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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Ears] 밴드 보컬인데 커스텀 인이어 맞출 돈이 없다면? (공연용 인이어 입문 가이드)

사운드캣영업본부
2026-07-14 15:52 4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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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홍대, 합정, 혹은 전국 각지의 클럽 무대를 찢고 계신 대한민국의 모든 밴드 보컬 여러분,

라이브 할 때 Ear-monitoring(인이어 모니터링) 잘하고 계신가요?

무대 위에서 기타 소리는 귀를 찌르고, 드럼 스네어 쳐대는 소리에 내 목소리는 하나도 안 들려서 " 소리 좀 올려주세요!!!" 하고

sound engineer 분께 손짓 발짓 다 해보신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이럴 때 수백만 원짜리 번쩍이는 커스텀 인이어(Custom IEM) 딱 끼고 무대에 올라가면 진짜 간지 폭발인데… 현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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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1: 통장 잔고를 보니 커스텀 인이어는커녕 이번 달 연습실 대여비 내기도 아슬아슬하다.

  • 현실 2: 그렇다고 나한테 수백만 원짜리 Ultimate Ears 커스텀을 딱! 조공해 줄 뜨거운 팬덤이 있는 것도 아니다.

(괜찮습니다. 앞으로 만들어가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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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돈 없으면 그냥 집에서 쓰던 에어팟이나 다이소 5천 원짜리 이어폰 끼고 무대 올라가면 안 되나요?"

 아무 이어폰이나 끼고 라이브 하면 일어나는 참사

결론부터 아주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되긴 합니다.

소리가 나오는건 뭐든 된다굿!

하!지!만~! 해외 인이어 모니터 가이드 등을 보면

일반 음감용 이어폰이나 무선 이어폰은 라이브 무대라는 사지에 투입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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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요?

  • 차음성(Isolation) 제로: 일반 이어폰은 무대의 무시무시한 앰프 음압과 드럼 굉음을 막아주지 못합니다.

  • 소리가 다 뚫고 들어오니 내 목소리를 들으려고 이어폰 부피를 올리게 되고, 결국 청력 손상과 성대 결절의 지름길로 직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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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라떼는 시절에는 B&O A8과 같은 이어폰을 모니터 이어폰으로 착용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B&O A8을 인이어로 사용하던 젊은 시절의 이승환 >

A8과 같은 경우는 오픈형 이어폰이라서 차음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 최근은 신인 보컬도 커스텀 인이어 입니다.>

  • 무대에서 춤추다 툭… 탈락의 공포: 무대에서 신나게 헤드배깅하거나 땀을 흘리는 순간, 귓구멍에서 쏙 빠져 무대 바닥을 구르게 됩니다.

  • 그래서 오픈형 이어폰임에도 A8을 사용한 가수들이 있었던 것이죠.

  • 블루투스의 딜레이(Latency): 무선 이어폰 들고 올라가시면 박자가 0.2초씩 밀리는 기적의 마법을 경험하시게 됩니다.

팬덤이 파괴되고 밴드 멤버들과 우정이 갈라서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왜곡된 사운드: 음감용 이어폰은 저음이나 고음이 뻥튀기되어 있어, 보컬이 정확한 음정(Pitch)을 잡는 데 방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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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시절에 일반 이어폰을 인이어로 사용하던 것은 제대로 된 스테이지 환경이

조성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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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운드캣이 국내 최초로 커스텀 인이어를 소개하기도 전인 19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는 사운드캣이 커스텀 인이어를 도입하면서 해결

 커스텀 인이어, 좋은 건 알지만 왜 진입장벽이 높을까?

사운드캣은 무대 위 아티스트분들의 귀 모양을 1:1로 똑같이 떠서 만드는 커스텀 인이어를

국내에 처음 도입하였고, 현재 시장에 90% 이상을 공급 하고 있습니다.

가끔 해외 투어에서 만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운드캣에서 작업하는게 더 좋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

실제로 대부분의 프로 뮤지션분들이 사운드캣을 거쳐가시죠.

하지만 커스텀 인이어는 치명적인(?), 아니 아주 현실적인 세 가지 장벽이 있습니다.

