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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rite] 우리가 사랑한 ‘빨간 맛’ 오디오 인터페이스 회사, 포커스라이트(Focusrite)의 대반전 스토리

사운드캣영업본부
3시간 32분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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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오늘도 방구석에서 열심히 비트를 쪼개고 계시거나,

유튜브 방송용 마이크 세팅을 이리저리 만지작거리고 계시는 크리에이터 여러분들 많으시죠? 

음악이나 방송, 홈레코딩에 발을 조금이라도 담가보신 분들이라면 절대 모를 수가 없는 장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국민 오인페(오디오 인터페이스), 포커스라이트(Focusrite)의 스칼렛(Scarlett) 시리즈입니다!

특유의 강렬한 빨간색 메탈 바디, 한 번쯤 다들 보셨거나 지금 책상 위에 올려져 있으실 텐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가성비 좋은 장비 만드는 회사 아냐?"라고 생각했던 이 포커스라이트가,

사실은 전 세계 음향 업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뿜어내는 '자이언트 기업'이자,

지구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누구보다 진심으로 칼을 갈고 있는 '환경 전사'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오늘은 포커스라이트 그룹이 최근 발표한 따끈따끈한 공식 보고서들을 바탕으로,

이 기업이 어떻게 전 세계 홈레코딩 시장을 뒤흔들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 주식 시장과 글로벌 환경 단체들이 이 회사를 주목하고 있는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주 쉽고 재밌게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흥미진진한 음향 비즈니스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출바알~! 

1. 런던 증권거래소의 유일무이한 존재감! ‘TUNE’을 아시나요?

자, 첫 번째 이야기부터 눈이 번쩍 뜨이는 흥미로운 주식 마켓 이야기로 시작해 볼게요. 

 

여러분, 전 세계에서 악기나 음향 장비를 만드는 회사 중에 주식 시장에 상장된 거대 기업이 어디 어디 있을까요?

보통 조금 조사를 해보신 분들은 일본의 야마하(Yamaha)나 롤랜드(Roland) 같은 종합 악기 브랜드를 떠올리실 겁니다.

맞아요, 그들도 엄청난 대기업이죠!

하지만 방향을 조금 틀어서

"오직 컴퓨터 기반의 홈레코딩, 프로 오디오 시스템, 전문 레코딩 장비만을 주력으로 삼아서 주식 시장에 당당히 상장된 회사"

를 찾으라고 한다면?

단언컨대 포커스라이트가 전 세계에서 사실상 유일무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커스라이트는 전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영국의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 LSE)에 상장되어 있어요.

 

주식을 사고팔 때 쓰는 종목 코드(티커)가 정말 예술인데, 바로 음악을 뜻하는 'TUNE'입니다.

코드네임부터 "우리는 음악에 뼈를 묻은 회사다!"라는 정체성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잠깐, 포커스라이트가 속한 시장은 어떤 곳일까?

영국 주식시장 안에서도 포커스라이트는 'AIM(Alternative Investment Market)'이라는 곳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고성능 기술주나 중소기업들이 모여서 경쟁하는 시장인데요,

우리나라로 치면 '코스닥(KOSDAQ)의 기술주' 정도로 이해하시면 딱 맞습니다.

이 포커스라이트 그룹의 품 안에는 우리가 아는 브랜드가 정말 많아요.

 Focusrite: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절대 강자

전 세계 홈레코딩 시장의 표준이자 전설적인 '스칼렛(Scarlett)' 시리즈를 만드는 핵심 브랜드입니다.

마이크 프리 앰프계의 전설 '고 루퍼트 니브'가 창업한 회사입니다.

 

압도적인 성능의 마이크 프리앰프와 입문자도 5분 만에 소리를 낼 수 있는 직관적인 편의성 덕분에

방구석 크리에이터부터 프로 스튜디오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업계 최초로 자체 설계 실리콘 칩까지 탑재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Novation: 미디 컨트롤러와 신디사이저의 명가

노베이션은 '런치패드(Launchpad)'와 '런치키(Launchkey)'로 유명한 전자음악 전문 브랜드입니다.

