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rite] 녹음 버튼도 안 눌러본 사람을 위한 오인페 선택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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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컴퓨터 음악 작업(미디 작곡이라고도 합니다만, 아주 올바른 표현은 아니죠.)을 할 때 가장 먼저 선택되어야 하는 장비가 오디오 인터페이스(Audio Interface)입니다.

< 포커스라이트사의 스칼렛 오디오 인터페이스 >
특히 컴퓨터에서 DAW(Digital Audio Workstation)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본격적으로 제 기능을 하는 2000년대 초반부터 어떤 음악 장비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장비가 바로 오디오 인터페이스였습니다.

< 다양한 DAW >
당시는 OS가 매우 불안정하기도 했었고, 컴퓨터 하드웨어들도 빠르게 발전할 때라 소위 말하는 '호환성'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하기 전에 "이 제품 호환 잘 되나요?"라는 질문이 기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컴퓨터 음악이라는 것도 발전할 만큼 발전했고, 윈도우 10, 윈도우 11, 맥 OS 등이 매우 안정적으로 동작하면서 '오디오 인터페이스'도 '오인페 호소인' 같은 중국산 제품 몇 개를 빼면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가장 최근이라면 애플의 맥이 인텔 CPU에서 ARM 기반의 애플 실리콘으로 넘어간 부분 그리고 인터넷 방송을 위해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루프백 기능' 등으로 몇 가지 이슈가 있었긴 했지만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이는 더 이상 이슈가 아닙니다.

즉, 지금은 남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사라
요즘 음악 입문자들의 특징 - 장비로 고민하고 싶어 하지 않아
2025년 현재 음악의 입문자는 10대 또는 20대 초반일 가능성이 큽니다. 요즘은 점점 나이가 어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거 PC 세대가 아닌 스마트폰 세대로 아예 컴퓨터를 소유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이나 패드 등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세대입니다.
이들은 본질적이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선택을 최소화하는 세대입니다.
스마트폰도 갤럭시나 아이폰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혹시 주변에 가성비가 좋다고 화웨이나 샤오미 폰을 쓰는 청소년을 보신 적이 있나요?
아마 없을 겁니다.
"요즘 다 좋아졌지만" 남이 사용하는 것을 사라?
과거의 선택 기준이 '안정성'과 '호환성'을 기본으로 무언가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그 기능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구입했던 것이 기본이었다면 지금은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기준 1 : 많이 사용하는 '업계 표준(Standard)'에 위치한 제품인가?
음악 작업은 '표준(레퍼런스)'이 매우 중요합니다.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첫째, 정보 접근성입니다. 입문자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구글에 "스칼렛 큐베이스 연결"이라고 검색하면 수천 개의 글이 나옵니다.
AI에 물어봐도 AI가 그 수천 개의 답을 서치해서 가장 확률이 높은 답을 찾아줍니다.
하지만 "CHA-PING"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글이 몇 개 안 나올 겁니다.
AI에 물어봐도 근본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제대로 된 답변을 내놓지 못합니다.
'표준' 제품은 사용하면서 문제 해결에 드는 입문자의 시간을 크게 아껴 아껴줍니다.


