보다 더 좋은(?) RODE사의 NT1 5Gen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USB 마이크들은 일렛트릿(electret) 소자로 되어 있어 낮은 감도와 고 노이즈, 그리고 높은 음압 감도를 버틸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보컬용으로 사용이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 대부분 저가인 일렛트릿 마이ㅡ 소자 >
USB 마이크는 아주 좋은 마이크가 120dB SPL 정도의 음압 레벨을 가지고 있는데 100dB SPL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100dB SPL 정도면 노래방에서 소리 좀 크게 내는 정도면 소리가 하드웨어적으로 깨져서 들어갑니다.
하지만 RODE NT1 5Gen (5세대)는 USB C로도 연결되며, XLR로도 연결됩니다.
특히 USB C로 연결되는 경우는 32비트 부동소수점(Float) 및 노이즈 게이트, 컴프레서, 익사이터, 빅바텀 등의 기본적인 이펙터 기능이 하드웨어적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RODE Connect 설치를 통한 제어)
게다가 대부분의 USB 마이크들이 낮은 전송량 즉, 12Mega bps를 가지는 USB 1.1인 반면에 NT1 5Gen은 USB 2.0 Hi-SPEED 방식으로 480Mega bps를 가집니다. 실제로 USB 마이크 중 USB 2.0의 전송 방식을 가지는 제품은 NT1 5gen과 sE일렉트로닉스사의 NEOM 정도입니다.
NT1 5Gen 사용 시 입력은 USB로 NT1 5gen으로 하고 출력을 그대로 맥북 또는 아이패드를 이용할 수 있어, 이동 작업에 특히 편리합니다. 관련 영상 한번 참고하시죠. 그리고 나중에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게 되면 바로 XLR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겠지요.
DSP 내장 고가의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필요할까요?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DSP 내장 고가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필요하지 않거나 필요성이 적고, 구입하더라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투자입니다.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필요했던 시절은... `인텔 맥` 시절로 CPU가 멀티미디어 기능에 그렇게 특화되지도 않았고,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CPU 성능이나 메모리를 올리는 비용이 워낙 비쌌기 때문인데.. (그래서 그의 회피 전략으로, 기본 시스템을 구입해서 CPU와 메모리를 바꾸는 커스텀 맥 등을 사용하기도 함) 차라리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게 이익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가상 이펙터 등을 가속하기 위한 오디오 인터페이스 DSP(대부분 400MHz ~ 800MHz의 제품임)의 성능은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에서는 무의미 합니다. 애플 실리콘은 이러한 DSP 수백 개를 돌리는 것보다 더 빠릅니다.
품질도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잔향 효과를 주는 L이라는 리버브(Reverb)가 있다고 할 때,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있는 DSP로 처리를 하나,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로 처리를 하나 같습니다.
일부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마이크 프리 앰프 효과를 시뮬레이션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하는데, 로직프로11의 크로마 그로우 기능이 그보다 더 낫습니다. 따라서, 애플 실리콘에서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필요성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투자 할 돈으로, 프로세서를 M1 이면 M1 PRO로, 메모리를 16GB 이면 32GB로 늘리거나 모니터 스피커에 투자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또한 애플의 경우 MAC OS 15 등에서 드라이버 체계를 완전히 바꿀 예정입니다.(커널 익스텐션 -> 드라이버 킷) DSP가 내장된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CoreAudio로 설치가 되지 않고 자체 드라이버가 필요한데, 이미 DriverKit이 내장된 RME 제품도 있지만, 다른 제품은 복잡한 드라이버 체계와 DSP를 가지고 있어 호환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 이펙터 등을 DSP로 처리하는 것이 아닌 내부 믹싱이나 라우팅을 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예를 들어 RME TOTALMIX 같은 경우는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의 성능과는 관련이 없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자체 기능이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선택할 수 있습니다.
< RME 토탈믹스의 라우팅 기능은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와 관계 없음 >
물론 TotalMix도 FX 기능이 있지만 가상 이펙터 플러그인과 같은 FX 기능이 아닌 채널당 EQ와 리버브 정도이며 주요 기능은 믹싱과 라우팅입니다.