힙합, EDM, 팝 음악을 만드는 프로듀서와 비트메이커들의 작업실에는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감각적인 장비들을 만듭니다.

하드웨어 신디사이저와 그루브박스, 그리고 영감을 주는 음악 앱까지 아우르며 트렌디한 현대 음악 생태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ADAM Audio: 전 세계 스튜디오가 사랑하는 모니터 스피커

독일 베를린에서 탄생하여 오디오 엔지니어들과 뮤지션들에게 ‘꿈의 스피커’로 불리는 하이엔드 모니터 스피커 브랜드입니다.

소리를 왜곡 없이 아주 정확하고 날카롭게 들려주는 특유의 'X-ART 리본 트위터' 기술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방구석 홈스튜디오를 위한 가성비 라인업부터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프로 방송국용 시스템까지,

귀가 예민한 전문가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Sequential: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전설

신디사이저의 역사 그 자체이자, 전설적인 악기 설계자 고 데이브 스미스(Dave Smith)가 설립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종가입니다. 고 데이브 스미스는 롤랜드 창업자인 이쿠타로 카케하시와 함께 그 유명한 'MIDI' 규약을 만들었습니다.

팝 음악의 역사를 바꾼 명기 '프로페트-5(Prophet-5)'를 비롯해,

특유의 따뜻하고 묵직한 아날로그 사운드로 전 세계 탑클래스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거장 톰 오버하임의 'Oberheim' 브랜드까지 함께 이끌며 프리미엄 신디사이저 시장의 최고봉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포커스라이트 그룹의 품 안에는 방금 소개해 드린 4개의 브랜드 외에도,

우리가 알면 깜짝 놀랄 만한 알짜배기 브랜드들이 가득하다는 사실!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와 전설적인 거장들의 브랜드까지 촘촘하게 라인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Amplify & Sonnox: 소프트웨어와 앱 생태계까지 완벽 장악

포커스라이트는 하드웨어 장비만 잘 만드는 게 아닙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음악 앱 브랜드 앰플리파이(Amplify),

그리고 프로 엔지니어들의 믹싱·마스터링 필수품이자 전 세계 스튜디오의 표준 플러그인으로 자리 잡은 소녹스(Sonnox)까지 보유하고 있죠.

최근 소녹스는 포커스라이트 유저들을 위한 독점 무료 플러그인을 출시하며 그룹사 간의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Martin Audio & Linea Research: 방구석을 넘어 대형 페스티벌 공연장까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포커스라이트 그룹의 사업 영역은 우리의 작업실을 넘어,

수만 명이 모이는 대형 콘서트장과 페스티벌 무대까지 뻗어 있습니다.

전 세계 거대 공연장과 페스티벌 사운드를 책임지는 영국의 세계적인 하이엔드 라우드스피커 명가 마틴 오디오와

고성능 프로페셔널 앰프 기술을 자랑하는 리네아 리서치(Linea Research) 역시 포커스라이트 그룹의 핵심 패밀리입니다.

이외에도 몰입형 오디오 기술의 선두 주자인 TiMax, 무대 장비 컨트롤 시스템의 표준인 OutBoard,

그리고 전설적인 거장의 아날로그 감성을 잇는 오버하임(Oberheim)까지…!

이쯤 되면 포커스라이트는 단순한 장비 회사가 아니라,

우리가 듣고 만드는 모든 ‘소리’의 여정을 지배하고 있는 거대한 음향 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2. 롤러코스터 같았던 팬데믹, 축제가 끝난 뒤 찾아온 자연스러운 성장통 

몇 년 전, 전 세계를 덮쳤던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기억하시나요?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콕 박혀 있어야 했던 그때,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붐이 일었습니다.

바로 홈레코딩, 유튜브 스트리밍, 팟캐스트, 그리고 틱톡 열풍이었죠! 

