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작업실... 나에게 꼭 필요할까?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장비 사이트를 구경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도 개인 작업실 하나 있으면 음악을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집에서는 집중이 안 되니까 작업실을 계약해야 …
[ETC] 헤드폰 스펙 속 ‘Ω(옴)’, 높을수록 무조건 정답일까? 임피던스의 정체와 선택의 기준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헤드폰 스펙 시트를 보다 보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낯선 단위가 있습니다. 바로 ‘Ω(옴)’으로 표기되는 임피던스(Impedance)입니다. 오디오…
[ETC]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 과연 필요할까?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DAW인 ProTools와 우리가 사용하는 큐베이스나, 로직프로 등이 다른 이유는 ProTools는 제조사인 AVID가 제공하는 믹싱, 마스터링 등을 하는 플러그인의 경우 하드웨어 DSP 기반으로 돌…
[ETC] 부장님 세대에는 이어폰을 고쳐서 썼다고요...?
안녕하십니까, 사운드캣입니다! 우리의 출퇴근길과 귀 건강을 책임지는 이어폰. 만약 매일 듣던 이어폰의 한쪽 소리가 지지직거리며 끊기기 시작한다면 여러분은 보통 어떻게 하십니까 요즘 10~20대 에게 질문을 던지면 열에 …
[ETC] 인간의 음악은 고양이에게 소음일까? 냥이가 좋아하는 진짜 '명곡' 추천 (냥냥단 필수 클릭)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참 다양한 음악을 듣습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신나는 아이돌 댄스곡을 틀기도 하고, 일할 때 잔잔한 배경음악(BGM)을 켜두기도 하죠. 그런데 집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며 쉬고 …
[ETC] 프로게이머가 '항공용 헤드셋'을 쓰는 진짜 이유 (Feat. 커스텀 인이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오버워치 챔피언스 클래시, 롤드컵(LoL 월드 챔피언십), 발로란트 챔피언스 같은 대형 프로게임 오프라인 대회를 보다 보면, 다들 한 번쯤 이런 의문이 들었을 겁니다. "왜 게이머들이 …
[ETC]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유일한 뮤지션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1980년대 전 세계 음악계는 그야말로 두 천재의 손안에 있었습니다. 전무후무한 메가 히트작 [Thriller]로 전 세계를 휩쓴 마이클 잭슨, 그리고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재패한 [Purple Rain]의 프린…
[ETC] 게임 & 애니와 뮤지션의 만남,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문화 현상이 되기까지 (feat. 오버워치 x 요아소비 & KPOP DEMON HUNTERS)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최근 콘텐츠 산업에서 가장 흥미로운 현상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게임과 실제 뮤지션의 컬래버레이션’일 것입니다. 과거에는 게임의 배경음악(BGM)을 유명 가수가 가창하는 일방향적 형태에 그쳤다면, …
[ETC] 포토샵은 하나인데, 왜 음악 프로그램(DAW)은 여러 개일까?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보통 디자이너들에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안 쓰면 뭐 써요"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어... 피그마 아니면 대체할 게 없는데요"라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윈도우 그림판 어도…
[ETC] 맥 프로 공식 단종! "이제 음악 작업에서 맥 프로는 정말 필요 없을까?" (feat. 차세대 오디오 워크플로우)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음악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들의 영원한 드림 머신, 스튜디오 데스크 한켠을 웅장하게 차지하던 '맥 프로(Mac Pro)'가 최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는 소식, 모두 들으셨을 겁니다... …
[ETC] [오디오 에세이] 교과서 가곡 <냉면>의 반전 역사: 시대를 앞서간 사운드스케이프와 3절의 잔혹사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바야흐로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한 음식이 간절해지는 계절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우리 머릿속을 지배하는 소울 푸드는 단연 '냉면'일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음악 교육과정의 근간인 중학교 음악 교과…
[ETC] 장마철 내 소중한 장비를 습도로부터 어떻게 보호하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요즘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벌써 그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네, 음악인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최대 주적! 방구석 작업실을 순식간에 찜통으로 만들어버리는 '여름철 장마 기간'인데요. …
[ETC] 역대 월드컵 주제곡 가장 히트한 곡은? (1998 리키마틴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까지)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여러분, 드디어 전 세계인의 가슴을 터질 듯이 뛰게 만드는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ETC] 대중음악사 최악의 폭동 '디스코 폭파의 밤'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 오늘은 아주 특별하고, 아니 솔직히 말하면 '광기 그 자체'였던 사건 하나를 털어보려 합니다. 여러분, 야구장 가면 보통 뭐 하시나요 야구를 관람하면서 치킨 뜯고, 응원가 부르고, 시원한 맥주 한 잔 들…
[ETC] 금수저 물고 태어나 다이아몬드 광산 캔 뮤지션들, 그들의 진짜 무기는?
음악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유독 가난한 천재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낡은 기타 하나로 시작한 뮤지션. 월세를 걱정하며 작업실에서 밤을 새우던 작곡가.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아티스트. 이런 이야기는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