왼쪽이 저희 자운드, 오른쪽이 중고나라입니다.
둘째, 중고 가격 방어입니다. 스칼렛이나 오디언트(Audient)처럼 입문용 표준으로 인정받는 제품들은 "나중에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때"
중고로 처분하시더라도 가격 방어"가 잘됩니다. '표준'이기에 중고 시장에서도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상호 예측성입니다. 만약 내가 어떤 작업을 해서 믹싱과 마스터링을 전문가에게 맡겼다고 칩시다.
아마도 제대로 된 엔지니어라면 사용한 장비를 물어볼 것입니다.
이때 엔지니어는 자신도 그 장비를 입문 당시 사용해 봤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작업물을 이해하는데 더 좋을 것입니다.
기준 2 : '공짜 소프트웨어 묶음(Bundle)'을 주는가?
엄밀하게 말해서 공짜는 아닙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면서 그 프로그램도 같이 사는 것입니다.
DAW 및 플러그인 등 크랙 사용 비중이 줄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불법 복제 프로그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했지만, 이제는 구독 경제와 강력한 인증 시스템으로 인해 점점 더 사용이 어려워지고 인식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드웨어만큼 가격이 비쌉니다. 보컬 튠으로 유명한 오토튠의 경우 최하 버전인 '오토튠 액세스'만 해도 가격이 6만 원이 넘고, 쓸만한 피아노 악기 하나에 10만 원이 넘습니다. 이것저것 유명하다는 프로그램을 사다 보면 오디오 인터페이스 장비 값보다 프로그램이 10배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포커스라이트 같은 회사는 이미 2022년부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히트 메이커 익스펜션(Hitmaker Expansion)'이라는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해왔습니다. 여기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모두 산다면 150만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지만, 실제로 그 정도까지 느끼기는 힘든 건 사실이지만, 상당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고 있죠.
특히 DEMO 버전이나 잘 사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를 주는 것과 달리
'히트메이커 익스펜션'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램 묶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보컬·믹싱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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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mony Melodyne Essential — 보컬 편집 최강자로 꼽히는 피치 교정 툴입니다. 음정뿐 아니라 타이밍, 음가까지 자연스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이후 등록 제품부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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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b LX480 Essentials — 전설적인 Lexicon 480L 하드웨어 리버브를 모델링한 플러그인입니다. 원본 하드웨어는 수천만 원짜리 스튜디오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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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worx bx_console Focusrite SC — Focusrite의 대형 콘솔과 ISA 110 프리앰프의 성격을 재현한 풀 채널 스트립 플러그인입니다. EQ, 다이나믹스, Air 특유의 질감까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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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rite Red 2 & 3 Plugin Suite — 수많은 히트 앨범에 사용된 전설적인 Red EQ와 컴프레서를 모델링한 플러그인입니다.
기타 앰프·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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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ube Flow Guitar Essentials — 앰프 시뮬 2종, 이펙트 3종, 기타 전용 시그널 체인이 묶인 기타 녹음 툴킷입니다. (2025년 10월 이후 등록 제품부터 추가)
가상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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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Instruments MASSIVE — 일렉트로닉 음악 씬에서 수십 년째 사랑받아온 신디사이저입니다. Deadmau5, Skrillex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이 신스로 시그니처 사운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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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N Audio Addictive Keys — 그랜드 피아노, 업라이트 피아노 등 고품질 키보드 가상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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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N Audio Addictive Drums 2: Studio Rock Kit — 실제 드럼 사운드를 샘플링한 가상 드럼입니다. 입문용 드럼 사운드와는 체감이 다릅니다.
마스터링·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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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R Studio 2개월 구독 + 마스터링 5회 무료 — AI 기반 마스터링과 Spotify, Apple Music, YouTube Music, TikTok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 무제한 배포 기능을 포함합니다. 마스터링 5회는 구독이 끝난 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주는 중국 회사의 동급(?) 제품은 30% 정도 쌉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프트웨어를 주지 않는 그야말로 깡통이기 때문에 결코 그게 싼 게 아닙니다.
기준 3 : 'DSP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 입문용으로 과연 필요할까?
개인적으로 입문자 레벨에서 DSP 내장 즉, 하드웨어적으로 이펙터를 처리하는 제품은 인터넷 방송용으로 매우 적합하다고 봅니다.


방송에서는 그 정도면 충분하고 별도 DAW나 플러그인을 띄울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음악의 경우는 입문용 오인페의 DSP 수준 보다 전문적인 회사에서 만든 VST/AU 등 플러그인이 더 좋습니다.