방구석에서 음악을 만들고 방송을 하려다 보니 장비가 필요해졌고,

전 세계 초보 크리에이터들의 손이 일제히 향한 곳이 바로 포커스라이트의 '스칼렛'이었습니다.

덕분에 이 시기 포커스라이트는 그야말로 ‘역대급 잭팟’을 터뜨리며 상상 초월의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기록하게 됩니다.

축제가 끝나고 찾아온 정체기, 진짜 범인은?

하지만 영원할 것 같던 팬데믹이 끝나고 엔데믹(일상 회복) 시대가 오자,

사람들은 다시 밖으로 나가 페스티벌을 즐기고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홈레코딩 장비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도 한풀 꺾이게 되었죠.

이 때문에 최근 포커스라이트의 실적 그래프를 보면 예전보다 다소 완만해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라? 포커스라이트 이제 위기인 거 아냐? 경영을 못 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섣부른 걱정은 금물! 

이건 포커스라이트의 경영이나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IT·제조 장비 시장이 겪고 있는 자연스러운 '시장 정상화 과정'일 뿐이랍니다.

쉽게 말해, 팬데믹 때 너무 과하게 당겨썼던 수요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건강한 성장통'인 셈이죠.

오히려 최근 발표된 1분기 실적 데이터를 보면, 바닥을 다지고 다시 전년 대비 반등하며 굳건한 시장 장악력을 증명해 내고 있답니다.

탄탄한 기초체력이 있는 회사라는 뜻이죠! 

3. "돈만 버는 기업은 아웃!" 포커스라이트가 지구를 지키는 방법 

자, 이제 오늘 이야기의 가장 핵심이자 하이라이트로 들어가 볼까요?

대다수의 기업이 시장의 정체기가 오면 당장 눈앞의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쥐어짜 내느라 급급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포커스라이트는 격이 다른 클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우리는 사회적 규범을 준수하고, 지구 환경에 이바지하는 착한 기업이 되겠다!"

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요,

그 결과물이 바로 최근에 발표된 무려 72페이지 분량의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입니다! ✨

"에이, 그냥 기업들이 이미지 메이킹하려고 대충 쓴 종이 쪼가리 아냐?" 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내용이 아주 구체적이고 흥미진진하거든요. 알기 쉽게 3가지 포인트로 요약해 드릴게요!

 Point 1. "탄소 배출량? 영혼까지 끌어모아 줄였습니다!" 

포커스라이트가 공장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대 탄소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무려 8.5%나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기준 연도인 2021년과 비교하면 총 20%나 줄어든 수치예요!

더 신기한 건 회사는 계속해서 신제품을 만들고 사업을 키워가고 있는데, 탄소 배출량은 반대로 뚝뚝 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경제학 용어로 이를 '디커플링(Decoupling, 탈동조화)'이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해 "돈은 더 잘 벌면서 지구는 덜 아프게 하는 마법"을 부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

 Point 2. "우리가 쓰는 스칼렛, 알고 보니 친환경 아이디어 제품?" 

제품을 만드는 과정도 완전히 뜯어고쳤습니다.

포커스라이트 그룹 전체 제품 중 무려 114개의 제품에 최소 하나 이상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친환경 공정 및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게다가 부품 하나하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현미경 들여다보듯 까다롭게 평가하는

'제품 수명 주기 평가(LCA)'를 122개 품목이나 완료했다고 해요.

우리가 무심코 만지고 사용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볼륨 노브 하나, 케이스 플라스틱 하나까지도 지구 환경을 고려해 만들고 있다는 사실!

정말 감동적이지 않나요? 

Point 3. "말뿐인 친환경? 전 세계 기관의 인증 완료!" 

요즘 '그린워싱(Greenwashing, 무늬만 친환경인 척하는 것)'을 하는 나쁜 기업들이 참 많죠?