  • 후덜덜한 가격: 제대로 된 다중 BA 라인업은 100만 원은 기본, 200~300만 원을 우습게 넘깁니다. 여기에 아티스트 분들의 커스텀 아트에 대한 요구가 고난이도 화 되면서 디자인 비용만도 상당합니다.

  • 귀찮은 귓본 채취: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귀에 실리콘을 쏘아 넣고 귓본을 떠야 합니다. 아무리 바쁜 아티스트도 사운드캣에 방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기다림의 미학: 사운드캣은 자체 제작 능력도 있지만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해외 본사로 보내서 100% 현지 제작합니다.때문에 제작되어 돌아오기까지 짧게는 3주, 길게는 수개월이 걸립니다.

"당장 이번 주말에 공연이 있는데 언제 귓본 뜨고 수개월을 기다립니까?!"

 돈 없고 시간 없는 보컬을 위한 구원투수: UE 유니버설 삼총사!

이런 안타까운 흙수저(?) 뮤지션들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커스텀 인이어의 제왕 Ultimate Ears(UE)가 일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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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본을 뜨지 않고도, 사자마자 귓구멍에 착 꽂고 무대로 직행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유니버설 라인업 UE 150, UE 250, UE 350을 선보인 것이죠!

가격대는 대폭 낮추고, 프로들이 쓰는 UE 특유의 정밀한 모니터링 사운드와 강력한 차음성은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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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델의 특징을 딱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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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E 150 (싱글 드라이버, 간편한 인이어 모니터)

 

 

  • 드라이버: 1 Single Dynamic Driver

  • 특징: 중립적이고 담백한 사운드. 과장이나 부풀림 없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톤과 박자감을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 추천: 부담 없이 인이어 모니터링 시스템에 입문하고 싶은 보컬 및 기타리스트, 서브 세션 뮤지션.

2. UE 250 (중고음의 화려함)

  • 드라이버: Dual Balanced Armature (2 BA)

  • 특징: BA 드라이버 특유의 빠르고 정밀한 반응성! 보컬 모니터링 시 무대 음향에 묻히기 쉬운 베이스 라인의 윤곽과 피치, 정확한 템포를 선명하게 캐치해 줍니다.

  • 추천: 시끄러운 라이브 무대 위에서도 박자와 음정을 정교하게 잡고 싶은 밴드 보컬 및 싱어송라이터.

3. UE 350 (풍부한 저음과 올라운드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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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버: Triple Balanced Armature (3 BA)

  • 특징: 3개의 BA 드라이버가 고-중-저음을 완벽히 분할 분배! 무대 위에서 보컬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탄탄하고 깊은 베이스 펀치감과 넓은 음역대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 추천: 묵직한 리듬 파트를 정확히 들으며 라이브를 이끌어가는 록/메탈 밴드 보컬, 드럼/베이스 세션 및 모든 올라운드 아티스트.

커스텀 이어폰 제작 과정이 궁금하다면?

 

 프로들도 가방에 하나씩 챙기는 이유: "갑자기 망가지면 어쩔 건데?"

UE 유니버설 라인업은 비단 커스텀 인이어를 살 돈이 없는 분들만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이미 수백만 원짜리 커스텀 인이어를 쓰고 계신

프로 아티스트분들에게도 '필수 백업(Backup) 인이어'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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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이나 대형 라이브 공연 10분 전, 갑자기 기존 인이어 케이블이 단선되거나 땀에 젖어 드라이버가 먹통이 되는 아찔한 사고가 터진다면?

귓본을 뜬 커스텀 인이어는 남의 걸 빌려 낄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 가방에서 UE 150/250/350을 쓱 꺼내서 이어팁만 딱 꽂고 무대에 올라가면 공연 망칠 일 없이 목숨을 건질 수 있습니다!

이만한 보험이 없죠.

 마치며: 무대 위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지키세요

돈이 없다고, 나를 지원해 줄 뜨거운 팬덤이 아직 없다고 해서 무대 위에서 내 목소리를 포기하지 마세요.

제대로 된 모니터링 환경은 라이브의 퀄리티를 수직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뮤지션으로서 오래오래 노래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귀와 목소리를 보호해 줍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로의 사운드를 선사하는 UE 150, UE 250, UE 350이 그 멋진 시작이 되어드릴 겁니다.

제품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사운드캣 매장에 방문하셔서 직접 청음해 보세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음악 생활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하는 사운드캣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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