2026년 현재, 웬만한 컴퓨터(M1/M2 맥, 인텔 i5 이상 윈도우)의 CPU는 일부 오인페 안의 작은 DSP 칩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아~ 그건 입문용 이야기고 100만 원대 이상의 DSP를 장착한 제품은 좀 다를 수 있어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 경우도 DSP를 이용한 플러그인과, 네이티브 즉, CPU를 이용한 플러그인의 오디오 퀄리티는 같습니다.
물론 제로 레이턴시(Zero Latency)의 이점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0만 원이 넘는 제품은 입문용 오디오 인터페이스라고 보기에는 힘들므로 설명은 여기까지.
결론은 그래서 '포커스라이트 스칼렛'입니다.
앞서 분석한 2026년의 새로운 기준들을 종합했을 때, 왜 포커스라이트 스칼렛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터페이스 2011년에 나온 스칼렛 1세대도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해주는 믿음과
꾸준한 드라이버 업데이트의 안정성, 재정적으로 안정적.
그리고 또 하나 작업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입니다.

아니 음악 작업을 하는데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디자인이 중요한가요? 스피드가 중요한 F1 차도 아무리 빨라도 디자인이 아니면 욕먹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징어카가 빠르지도 않음)


즉, 안정성과 남이 많이 사용하는 시장의 표준인 입문 제품, 하이엔드급은 아니지만 준수한 음질과 성능, 꾸준한 드라이버 업데이트,
풍부한 번들 소프트웨어 그리고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역시 포커스라이트 스칼렛입니다
많이 판매되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분이 팀 캐롤이십니다.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포커스라이트 CEO인 팀캐롤은 사용자가 패키지를 열어 설치를 하고 몇 분 만에 녹음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쉬운 사용과 범용적인 폭넓은 안정성을 가진 제품이 바로 스칼렛입니다. 몇 년 전에 대만의 A사의 노트북에 스칼렛이 충돌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A사의 내장 사운드칩과 스칼렛이 같은 하드웨어 주소를 공유하여 일어나는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가 보고되자 A사는 BIOS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사의 노트북을 수정했습니다. 왜? 스칼렛이 그만큼 많이 판매되었기 때문입니다.
FPS 게임에서 스칼렛의 마이크 입력이 모노로 들어가는 일이 발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다른 회사는 우리 회사 제품은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서 나왔고, 게임용이 아니라고 했을 겁니다.
"하지만 포커스라이트는 즉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1채널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제품이다 보니 이처럼 사용자가 '겪을 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집니다.
2011년에 나온 스칼렛 1세대 제품이 있습니다. 벌써 15년 전입니다.
이 제품의 드라이버는 2025년에 최신 스칼렛 4세대와 함께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됩니다.
반박하려면 15년 전에 나온 드라이버 업데이트부터 하고 오세요.

그럼 포커스라이트의 베스트셀러 라인업인 스칼렛(Scarlett) 4세대를 모델 별로 간단히 짚어드리겠습니다.
4세대로 진화하면서 기본 다이나믹 레인지가 대폭 향상되었고,
공통적으로 루프백(Loopback) 기능과 ISA 콘솔 사운드를 재현하는 Air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Scarlett Solo (4th Gen)
1인 미디어 및 홈레코딩 입문자를 위한 미니멀 시스템
간단 스펙
입력: 1 x XLR (마이크), 1 x 6.35mm TRS (악기/Hi-Z)
출력: 2 x 라인 아웃 (밸런스드), 1 x 헤드폰 아웃
게인 레인지: 57dB
다이나믹 레인지: 113dB (입력) / 120dB (출력)
특징: 마이크 입력과 악기/라인 입력 단자가 분리되어 있어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USB 버스 파워로 구동됩니다.
추천 사용자
인터넷 방송(유튜브, 트위치)을 시작하려는 1인 크리에이터 및 스트리머
보컬 녹음이나 통기타/일렉기타 싱글 트랙 녹음 위주의 홈레코딩 입문자
휴대성이 좋은 서브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작업자