포커스라이트는 꼼수를 부리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탄소배출 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 모든 데이터를 투명하게 오픈했습니다.

그 결과, 기후 등급이 'B 등급'으로 껑충 뛰어올랐고, 특히 '탄소 배출 정보 공시' 부문에서는 무려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습니다!

게다가 국제 표준인 ISO 14064-3 인증까지 완벽하게 받아내며

"우리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환경을 지킨다"는 것을 전 세계에 증명해 보였습니다. 

4. 미래를 위한 또 다른 무기: 칩 부족 사태는 이제 끝! '자체 실리콘 칩' 개발 

지속가능성 보고서와 함께 발표된 경영 실적 공시(RNS)를 보면,

장비 덕후들의 가슴을 뛰게 할 엄청난 비밀 병기 이야기가 하나 더 숨어 있습니다.

몇 년 전 팬데믹 때 반도체(칩)가 부족해서 전 세계 자동차 공장이 멈추고 오디오 장비 값도 폭등했던 기억 있으시죠?

포커스라이트는 이런 공급망 대란을 두 번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엄청난 결단을 내렸습니다.

"남의 집 반도체 안 쓴다! 우리가 쓸 건 우리가 직접 만든다!"

 

 

 

바로 미래의 콘텐츠 크리에이션 제품들에 탑재될

포커스라이트만의 '자체 설계 실리콘 칩(Proprietary Silicon Chip)'과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이게 왜 대단한 걸까요?

1. 압도적인 성능 향상

오직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음향 장비만을 위해 최적화된 칩이기 때문에 음질과 레이턴시(반응 속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2. 안심 공급망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 사태가 또 터지더라도, 제3자 반도체 공장에 매달릴 필요 없이 안정적으로 장비를 생산해 낼 수 있습니다.

3.  마진 개선

핵심 부품을 내재화하면서 원가를 낮춰,

소비자들에게는 더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장비를 제공하고 회사의 이익률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착한 기업인 줄만 알았더니, 미래 기술 투자에도 완전히 진심인 '똑순이' 같은 기업이었던 거죠! 

5.  글을 마치며: 우리가 포커스라이트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 오늘 포커스라이트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재밌게 읽으셨나요? 

단순히 " 입문용 빨간 오디오 인터페이스 만드는 회사"로만 알았던 포커스라이트가...

 영국 런던 증권거래소의 자존심이자 독보적인 음향 상장사(TUNE)이고,

시장의 일시적인 정체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초체력을 다지고 있으며,

무려 72페이지짜리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던지며 지구 환경과 탄소 배출 감소에 앞장서는 1등 모범생이었다는 사실!

우리가 방구석에서 음악을 만들고, 유튜브 영상을 편집하고,

목소리를 녹음할 때 사용하는 그 장비가 사실은 지구를 덜 아프게 하려는 수많은 엔지니어들의 치열한 고민 끝에 탄생한

'착한 장비'였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좋은 예술과 좋은 음악은 결국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와 깨끗한 지구 위에서만 지속될 수 있는 법이니까요.

사회적 규범과 가치를 준수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포커스라이트 그룹!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혁신적인 음악 장비와 친환경 행보를 더욱더 기대하고 응원해 봅니다. 

오늘 책상 위에 놓인 스칼렛 인터페이스를 보신다면,

"올~ 너 꽤 멋진 녀석이었구나?" 하고 쓰다듬어 주시는 건 어떨까요? 

덧붙여, 전 세계 모든 디지털 악기와 컴퓨터의 글로벌 표준 규격인

'국제 MIDI 협회'의 회장직을 현재 포커스라이트의 CEO인 팀 캐럴(Tim Carroll)이 겸임하고 있다는 사실!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행보부터 전 세계 음악 테크놀로지의 표준을 리드하는 것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브랜드의 수장이 음악 생태계의 가장 높은 곳에서 미래를 지휘하고 있다니 더욱 신뢰가 공고해집니다.

지금까지 사운드캣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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