전통적인 조합인 오디오 인터페이스 + 마이크 조합을 사용하고 싶어요. 적절한 조합을 추천해 주세요.
위와 같이 녹음을 하지 않는 경우, 오디오 인터페이스 보다 미디 키보드, 보컬 녹음만 하고 휴대성이 중요하면 NT1 5gen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씀드렸고... 굳이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까지는 필요 없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추가해서 그러면 표준적으로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오디오 인터페이스 : 스칼렛 솔로 4세대 또는 AUDIENT ID4MK2
스칼렛 솔로 4세대, AUDIENT ID4MK2는 각각 120dBA, 122dBA의 ADC를 가지고 있어 매우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가지고 있고 출력도 130dBA 대의 높은 칩셋 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실측 수치는 120dBA를 넘어갑니다.
아무리 맥북이 좋아도 이 정도 수치는 절대 안 나옵니다. 훨씬 더 고음질이라는 이야기지이죠.
<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솔로 4세대 >
일렉기타 입력, 48V 팬텀 파워를 공급하는 마이크 입력 기능도 있습니다. 루퍼트니브가 설계한 ISA 마이크 프리앰프를 시뮬레이션한 AIR 모드도 두 가지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AUDIENT사의 ID4MK2역시 높은 수준의 오디오 출력 퀄리티와 최정상급 헤드폰 앰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둘 다 국내 오디오 인터페이스 판매 5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판매량도 많고, 그만큼 필드에서 입증된 제품 퀄리티입니다.
각각 좀 더 저렴한 사양으로 스칼렛 솔로 3세대, 오디언트 EVO4 모델도 괜찮은 선택 중 하나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애플 맥북의 퀄리티가 워낙 좋기 때문에, 너무 저렴한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음질 자체가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그런 제품을 사용하려면 차라리 사용 안 하는 게 낫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nd8949/223319031636
콘덴서 마이크 : sE일렉트로닉스사의 X1S 보컬팩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위에 설명드린 RODE NT1 5Gen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늘 자금이 여유롭지는 않죠. 그런 분들의 경우는 sE사의 X1S 보컬팩을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특별히 국내 시장에서 19.8만원에 판매가 되는 모델인데..
북미 최대의 컴퓨터 음향 기기 몰에서도 219불 오늘 환율로만 약 30만 원에 판매 중입니다. 그만큼 국내에 전략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스펙이 그러면 떨어지느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쇼크마운트, 금속형 팝필터, XLR 케이블 등 스탠드 빼놓고 모든 구성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이고 감도가 30mV/Pa인데 보통 20mV/Pa 정도 되는 게 입문용 제품이나 훨씬 높은 감도를 가지고 있고...
9dB의 낮은 노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일렛트릿 마이크인 AT2020같은 경우 노이즈 레벨이 20dB에 달합니다.(dB는 소리 크기 단위로 12dB 차이이면 4배임)
즉 30mV/Pa의 높은 감도에 9dBA의 낮은 노이즈를 가진 제품으로 드럼 레코딩을 위한 PAD 기능, 원치 않는 저음 등을 수음하지 않기 위한 LowCut기능 또한 내장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헤드폰 좀 추천해주고 가세요~ 에어팟 맥스 안돼요?
음악 작업에서 블루투스는 추천되지 않습니다. 0.2초 정도 방식 자체가 딜레이가 있어요. 헤드폰은 모니터 헤드폰을 구입하시면 좋은데... 일단... 기존에 굴러다니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하셔도 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bee/products/6395574204
오디언트 ID4MK2는 기본적으로 3.5mm 단자가 있고 스칼렛은 6.35mm가 있는데 만약 3.5mm를 사용하는 경우는... 위와 같은 젠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음악 작업에 사용하는 헤드폰은 워낙 많기도 하고... 다른 글로 따로 한번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자 간단하게 알아본 '로직프로11'을 구동하기 위한 시스템 사양과 장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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