2. Scarlett 2i2 (4th Gen)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표준형 홈레코딩 인터페이스
간단 스펙
입력: 2 x XLR/TRS 콤보 단자 (후면 마이크, 전면 악기/라인 자동 전환)
출력: 2 x 라인 아웃 (밸런스드), 1 x 헤드폰 아웃 (개별 볼륨 조절 가능)
게인 레인지: 69dB (Solo 모델보다 훨씬 높은 게인을 확보하여 구동이 어려운 마이크도 무리 없이 매칭)
다이나믹 레인지: 116dB (입력) / 120dB (출력)
특징: 스마트한 녹음을 돕는 Auto Gain(적정 입력 레벨 자동 설정) 및 Clip Safe(피크 왜곡 자동 방지) 기능 탑재.
추천 사용자
보컬과 연주를 동시에 녹음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
구동 게인이 많이 필요한 다이나믹 마이크(예: Shure SM7B 등)를 주로 사용하는 방송인 및 나레이션 녹음 작가
가장 범용적이고 실패 없는 입문~중급형 장비를 원하는 음악 전공자 및 프로듀서

3. Scarlett 4i4 (4th Gen)
다양한 신디사이저와 이펙터 라우팅을 위한 확장형 인터페이스
간단 스펙
입력: 2 x XLR/TRS 콤보 (전면), 2 x 라인 인 (후면 고정 레벨) $\rightarrow$ 총 4인풋
출력: 4 x 라인 아웃 (밸런스드), 1 x 헤드폰 아웃
기타 I/O: MIDI In/Out 단자 탑재
특징: 전용 소프트웨어(Focusrite Control 2)를 통해 하드웨어 믹서 설정을 유연하게 라우팅할 수 있으며, 3-4번 출력 채널을 독립적으로 활용 가능. Auto Gain 및 Clip Safe 지원.
추천 사용자
외부 신디사이저, 건반, 하드웨어 샘플러 등을 상시 연결해 두고 작업하려는 프로듀서
모니터 스피커를 2조 운용하거나, 외부 아웃보드 이펙터로 시그널을 보냈다가 다시 받는(하드웨어 인서트) 라우팅이 필요한 중급 홈스튜디오 작업자
MIDI 규격의 구형 악기나 컨트롤러 연결이 필수적인 사용자



4. 고성능/다채널 라인업 (Scarlett 16i16 / 18i16 / 18i20 4th Gen)
밴드 동시 녹음 및 전문 스튜디오 환경을 위한 플래그십 라인업
간단 스펙
마이크 프리앰프 수: 16i16 (2개) / 18i16 (4개) / 18i20 (8개)
출력 및 확장: 최대 26 x 26 I/O (18i20 기준, ADAT 및 S/PDIF 디지털 확장 포함), 듀얼 헤드폰 아웃, 토크백(Talkback) 기능(18i20) 지원.
다이나믹 레인지: 122dB (D/A 출력 부문 최고 스펙)
추천 사용자
드럼 멀티 마이킹 녹음이나 밴드 합주를 동시에 한 트랙씩 받아야 하는 소규모 스튜디오
성우 녹음실 등 작업자와 연주자 간의 소통(토크백) 및 개별 모니터링 믹스(헤드폰 분리)가 필수적인 환경
랙 케이스에 장착하여 깔끔하게 시스템을 빌드업하려는 엔지니어 부류 (18i20 4th Gen)
마무리하며
"마이크 하나, 기타 하나로 혼자 가볍게 시작한다" => Solo
"마이크 보컬 녹음 퀄리티가 중요하고, 실패 없는 표준을 원한다" => 2i2
"신디사이저나 외부 장비가 있고 건반 미디 연결도 필요하다" => 4i4
"합주 녹음이나 드럼 녹음 등 본격적인 다채널 환경이다" => 16i16 이상 플래그십
아무튼 깡초보는 포커스라이트 스칼렛입니다.
자칫하면 찬양글처럼 보일 수 있는데 뭐 어떡합니까 안정성으로나 재정적으로나 GOAT임이 틀림없는데
왜 사람들이 많이 쓰는지 써보면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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