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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1층 BLACK IMSOMNIA / DARK NITE ENERGY 커피, A/S 받을 때~

사운드캣영업본부
2024-06-18 17:03 267 0
  • - 첨부파일 : 13.jpg (172.6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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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본사 1층 및 홍대 드림스페이스에는 캣츠커피로 출발한 블랙인썸니아 커피숍(BLACK INSOMNIA)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운드캣 서비스센터는 사운드캣 본사 원효로 48길 1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용산 제4 공영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호선, 경의중앙선에서 약 10분, 6호선 효창공원 역에서 약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네비 및 길 찾기 앱이 잘되어 있으므로 '사운드캣 서비스센터'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요즘 날이 덥습니다.  오늘 뜨거운 해물탕을 점심으로 먹었더니.. 그렇지 않아도 더운데 땀이 납니다.  직원들도 블랙인썸니아(구 캣츠커피)를 자주 이용합니다. 

들어가 볼까요? 


이곳입니다.  

지금은 점심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손님들이 한번 빠진 모습입니다.  점심이면 보통 꽉 차는데요.  3~4시쯤이면 다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곳은 용산 원효로의 구도심 지역이고 근처에 크고 작은 회사가 있는데 용산에서 미팅할 때 블랙인썸니아를 미팅 장소로 삼습니다.  사운드캣이 올해 창립 20주년으로 업력이 되기 때문에, 용산에서도 "사운드캣 카페에서 만나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있으면 용산 돌아가는 소식을 다 들을 수 있습니다^^ 


규모는 꽤 큰 편인데요.


한쪽 공간에는 A/S 접수 패드가 있으며 이어폰 및 헤드폰, 포터블 기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존재합니다.  보통 오후에 오셔서 퇴근 때까지 음악을 듣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먼저 A/S 접수를 하시고 구경을 하시다 보면 직원이 내려와 고객님을 안내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제품도 구경하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원을 즉시 호출~도 가능합니다.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라고 안 합니다 ㅎ


작은 공간이지만 500만 원이 넘는 이어폰부터 여러 가지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금액이 상당합니다.


이어폰 헤드폰뿐만 아니라 DAC 등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직원이 점심시간에도 교대로 상주하기 때문에, 언제 오시더라도 친절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캣이 취급하는 제품을 전시회 수준으로 디스플레이가 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물어보시고 테스트도 가능합니다. 


날이 무척 덥기 때문에 아이스커피를 주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블랙인썸니아는 특별히 커피덕후가 엄선한 초 A급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멀리서 걸어오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커피 원두도 따로 판매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어제 무리한 탓에 아아의 카페인으로는 오후를 버틸 수 없을 것 같습니다.ㅠㅠ


마치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 거리는 직원들을 각성 시키기 위해 탄생한 커피~ 오늘 소개할 커피는 사운드캣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일명 ENERGY COFFEE인 DARK NITE (다크나이트)입니다.  두둥~~


http://catsco.net/

무려 카페인 260mg 덜덜덜...  보통 커피의 경우 카페인은 75mg ~ 120mg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두 배에서 세배가 달하는... 때문에 임산부, 심장 질환자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노약자이지만, 노약자는 경고 문구에 없기에 과감하게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4천 원입니다.  직원들은 물론 할인된 가격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할인이 안되는 수박주스 등도 있습니다. 옆에 까까도 있군요. 돈 주고 파는 것이기 때문에 손가락만 빱니다. 밥 먹은 지 얼마 되었다고...


아아 이것도 먹고 싶다.  기간 때까지 안 팔리면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는 무료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쿠키와 케이크를 보고 입맛을 다시는 동안 주문한 DARK NITE가 나왔습니다.


오오오..


얼음에 부어 아이스 콜드브루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먹는 거 맞아?


그리고 직원이지만 손님처럼 구경을 해봅니다. 다른 쪽에는 ifi 제품들이 있습니다.   가끔 아는 지인이 오면 90만 원짜리 멀티탭 보여줄까? 그러면 무슨 사기 아니냐고 하는데 보면 "90만 원쯤 하겠네"라고 말할 정도로 포스가 있습니다.

별도 청음 실로 들어가 봅니다.


얼마 전에 제가 자다가 걸려 경위서를.... 쓴 곳입니다.  오늘은 자지 않기 위해서 DARK NITE를 마셨으니 안 졸리겠지... 아니 카페인 260mg을 먹고도 잔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지...

 

많은 가성비(?) 제품들이 보입니다.

 

언젠가 꼭 한대쯤 집에다 가져다 놓고 싶은 시퀀셜입니다. 흐흐흑... 제 월급보다 훨씬 비싼 기기입니다. ㅠ.ㅠ

다른 공간에는 프로 오디오 기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역시 엄청나게 비싼 RME UFX III와 더 비싼 12MIC-D가 보이는군요. ㅠㅠ  여름휴가 때 UFX-III를 허락 맡고 빌려 가서 집에 있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비교를 해보아야겠습니다.

회사 1층을 한 바퀴 도는 사이에  커피를 다 마셨습니다.  왠지 힘이 나는 것 같네요.


http://catsco.net/

에너지 드링크 수준의 커피 DARK NITE의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다음 전시회에 가져가서 고객님들께 나누어 드린다고 하니 기대해 주시고요~

그리고 참... 커피값이 아까우시죠?


가시면서 사운드캣이 발행하는 잡지 및 인쇄물을 무료로 가져가 실 수 있습니다.   한 부가 아니라 여러 개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참 얼마전에 신촌에 있는 PC방에 있는데 DARK NITE를 PC방에서 팔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임... 유명 PC방 체인이랑 계약해서 쫙 깔려있음~

이상 DARK NITE의 PPL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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